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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제도 새총리, 첫 방문지로 호주 선택…친중 성향 완화하나 2024-06-24 18:09:30
버니지 호주 총리와 만나 안보 협력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취임한 머넬레 총리가 해외에 방문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와 관련 앨버니지 총리도 "솔로몬 제도가 선택한 파트너로서의 우리 위치를 매우 소중하게 생각한다"며 "솔로몬 제도와 새로운 협력의 시대로 파트너십을 심화할 수 있는 방법을...
롯데百, 타임빌라스 수원에 생활용품 편집숍 '시시호시' 오픈 2024-06-23 06:00:07
키티버니포니, 일러스트레이션 기반 소품 브랜드 웜그레이테일, 핀란드 테이블 웨어(식탁 용구) 브랜드 이딸라 등이 있다. 매장 내 '숍인숍'(매장 내 점포) 형태로 성수동의 유명 문구용품 편집숍 포인트오브뷰가 입점하고, 스콘 전문 브랜드 티크닉이 카페로 문을 연다. 티크닉에서는 대표 메뉴인 스콘샌드와 차...
호주 야당, 원전 2기 건설 공약…후보지도 7곳 공개 2024-06-19 12:46:44
4%포인트 올랐다. 반면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35%)의 지지율은 지난달 조사 때보다 5%포인트 하락, 처음으로 더튼 대표 지지율보다 낮았다. 또 자유당과 국민당 연합의 지지율은 36%로 노동당 지지율(28%)을 웃돌았다. laecorp@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호주총리 연봉 5.6억원 돼 세계3위…처음으로 美대통령보다 많아 2024-06-19 11:49:55
버니지 호주 총리의 2024∼2025 회계연도(2024년 7월∼2025년 6월) 연봉을 전년 대비 3.5% 인상한 60만7천520 호주달러(약 5억5천850만원)로 결정했다. 미국 달러로 환산하면 40만 3천달러 수준이다. AAP 통신은 앨버니지 총리 연봉이 전 세계 정부 수반들이 받는 공식 연봉을 기준으로 세계 3위가 됐으며 역사상 처음으로...
中서 석방된 호주 언론인, 리창 회견장서 취재방해 당해(종합) 2024-06-18 21:59:38
앨버니지 총리는 "우리는 서로 다른 가치관과 다른 정치 체제를 갖고 있으며 청레이를 막으려는 시도에서 우리는 그 사례를 봤다"며 "호주 관료들이 옳은 일을 위해 개입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현지 언론들은 이번 일이 중국 앞에서 소극적으로 행동하는 현 호주 정부의 모습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비판했다. 이런 비판...
리창 총리, 중국 광산투자 막은 호주서 리튬 공장 찾아 2024-06-18 18:33:27
앨버니지 호주 총리와 만찬을 함께 했다. 앨버니지 총리는 "리 총리의 방문은 호주와 중국의 관계를 안정시키는 또 다른 중요한 단계"라며 "대화는 무역, 교육, 기후 변화와 같은 공동의 중요 분야에서 진전을 이루기 위한 핵심이며, 이를 통해 우리는 국익을 추구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무역은 여전히 양국 관계의...
中구금서 풀려난 濠언론인 청레이, 리창 회견장서 취재방해 당해 2024-06-18 11:23:04
버니지 총리는 이날 인터뷰를 통해 전날 상황을 알지 못했다며 언론인들의 의회 내 취재를 완전히 허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앨버니지 총리는 "우리는 서로 다른 가치관과 다른 정치 체제를 갖고 있으며, 청레이를 막으려는 시도에서 우리는 그 사례를 봤다"며 "호주 관료들이 옳은 일을 위해 개입했다"고 설명했다. 하지만...
리창 "호주와 이견 적절관리" 앨버니지 "주권존중·국제법 준수"(종합) 2024-06-17 16:12:17
앨버니지 "中과 협력·포용하겠지만 동의 안할 경우도"…회담장 밖엔 찬반 시위대 (뉴델리·베이징=연합뉴스) 유창엽 정성조 특파원 = 리창 중국 총리와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17일(현지시간) 호주 수도 캔버라에서 회담을 열고 양국간 이견을 현명하게 관리하기로 했다.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중국과 호주는 이날...
호주총리, 리창과 회담…"中과 관계발전 환영…세계평화도 중요" 2024-06-17 12:59:06
앨버니지 호주 총리는 17일(현지시간) 리창 중국 총리를 만나 양국 관계 발전을 환영하면서도 평화로운 지역 및 세계의 중요성을 언급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전했다. 앨버니지 총리는 이날 수도 캔버라 의사당에서 열린 리 총리와의 회담 모두 발언을 통해 "우리는 양자 관계의 계속된 안정과 발전을 환영한다"면서 "이번...
리창 中총리, 호주 동물원 방문…"태평양서 호주와 협력 가능" 2024-06-16 17:23:31
앨버니지 총리가 방중해 시진핑 국가주석 및 리 총리와 만나며 갈등도 봉합되고 있다. 리 총리의 이번 방문도 앨버니지 총리의 방중에 대한 답방이다. 양국은 경제적으론 관계가 회복되고 있지만 안보 면에서는 여전히 대척점에 있다는 분석도 나온다. 중국은 호주 인근 솔로몬제도와 유사시 군대도 파견할 수 있는 안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