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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가 투자는 광주·대전에?…상업용 부동산 하반기 키워드는 2024-07-09 13:57:55
협약’을 체결했다. 대전 유성구에는 ‘혁신 신약 오픈 이노베이션 거점’ 조성이 추진중이다. 이밖에 부동산 조각 투자의 경우 오피스, 상가에 이어 물류센터로도 범위를 넓히고 있다고 알스퀘어는 설명했다. 부동산 조각투자 전문업체 카사는 신촌 그레인바운더리를, 루센트 블록은 성수 코오롱타워의 공모에 최근...
킴스클럽·편의점서 청년농업인 상품 판매…"농가 판로 확대" 2024-07-08 10:54:31
4개점(봉천·신정·염창·신촌)에서 판매한다. 판매 상품은 김인성 토마토아뜰리에 대표의 토마토 고추장 2종(일반·매운맛)과 김지용 그린로드 대표의 킹빈드립 무카페인(작두콩 커피)·어린 작두콩 깍지차, 박정윤 영암귀리부인 대표의 곡물하루(귀리단백질쉐이크)·친환경 쌀귀리 등 6개다. 킴스클럽에서는 토마토고추장...
백화점에 '이탈리아 휴양지' 공간이…열흘간 10만명 모였다 2024-07-08 09:59:54
19일부터는 무역센터점, 판교점, 천호점, 신촌점, 미아점 등 전국 현대백화점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공간 연출뿐만 아니라 포지타노 해변 거리의 악사를 콘셉트로 한 공연, 바캉스를 테마로 한 아트 전시 등 체험형 콘텐츠를 점포별로 선보인다. 회사는 매년 여름 해외 대표 휴양지를 콘셉트로 하는 시그니처 테마...
더현대 서울 "'포지타노의 태양' 행사 인기…10만명 방문" 2024-07-08 09:06:20
19일부터 무역센터점, 판교점, 천호점, 신촌점, 미아점 등 전국 현대백화점 점포에서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현대백화점은 공간 연출뿐만 아니라 포지타노 해변 거리의 악사를 콘셉트로 한 공연, 바캉스를 테마로 한 아트 전시 등 체험형 콘텐츠를 점포별로 선보인다. 현대백화점은 유명 휴양지를 콘셉트로 하는 오프라인...
펠리시티엔터테인먼트, 새 사옥으로 이전 2024-07-05 14:14:09
전했다. 새로운 사옥은 홍대와 신촌 사이에 위치한 창전동에 있으며, 넓고 현대적인 공간에서 직원들이 창의적이고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크리에이터들에게 보다 나은 제작 환경과 지원 시스템을 제공해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댄스 스튜디오와 촬영을 위한 호리존 스튜디오 등도 마련했다....
눈물 속 마지막 배웅…시청역 사고 희생자 발인식 엄수 2024-07-04 11:34:16
오전 6시께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장례식장에 모인 고인의 가족과 친지, 동료들은 마지막 인사를 하면서 비통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운구차로 옮겨지는 관을 조용히 뒤따르는 이들 사이에서는 흐느낌이 새어 나왔다. 고인의 어머니가 관 위에 조심스레 국화꽃을 놓아두고 물끄러미 바라보자...
'시청역 참사' 희생자 발인…유족·동료 눈물바다 2024-07-04 11:17:19
6시께 서대문구 세브란스병원 신촌장례식장에서 엄수됐다. 장례식장에 모인 고인의 가족과 친지, 동료들은 마지막 인사를 하면서 비통한 심정을 감추지 못했다. 운구차로 옮겨지는 관을 조용히 뒤따르는 이들 사이에서는 흐느낌이 새어 나왔고 유족들은 입을 막고 터져 나오는 울음을 간신히 참아냈다. 이번 사고로 함께...
신영기 교수 "인천·시흥, 바이오 제조 넘어 R&D도 세계적 허브될 것" 2024-07-03 17:33:39
중심인 서울대병원 신촌세브란스병원 서울성모병원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등 빅5 병원이 모두 있다는 것도 강점”이라고 했다. 특히 “바이오 생산시설과 임상시험 장소가 가깝다면 신약 개발에도 속도가 붙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인천·시흥 바이오특화단지의 생산유발 효과는 37조4606억원, 고용창출 효과는...
'시청역 역주행 사고' 직원 빈소 방문한 오세훈 시장 2024-07-02 18:19:30
윤모 씨(31)의 빈소가 차려진 서울 서대문구 신촌세브란스 장례식장을 찾았다. 조문을 마친 오 시장은 "앞날이 창창한 젊은 직원이 불의의 교통사고로 떠나게 돼서 정말 안타까운 마음을 금할 수 없다"면서 "고인의 명복을 빈다"고 말했다. 사고 원인을 철저히 밝히고 제도 개선을 촉구하기도 했다. 오 시장은 "사고 원인이...
"늘 다니던 도심 인도서 역주행 참사라니…" 시민들 충격 2024-07-02 17:53:36
2%대에 불과하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이날 신촌세브란스병원에 마련된 사망 공무원 빈소에서 “사고 원인이 어떻게 밝혀질지 모르지만 이번 사고를 계기로 외국처럼 페달 오작동 혹은 오조작을 방지하는 안전장치를 (차량에) 의무화하는 방안을 공론화해야 한다”고 말했다. 조철오/김다빈/정희원 기자 cheol@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