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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신남방정책-인도 신동방정책 접점 찾자" 학자들 머리 맞대 2018-06-20 22:22:22
인도 국방연구분석원(IDSA)의 동아시아 센터장 자간나트 판다 박사는 "인도와 한국의 외교정책에서 중국의 부상은 공통 관심사"라며 해상 경계 분쟁, 인도의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가입과 역내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체결 등 지역적 경제통합, 인도가 추진하는 유엔 안보리 상임이사국 진출 등 유엔 개혁, 테...
'카슈미르 평화' 주장한 인도 언론인, 괴한 총격에 피살 2018-06-15 21:32:42
나트 싱 인도 내무부장관은 부카리 살해는 비겁한 테러 행위라고 비판했다. 메부바 무프티 잠무-카슈미르 주 주총리는 "평화를 회복하려는 노력을 훼손하려는 세력에 맞서 뭉쳐야 한다"면서 "정의가 실현될 것"이라고 말해 조속한 범인 검거를 약속했다. rao@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싱가포르, 북미정상회담 장소 센토사섬 확정에 경호 비상" 2018-06-07 00:42:19
나트남 국제연구원(RSIS)의 빌비어 싱 겸임교수는 "본토와 연결된 다리와 모노레일, 케이블카만 통제하면 섬을 사실상 봉쇄할 수 있다는 것은 상당한 강점"이라고 말했다. 주변 시야가 틔어 있어 드론 등을 날리는 행위를 효과적으로 단속할 수 있다는 것도 경호와 보안에 유리한 조건이다. 회담장으로 쓰일 카펠라 호텔은...
'12일 오전 10시 카펠라' 북미회담 확정…세부일정에 '답'있다(종합) 2018-06-06 09:34:05
라자나트남 국제연구소의 그레이엄 옹-웹 연구원은 "센토사 섬 남쪽의 바다는 완전히 열려 있는 곳이어서 이곳을 통해 섬에 접근하려는 시도가 있을 수 있다"며 "바다를 특별행사구역으로 지정한 것은 회담기간 이곳을 봉쇄하겠다는 뜻"이라고 말했다. 북미정상회담의 일시와 장소를 확정하기 위한 북미 실무팀의 협상은...
센토사냐, 샹그릴라냐…역사적 북미정상회담 현장은 어디 2018-06-05 21:19:56
나트남 국제연구원(RSIS) 소속 전문가 앨런 청 박사는 워낙 중요한 회담인 데다, 3천 명이 넘는 취재진이 몰려드는 등 세계 언론의 관심이 매우 뜨겁다면서 경호와 인파 분산을 위해 "회담 일에 임박해서야 장소가 공개될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현지 유력지인 스트레이츠타임스는 싱가포르 정부가 북미정상회담...
싱가포르에 오는 북미 정상 전용기 의전·경호는 어떻게? 2018-06-05 10:54:03
견해를 내놓았다. 싱가포르 난양공대 라자나트남 국제연구소의 빌비어 싱 부선임연구원은 5일 현지일간 더 스트레이츠타임스에 "우리는 보안 문제에 편집증적으로 집착하는 두 국가의 지도자를 응대한다. 싱가포르가 회담 장소로 결정된 이유도 101%의 안전을 보장하기 때문"이라며 두 정상의 전용기가 파야 레바 공군기지...
'트럼프-김 버거' 메뉴 등장…역사적 회담에 싱가포르도 흥분 2018-06-05 09:14:24
반입이 금지될 예정이다.싱가포르 라자나트남 국제연구원(rsis)의 국제관계 전문가 그레이엄 옹-웹 연구원은 이런 조치를 싱가포르 정부가 "허튼수작에 관용을 보이지 않을 것이란 메시지"로 해석했다.그러나 역시 rsis 소속 전문가인 앨런 청 박사는 이날 현지 유력지인 스트레이츠타임스 인터뷰에서 "수...
트럼프-김정은 정말 샹그릴라서 만나나…여전히 추측 분분 2018-06-05 08:26:10
나트남 국제연구원(RSIS)의 국제관계 전문가 그레이엄 옹-웹 연구원은 이런 조치를 싱가포르 정부가 "허튼수작에 관용을 보이지 않을 것이란 메시지"로 해석했다. 그러나 역시 RSIS 소속 전문가인 앨런 청 박사는 이날 현지 유력지인 스트레이츠타임스 인터뷰에서 "수 일 안에 다른 지역들이 특별행사구역으로 추가 지정될...
"북미정상회담, 싱가포르 센토사 섬서 열릴 것"…외신보도 잇따라 2018-06-04 10:05:54
라자나트남 국제연구원(rsis) 소속 국제관계 전문가 그레이엄 옹-웹 연구원은 "현재로선 트럼프 대통령은 샹그릴라 호텔에 머물고, 김 위원장은 풀러턴 호텔에 숙박할 것이란 이야기가 나온다.회담장으로는 카펠라 호텔이나 센토사 섬의 다른 호텔이 거론된다"고 말했다.다만, 싱가포르 현지 언론은 보안 및 경호...
싱가포르 북미회담장, 센토사 섬으로 가닥?…외신보도 잇따라(종합) 2018-06-04 09:53:29
관련, 싱가포르 라자나트남 국제연구원(RSIS) 소속 국제관계 전문가 그레이엄 옹-웹 연구원은 "현재로선 트럼프 대통령은 샹그릴라 호텔에 머물고, 김 위원장은 풀러턴 호텔에 숙박할 것이란 이야기가 나온다. 회담장으로는 카펠라 호텔이나 센토사 섬의 다른 호텔이 거론된다"고 말했다. 다만, 싱가포르 현지 언론은 보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