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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젤렌스키 "돈바스 포기 못 해…전쟁 전체에 영향" 결사항전 의지 2022-04-18 01:10:16
집단학살임이 분명하다"고 말했다. 부차에서는 러시아군의 무차별적인 공격으로 민간인 수백 명이 숨지는 등 전 세계적인 비난이 일었다. 러시아는 부차에서뿐 아니라 우크라이나 전역에서 병원과 학교 등 민간 건물을 미사일로 공격하면서 민간인 희생이 늘고 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러시아군은 군인이 아니라 민...
[우크라 침공] 현장조사관 "이렇게 많은 시신은 처음, 제노사이드다" 2022-04-16 16:28:06
의혹이 불거진 키이우 인근 도시 부차에서 들어왔다고 한다. 평상시 같으면 대부분 자연사로 판명되지만 현재는 거의 모든 경우가 전쟁으로 인해 살해된 것으로 파악된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서 폭발이나 포격으로 죽은 사람은 소수고 대부분은 총을 맞아 사망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그는 설명했다. 이어 총격이 이뤄진 곳은...
[우크라 침공] "러시아 철군 후 키이우 일대서 시신 900구 이상 발견" 2022-04-16 01:46:40
의혹을 받고 있다. 아나톨리 페도루크 부차 시장은 지난 12일(현지시간) "현재까지 러시아군에 살해된 것으로 보이는 시신 403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중에는 손을 뒤로 묶인 채 뒤통수에 총상을 입은 시신이 있었으며, 50여 구가 한꺼번에 묻힌 집단 매장지도 확인됐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러시아군의 행위를...
[우크라 침공] 현대적 이미지 강조하는 우크라이나 대통령실 2022-04-16 01:30:12
이런 젤렌스키 대통령이 민간인 학살이 자행된 부차 지역 방문에 관해 얘기할 때는 화가 나 보였다고 BBC는 전했다. BBC는 젤렌스키 대통령은 코미디언이자 배우 출신이지만 함께 있을 때는 정신적으로 지치고 국민들이 당한 일에 깊은 고통을 느끼는 사람이었다고 평가했다. 그러면서 처칠에 비교돼온 인물이며, 많은 사...
[우크라 침공] 할아버지 구하러 가던 손자의 차에 쏟아진 총탄 2022-04-15 15:51:39
준 한 소년의 도움으로 부차의 병원으로 옮겨졌다. 상황이 급박해 손자의 시신은 차에 그냥 남겨둘 수밖에 없었다. 이 소식을 알게된 올렉산드르의 엄마 스베타는 러시아군이 점령한 곳에서 부모님을 먼저 데려와야 하는지, 도로에 버려진 차에 있는 아들의 시신을 수습해야 하는지 선택해야 했다. 결국 남편과 상의한 끝에...
[우크라 전쟁] 젤렌스키, 항전 50일 메시지 "조국 수호, 국민의 성취" 2022-04-15 11:44:17
그는 부차·볼노바하·보로단카·이지움·마리우폴 등 민간인 학살이 벌어졌거나 도시 전체가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을 거론하며 "침공군은 우크라이나에서 국민에게 자행한 모든 일에 책임을 져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자국을 지지하고 지원해준 여러 국가의 지도자, 국민 등에게도 감사의 뜻을 전했다. 그는 "지난...
[우크라 침공] "또 다른 전장"…전범재판 증거 쌓아가는 우크라 2022-04-15 10:33:53
키이우 외곽 도시 부차에서 집단무덤 한 곳을 추가로 찾아 발굴했다. 이 무덤에선 10구의 시신이 나왔다. 일부 시신은 새까맣게 탄 상태였다. 약 한 달간 러시아군에 점령됐다가 이달 초 수복된 부차에선 곳곳의 집단매장지에서 400구가 넘는 민간인 시신이 발굴됐다. 살아남은 주민들은 러시아군이 아무 이유 없이 행인을...
[우크라 침공] 블링컨 "러의 침공 이후 중러 관계 시험대 올라" 2022-04-15 04:12:59
부차를 비롯해 우크라이나에서 자행되고 있는 러시아의 잔혹 행위를 언급, "시민들이 손을 뒤로 묶인 채 처형됐고, 시신들이 거리에 버려졌다"며 "가장 끔찍한 방법으로 잔혹 행위가 벌어지고 있다"고 규탄했다. 그는 "세계는 이보다 더 끔찍한 일을 보게 될 것이다. 부차는 앞으로 드러날 참상의 서곡에 불과할 수 있다"며...
[우크라 침공] 젤렌스키, 독일 등 강력 비난…"다른 국민 피로 돈 번다" 2022-04-15 02:19:20
말했다. 마리우폴, 키이우 외곽의 부차 등에서 러시아군이 저지른 만행은 평화회담 가능성을 더 좁힌다고 그는 말했다. 그는 지난주 부차에 갔을 때 모든 종류의 감정을 느꼈는데 나중에는 러시아군을 향한 미움만 남았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러시아군이 위부터 아래까지 모두 전범...
[우크라 침공] 우크라 의회 "러시아군 행위는 집단학살" 결의안 채택 2022-04-15 01:51:00
러시아군은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 외곽 도시인 부차 등에서 민간인을 집단학살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아나톨리 페도루크 부차 시장은 지난 12일(현지시간) "현재까지 러시아군에 살해된 것으로 보이는 시신 403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이 중에는 손을 뒤로 묶인 채 뒤통수에 총상을 입은 시신이 있었으며, 50여 구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