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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의학 영상진단용 방사성동위원소' 국산화 눈앞 2018-07-19 10:07:55
단일광자 단층촬영(SPECT)은 적은 피폭량으로 고품질의 영상을 얻을 수 있다. 유방암이나 전립선암 등 100여 가지 질병 진단이 가능해 국내 핵의학 영상진단의 80%를 차지한다. 그러나 원료 물질인 몰리브덴을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었던 형편이라고 연구원 측은 전했다. 한국원자력연구원은 이번 실증으로 핵심 의료용...
치료제 없던 악성흉수 치료길 열려 2018-06-20 15:38:44
사실을 단일광자단층촬영(spect) 영상을 통해 확인했다. 또 약물을 투입한 실험쥐가 그렇지 않은 쥐보다 2배 이상 더 생존한다는 점도 확인했다.이번에 사용된 루테늄-177은 대전 유성 원자력연구원의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에서 생산한 것이다. 하나로는 지난 2014년 7월 전력 계통에 합선이 일어나 가동을 멈춘 지 3년...
암세포 전이 '악성 흉수' 방사성동위원소로 잡는다 2018-06-20 10:45:15
단일광자단층 촬영(SPECT)을 했더니 실제 효과가 있는 것이 관찰됐다. 약물 투여 대상 생존 기간은 대조군보다 2배 이상 늘었다. 연구용 원자로 '하나로'에서 생산한 방사성동위원소와 생명공학기술을 융복합한 결과라고 원자력연구원은 설명했다. 임재청 박사는 "앞으로도 민간에서 연구개발이 어려운 난치성...
입자물리학계, 제4중성미자 검출 놓고 갑론을박 2018-06-07 17:01:29
넘는다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남극 IceCube 중성미자 관측소 등지에서 이뤄진 다른 실험에서는 이런 종류의 입자에 관한 증거가 나오지 않았고, 또 LSND 실험에서도 같은 결과를 산출하는 데 실패하는 등 한계가 있는 상황이다. 광자를 전자 중성미자로 잘못 봤다는 반박도 있다. eomns@yna.co.kr (끝) <저작권자(c)...
KAIST 박용근 물리학과 교수팀 '후미오오카노賞' 2018-05-31 19:26:17
3차원(3d) 디스플레이 분야 기술 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국제광자공학회(spie)가 주는 ‘2018년도 후미오오카노상’을 받았다. 후미오오카노상은 일본 nhk 후원으로 국제광자공학회 3d 영상학회가 매년 3d 디스플레이 관련 분야 우수 논문을 선정해 수여한다. 박 교수팀은 2016년 3d 홀로그래피 카메라기술과 3d...
서울대 연구팀, 100만 기압 이상 환경 비정질 결합구조 규명 2018-05-31 13:36:53
밝혔다. 비탄성 엑스레이 산란 시그널은 광자와 전자의 상호관계 속에서 물질이 내보내는 미세한 시그널이다. 연구팀은 100만 기압 이상의 환경에서 비정질의 원자가 어떻게 재배열하고, 변화하는지 밝혀냈다. 지구의 외핵과 맨틀의 경계에 있는 마그마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극한 고압에서의 비정질 원자구조 규명...
KAIST 박용근 교수팀 '2018 후미오 오카노상' 수상 2018-05-31 10:43:55
분야 기술 개발에 기여한 공로로 국제광자공학회(SPIE)가 주는 '2018년도 후미오 오카노(Fumio Okano)상'을 받았다고 31일 밝혔다. 고해상도 디스플레이와 3차원 디스플레이 분야의 선구자였던 일본의 고 후미오 오카노 박사를 기리기 위해 제정된 '후미오 오카노상'은 일본 NHK 후원으로 국제광자공학회...
정보 안정성 10배 향상된 신개념 양자메모리 개발 2018-05-30 08:15:03
이 전자의 에너지 변화로 방출되는 붉은빛 광자가 정보 전달체 역할을 해 강력한 큐비트가 될 수 있다. 하지만 이 큐비트에 저장된 정보가 주위 원자의 진동만으로도 파괴된다는 게 문제다. 큐비트의 안정성을 높이려면 주변 원자의 진동을 제어하거나 큐비트 자체가 주변의 영향을 덜 받게 해야 한다. 온도를 절대영도 ...
최문순 지사 "평창서 시작된 평화시대, 강원도가 주역되겠다" 2018-04-29 15:47:36
추진계획과 연계해 설악산과 금강산을 국제관광자유지대로 조성해 남북경제협력의 새로운 모델을 창출한다는 방침이다. 중단된 금강산 관광도 조기 재개를 위한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전파하는 등 분위기 조성에도 힘쓴다. 화천, 고성, 철원, 양구, 인제 등 DMZ 접경지역은 지역 특성에 맞는 테마파크, 남북 물길 조망지구...
[신간] 서울은 왜 이렇게 추운겨·과거로부터의 행진 2018-04-19 10:19:15
고추를 가꿔 이웃과 나눠먹던 304호의 66세 여성 '광자'가 고추를 함부로 많이 따간 201호 '현자'와 다투다 숨진 사건을 둘러싸고 펼쳐지는 다양한 인간 군상의 스펙트럼을 보여준다. 이음. 104쪽. 5천500원. ▲ 나를 살리는 글쓰기 = 시인이자 문학평론가, 인문학 저술가인 장석주의 새 저서. 전업작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