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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대통령 "공식행사 외에는 사비결제"…특수비 53억원 절감 2017-05-25 13:33:51
가족 식사비용, 사적 비품 구입은 예산지원을 전면 중단한다"고 말했다.청와대는 또 대통령 비서실의 특수활동비와 특정업무경비에서 53억원을 절감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청와대에 따르면 대통령 비서실의 올해 특수활동비 및 특정업무경비로는 모두 161억원이 편성됐으며 이...
靑, 특수활동비 절감해 일자리·소외계층 지원 2017-05-25 13:02:00
사적 비품 구입 등은 예산 지원을 전면 중단할 방침입니다. 이정도 총무비서관은 "대통령은 앞으로 공식회의를 위한 식사 이외에 개인적인 가족 식사 등을 위한 비용은 사비로 결제하게 된다며 이는 국민의 세금인 예산으로 비용을 지급할 수 있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경우를 명확히 구분하겠다는 대통령의 의지"라고...
文대통령, 치약·칫솔도 사비 계산…'눈먼' 특수활동비 손봐 2017-05-25 12:59:23
식비를 비롯해 치약·칫솔 등 개인 비품 구매비 전액을 사비로 처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이는 대통령과 가족의 식비·생필품·의복비 등을 대통령 개인에게 청구하는 미국 백악관 시스템을 벤치마킹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앞서 문 대통령은 청와대 본관 집무실은 의전용으로만 사용하고 참모들과 함께 여민관 집무실에서...
文대통령 "공식행사 외에는 사비결제"…靑, 특수비 53억원 절감(종합) 2017-05-25 12:24:20
사적 비품 구입은 예산지원을 전면 중단한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이 비서관은 이번 조치에 대해 "국민의 세금인 예산으로 비용을 지급할 수 있는 부분과 그렇지 않은 경우를 명확히 구분하겠다는 게 대통령의 의지"라고 설명했다. 이에 따라 청와대는 문 대통령의 관저 가족 식사 등 개인적인 용도로 사용한 비용은 매달...
文대통령 "공식행사 외에는 사비결제"…靑, 특수비 53억원 절감 2017-05-25 11:49:40
제외한 가족 식사비용, 사적 비품 구입은 예산지원을 전면 중단한다"고 말했다. 청와대는 또 대통령 비서실의 특수활동비와 특정업무경비에서 53억원을 절감해 청년 일자리 창출 및 소외계층 지원에 사용하겠다고 밝혔다. 청와대에 따르면 대통령 비서실의 올해 특수활동비 및 특정업무경비로는 모두 161억원이 편성됐으며...
靑 "대통령 공식행사 외 가족식사·사적비품 예산지원 중단"(속보) 2017-05-25 11:44:11
靑 "대통령 공식행사 외 가족식사·사적비품 예산지원 중단"(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창원시 새 성장동력 이끌 '관광공사' 설립한다 2017-05-16 11:45:16
현물 출자하고 설립에 필요한 집기 비품, 시스템 도입 등에 필요한 10억원은 현금 출자할 예정이다. 관광공사는 사장을 중심으로 본부, 경영기획실, 관광전략실, 관광사업실 등 1본부 3실(9개팀 115명)로 운영한다. 안상수 시장은 "창원시가 보유한 관광 기반시설이 하드웨어라면 관광공사는 소프트웨어 역할을 한다"며...
"마트 유니폼·명찰까지 내 돈으로 사라 하네요"…비정규직 눈물(종합) 2017-05-16 10:29:39
비품을 지급해주지 않는다"며 "처음 배치받고 마트 측에 찾아가 유니폼 상의와 모자, 명찰을 각 1만5천 원, 4천 원, 1천700원을 주고 사면서 '너무 심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회상했다. ◇ "잠재 절도범 간주하고 감시"…"시급 1만원으로 높여야" 노동 조건뿐 아니라 '인권' 차원에서도 유통 근로자들에...
"20년 근무해도 같은 월급…도둑 취급까지"…유통 비정규직 설움 2017-05-16 06:11:03
비품을 지급해주지 않는다"며 "처음 배치받고 마트 측에 찾아가 유니폼 상의와 모자, 명찰을 각 1만5천 원, 4천 원, 1천700원을 주고 사면서 '너무 심하다'는 생각을 했다"고 회상했다. ◇ "잠재 절도범 간주하고 감시"…"시급 1만원으로 높여야" 노동 조건뿐 아니라 '인권' 차원에서도 유통 근로자들에...
문재인 정부, `朴정부` 암초 "인계사항, 10쪽 보고서뿐" 2017-05-15 16:42:12
또 "작년 청와대 비품구입 목록에는 파쇄기 26대가 기재돼 있었다"면서 "박근혜 정부가 정권교체를 고려해 주요 사안을 은폐하고자 자료를 모두 파쇄했다면 이는 기록물관리법에 저촉될 수 있는 사안으로 범죄행위가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박근혜 정부는 `한 일이 없어 기록물이 없는 정부`가 아니라면 `숨길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