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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나항공, 퍼스트라운지서 '힐링푸드' 제공 2013-02-03 14:11:08
약선의 장점에 착안해 고열량, 고염분, 고지방의 식습관과 스트레스에 지친 현대인을 위해 고안된 요리다. 아시아나항공은 "지난해부터 기내에 이어 라운지에서도 건강을 주제로 한 특별식을 준비해왔다"며 "바쁜 일상에 지친 고객들에게 조금이나마 기운을 붇돋아 주고자 힐링푸드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한경닷컴...
'비아그라' 복용하면 살 안 찐다고? … 이색연구 2013-01-21 09:20:04
박사는 비아그라가 투여된 쥐들은 고지방 먹이를 먹어도 살이 찌지 않는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연구에 착수한 파이퍼 박사는 쥐들에게 7일간 비아그라를 투여한 뒤 지방조직을 분석한 결과 백색지방이 줄고 갈색지방이 늘어난 사실을 확인했다.이 연구 결과는 미국 실험생물학회연합회 저널(journal of federation of...
부모 비만 대물림, 유전적 요인도 있지만 생활 습관도 대물림… 2013-01-16 21:03:51
군것질 외에도 짧은 수면시간, 부모의 낮은 소득, 고지방식, 낮은 결식 등이 비만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관찰됐다. 2년이 지난 후 진행된 조사에서 이들의 비만은 더 심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3학년이 된 아이들의 bmi지수 변화에 영향을 미친 요인은 전과 마찬가지로 부모의 높은 bmi지수, 짧은 수면시간, 낮은 가구소득,...
부모 비만 대물림, 비건강 생활습관 공유 탓 2013-01-15 16:47:47
고지방식, 잦은 결식 등이 관찰됐다. 이어 1학년 학생이 2년 후 3학년이 된 시점에서 이들의 체질량지수는 평균 0.8(±.4)㎏/㎡, 6학년이 된 아이들은 1.3±.4)㎏/㎡ 증가했다. 이 과정에서 고학년일수록 어머니의 체질량지수, 잦은 군것질이 비만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파악됐으며, 수면시간이 짧을수록 비만일 확률이...
[건강한 인생] 무병장수 식습관? 배고플 때, 조금씩, 자주 드세요 2013-01-14 09:12:23
식사는 해로워…고단백·고지방보다 채식위주 식단 바람직 새해 벽두부터 ‘소식(小食)’과 ‘1일 1식’이 세간의 화제다. 지난해 가을 일본 의사 나구모 요시노리가 쓴 ‘1일 1식’이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소식의 한 방법으로 하루 한끼를 먹으면 비만에서 벗어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혈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