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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한국 선수단 평균 25세…최고령 이채원·최연소 김하늘 2018-01-30 15:00:18
노장이다. 2011년 동계아시안게임에서 한국 크로스컨트리에서 사상 첫 금메달을 안긴 우리나라 크로스컨트리의 산 전설이기도 하다. 동계체전에서 수확한 금메달만 해도 무려 70개에 달한다. 운동선수로서 적지 않은 나이인 데다 임신과 출산으로 공백기도 있었지만 지금도 국내 정상급 기량을 유지하고 있다. 지난해 2월...
[올림픽] 삼십대 여자피겨 코스트너 "나는 아직도 발전하고 있다" 2018-01-30 10:36:49
모두 출전한다. 여자피겨에서는 20대 중반만 돼도 노장 소리를 듣는다. 현재 유럽 챔피언인 알리나 자기토바(15)와 무려 16세 차이가 나지만, 코스트너는 여전히 건재하다. 19일 끝난 유럽 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건 코스트너는 당시 인터뷰에서 "시간을 거스를 수는 없다"며 "16세 때처럼 훈련할 수는 없고, 몸과...
복싱 정마루-윤문현 아시아 타이틀전…승자 이흑산과 격돌 2018-01-23 15:38:36
전초전을 가진다. 살레스는 68전을 치른 백전노장이다. 또 하나의 WBA 아시아 타이틀매치는 복싱M 한국 슈퍼라이트급 챔피언인 원우민(수원태풍체)과 일본의 사토 노리아키(신일본기무라짐)의 대결이다. 복싱M 측은 "원우민은 국내에서 세 손가락 안에 꼽히는 실력을 갖춘 선수"라며 "일본 원정경기에서도 KO승을 거둔 바...
15세 피겨샛별 자기토바, 메드베데바 꺾고 유럽선수권 쇼트 1위 2018-01-19 07:07:03
백전노장 카롤리나 코스트너(이탈리아)가 78.30점으로 3위에 올랐다. 유럽선수권대회를 다섯 차례나 제패한 코스트너는 남자친구의 도핑 위반에 따른 자격정지 징계 등으로 우여곡절을 겪었으나 당당히 은반에 복귀해 건재를 과시했다. 코스트너는 "매우 만족스러운 연기였다"면서도 "자세히 들여다보면 여전히 연습 때보다...
'평창 피겨퀸 도전' 메드베데바·자기토바, 유럽선수권서 전초전 2018-01-17 10:44:53
노장이다. 남자 싱글에서는 스페인의 하비에르 페르난데스(26)가 유럽선수권대회 6연패에 나선다. 차준환, 하뉴 유즈루(일본)와 함께 김연아의 전 코치인 브라이언 오서의 지도를 받는 페르난데스는 "피겨 역사를 계속 써나가기 위해 6연패가 내게는 정말 중요하고 특별하다"며 강한 의지를 나타냈다. 현재 미국의 네이선...
오스타펜코, 호주오픈 테니스 1회전서 스키아보네 제압 2018-01-15 10:52:20
진출을 확정했다. 이날 오스타펜코가 물리친 스키아보네는 38세 노장으로 2010년 역시 프랑스오픈을 제패한 경력이 있는 선수다. 오스타펜코는 2회전에서 돤잉잉(100위·중국)을 상대한다. 율리아 괴르게스(12위·독일)도 첫판에서 소피아 케닌(102위·미국)을 2-0(6-4 6-4)으로 꺾고 2회전에 올랐다. 2회전 상대는 알리...
'전설의 기타리스트' 에릭 클랩턴 "청력 잃어간다" 2018-01-13 15:14:08
간신히 작업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도 노장은 계속해서 라이브 공연을 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 그는 "사람들이 나를 보러 와주기를 바란다"며 "나는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다. 아니, 어쩌면 그 이상일지도 모른다"고 밝혔다. 이어 "여전히 이 자리에 있을 수 있다니 내 자신에게 놀란다"고 덧붙였다. 클랩...
배상문, 첫날부터 '이글쇼'… "이 느낌 그대로" 2018-01-12 17:08:38
출발 김시우 3언더…2주째 선전 노장 최경주도 1언더파한 홀서 쿼드러플 보기 세계랭킹 2위 조던 스피스 후반 8번홀서 4타 까먹어 [ 최진석 기자 ] 미국프로골프(pga)투어 올해 첫 풀 필드(시드를 확보한 선수 전원 참가) 대회인 소니오픈(총상금 620만달러·약 66억원)이 열린 12일(한국시간) 하와이 호놀룰루의...
'명장' 밀루티노비치, 중국축구협회 고문 위촉…청소년 전담키로 2018-01-12 15:31:33
중국대표팀 사령탑을 지낸 '옛 친구' 노장 밀루티노비치 감독을 고문으로 위촉해 청소년선수들의 경기력 향상을 위한 기반을 구축하도록 하는 역할을 맡겼다고 11일 AFP통신이 전했다. 사상 처음으로 중국을 월드컵 본선에 올려놓은 밀루티노비치는 앞선 1990년 이탈리아월드컵 당시 코스타리카에 이어 미국(1994...
크로스컨트리 여왕 이채원, 시즌 첫 우승…'평창 자신감 ↑' 2018-01-11 15:09:11
미키(일본)가 16분 42초 0으로 4위에 올랐다. 올해 37살 노장인 이채원은 8일 일본 삿포로에서 열린 FIS 극동컵 10㎞ 프리에서도 28분 21초 8로 3위를 기록하며 나이를 무색하게 했다. 일본 대회에서 1위를 차지한 고바야시 유키(일본)가 31살로 그나마 이채원과 비슷한 나이고, 2위였던 요코하마 시오리(일본)는 19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