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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도원에서 무슨 일이?…확진자 88명 중 2명 '마약' 반응 2021-12-20 17:59:37
선교시설에서는 지난 18일 신도 6명이 호흡기 증상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진 뒤 차례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후 방역당국이 진행한 전수 검사에서 목사를 포함한 신도와 가족들이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았고, 관련 확진자는 86명으로 늘었다. 역학조사 결과 한 신도의 가족 2명이 가장 먼저 확진 판정을...
"시크교 신성모독했다"…인도서 집단폭행 살해 잇따라 2021-12-20 11:59:05
성지 황금사원 등에서 남성 2명 차례로 피살 (뉴델리=연합뉴스) 김영현 특파원 = 인도에서 시크교를 신성모독했다는 이유로 남성 2명이 잇따라 집단폭행에 목숨을 잃었다. 20일(현지시간) 더힌두 등 인도 언론에 따르면 지난 18일 인도 서부 펀자브주 암리차르의 시크교 성지 황금사원에서 한 남성이 신도들에게 구타당한...
한국사회복지협의회-서부발전, `체인지메이커` 시상식 개최 2021-12-17 09:55:50
지난 12월 16일(목) 오후 1시, 라마다서울신도힘 호텔에서 `2021 대한민국 사회혁신 체인지메이커` 시상식이 열렸다. 한국서부발전(사장 박형덕)이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서상목)가 주관하며 행정안전부, 중앙일보가 후원한 이번 행사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공식 유튜브 채널 `나눔채널 공감`을 통해 온라인...
인도령 카슈미르 반군, 경찰버스 공격 10여명 사상 2021-12-14 10:09:56
경찰이 발포한 총에 반군 조직원 2명이 숨진 뒤 보복성으로 이뤄졌다. 이 지역 주민 수십 명은 경찰이 아닌 반군 편을 들며 거리로 나와 돌을 던지는 등 시위를 벌였고, 경찰은 최루탄 발포로 맞섰다. 카슈미르는 1947년 인도와 파키스탄이 독립 후 영유권 다툼을 벌이며 군사 충돌과 소요가 계속되는 지역이다. 양국은 몇...
영종도 해안순환도로 미개통 구간 착공...2024년 개통 2021-12-09 10:28:45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종해안순환도로 마지막 공사는 총 사업비 450억원(국비 210억, 시비 240억)이 투입되는 사업이다. 오는 2024년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제3연륙교, 영종~신도간 평화도로 개통과 연계해 영종도·무의도·신도에 대한 투자유치 촉진으로 이어지도록...
"운전해준 지인 걱정에 거짓말"…'오미크론' 목사 부부의 고백 2021-12-02 21:39:18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재차 증상이 나타나자 받은 2차 검사를 통해 지난달 29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특히 B 씨가 확진 전날 미추홀구의 한 대형 교회에서 진행한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에 참석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면서 지역 사회 내 전파 우려가 더욱 커진 상황. 해당 프로그램에는 외국인 411명이 참석했고, 다른 시...
오미크론 부부 거짓말로 놓친 5일…방역 `골든타임` 사라져 2021-12-02 19:03:10
신도 400명이 참석했다. 발열 증상으로 코로나19 2차 검사를 받았던 B씨는 지난달 29일 뒤늦게 확진 판정이 나왔다. 이어 A씨 부부와 함께 오미크론에 감염된 사실이 전날 확인됐다. 결국 방역 당국은 오미크론의 지역 전파를 막기 위해 B씨 가족과 같은 날 교회를 찾은 신도 811명의 검사에 나섰다. 미추홀구 관계자는...
오미크론 부부 '택시 거짓말'…운전한 지인, 인천 휘젓고 다녔다 2021-12-02 15:51:51
판정을 받았다. 그러나 재차 증상이 나타나자 받은 2차 검사를 통해 지난달 29일 양성 판정을 받았다. 특히 B 씨가 확진 전날 미추홀구의 한 대형 교회에서 진행한 외국인 대상 프로그램에 참석한 사실이 추가로 드러나면서 지역 사회 내 전파 우려가 더욱 커진 상황. 해당 프로그램에는 외국인 411명이 참석했고, 다른 시...
조계사 이웃 위한 김장나눔전 2021-12-02 15:46:41
조계사 스님과 신도 200여 명이 2일 서울 수송동 조계사 대웅전 앞에서 열린 '이웃과 함께 행복한 조계사 김장나눔전'에서 김장을 하고 있다. 이날 전남 해남군에서 기증한 배추 4000 포기로 담근 김장김치 가운데 2000 포기는 종로구청을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신경훈 기자 khshin@hankyung.com
40대 목사 부부의 거짓말 `일파만파`…87명 접촉, 11명 밀접접촉 2021-12-02 15:21:29
참여했으며, 다른 시간에 이뤄진 예배에는 신도 400명이 참석했다. 미추홀구는 이들 신도 811명을 대상으로 한국어·외국어 안내 문자 메시지를 발송해 코로나19 검사를 하도록 할 방침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교회 폐쇄회로(CC)TV를 확인하는 한편 현장에도 인력을 따로 투입해 역학 조사를 벌이고 있다"고 말했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