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구준엽과 유산 갈등설에…"그는 내 아들" 서희원 母 나섰다 2026-02-10 21:48:41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마쳤다. 구준엽은 2022년 2월 한국에서 혼인신고를 한 데 이어, 대만에서도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으로도 완전한 부부가 됐다. 서희원은 그러나 지난해 2월 가족들과 일본 여행 중 독감에 걸린 뒤 폐렴 합병증으로 사망했다. 구준엽은 이후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거의 매일 아내의 묘 곁을 지키고...
美 선수 태클에 김길리 울었다…혼성 쇼트트랙 '메달 무산' [2026 밀라노올림픽] 2026-02-10 21:21:41
3위로 출발한 한국은 미국, 캐나다의 뒤를 이어 레이스를 이어갔지만, 레이스 중반 1위로 달리던 미국의 커린 스토더드가 넘어지면서, 추격하던 김길리가 정면으로 충돌했다. 김길리는 넘어진 채로 손을 뻗어 최민정과 터치했으나 이미 간격은 크게 벌어져 있었다. 결국 한국은 2분46초554의 기록으로 캐나다, 벨기에에...
'메모리 슈퍼사이클'에 메모리 기업·기술 기업 희비 교차 2026-02-10 21:08:02
증시에서 메모리 부족에 따른 마진 압박을 경고한 뒤 18개월만에 최대 낙폭을 기록했다. 컴퓨터 주변기기 제조업체인 스위스의 로지텍 인터내셔널의 주가는 높은 메모리 가격으로 PC 수요 전망이 어두워지면서 11월 최고치 대비 약 30% 하락했다. BYD부터 샤오미에 이르기까지 중국 전기차 및 스마트폰 제조업체들의 주가...
[속보] 정청래 "지선 후 통합추진준비위 중심 혁신당과 통합 추진" 2026-02-10 20:59:47
연 뒤 브리핑에서 "오늘 민주당 긴급 최고위와 함께 지방선거 전 합당 논의를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대신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결정하고, 혁신당에도 준비위 구성을 제안한다"면서 "지방선거 후 통합추진준비위를 중심으로 통합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정 대표는 "당...
정청래 "지선前 조국혁신당과 합당 논의 중단" 2026-02-10 20:59:29
정 대표는 이날 최고위원회의 진행한 뒤 "더이상의 혼란을 막아야 한다는 여론을 무겁게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 대표는 "연대와 통합을 위한 추진준비위원회 구성을 결정하고, 혁신당에도 준비위 구성을 제안한다"면서 "지방선거 후 통합추진준비위를 중심으로 통합을 추진할 것"이라고 전했다....
앱으로 청소 알바 지원해 하며 1억원치 금품 훔친 여성 2026-02-10 20:22:20
뒤 1억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30대 여성이 검거됐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를 구속해 수사하고 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지난달 초까지 부산 지역 아파트에서 청소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14차례에 걸쳐 1억1000만원 상당의 현금과 귀중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2월11일까지 카톡 '이것' 꼭 끄세요" 공포 확산…카카오 "오해" [테크로그] 2026-02-10 20:00:04
법적 효력은 개별 동의 절차에서 발생한다는 설명이 뒤따랐다. 아울러 약관 변경 안내에 포함되는 '7일 내 거부 의사가 없으면 동의한 것으로 간주'는 통상적 약관 변경 절차에서 약관 문구가 확정·적용되는 방식을 의미할 뿐, 그 자체로 개인정보 수집 권한이 자동으로 생기는 구조가 아니라고 부연했다. 그룹 채...
"AI 투자 과열론에도 빅테크는 직진…반도체 소부장, 수혜 톡톡" 2026-02-10 20:00:00
뒤에서 움직이는 후행 업종"이라며 "반도체 기업들이 CAPEX를 확대해 공장과 설비 투자를 늘려야 소부장 업체들의 매출과 이익이 본격적으로 개선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현재는 반도체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메이저 업체들이 투자를 늘릴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며 "이런 흐름을 감안하면 하반기 반도체...
"생활비 벌려다 1000만원 날려"…50대 주부 울린 '충격 사기' [이슈+] 2026-02-10 19:32:01
않았다며, 그동안 유튜브 영상을 몇 초 시청한 뒤 캡처를 보내면 돈을 지급하겠다는 안내를 받았다. A씨가 안내대로 영상을 보고 캡처를 보내자 실제로 3만원이 적립됐다. 하지만 이후에도 "재고 부족"을 이유로 포장 작업은 계속 미뤄졌다. 대신 새로운 방식의 '팀 미션'이 시작됐다. 쇼핑몰에서 물건을 대신...
"어라? 돈이 어디 갔지"…청소 알바 썼다가 '소름' 2026-02-10 19:12:28
구한 뒤 의뢰인 집에서 억대 금품을 훔친 30대 여성이 경찰에 구속됐다. 부산 남부경찰서는 절도 혐의로 A씨를 구속했다고 10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11월부터 최근까지 부산지역 의뢰인 12명의 집에서 총 14차례에 걸쳐 현금과 귀중품 등 1억원이 넘는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경찰 조사 결과 의뢰인이 집에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