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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화점 "어려울 때 돕자"…협력사에 1500억원 지원 2024-12-29 17:51:03
2년 이상 재직한 협력사원에게 백화점 직원 수준의 복지 혜택을 받게끔 하자는 취지다. 현지 근무자를 위한 식대 및 귀향 버스 비용 지원도 확대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협력사에 반드시 필요한 혜택을 제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업무 환경을 만들 것”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야놀자플랫폼·인터파크트리플 합병 2024-12-27 17:46:16
중복되는 사업 영역이 많은 회사를 하나로 합쳐 규모를 키우고 경영을 효율화하기 위해 합병을 추진했다. 두 회사의 합병이 기업공개(IPO)를 염두에 둔 행보라는 분석도 있다. 야놀자가 미국 나스닥시장 IPO를 준비 중인 만큼 규모를 키워 기업가치를 제고하려는 의도라는 것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럭셔리 뷰티에 힘주는 쿠팡, 佛 로라 메르시에 입점 2024-12-27 17:45:13
기념해 와우회원의 제품 구매 시 10% 캐시 적립 등 혜택을 준다. 한정판 제품인 ‘2024 홀리데이 리미티드’ 상품도 판매한다. 쿠팡은 지난 10월 알럭스를 선보인 후 럭셔리 뷰티 브랜드를 꾸준히 늘리고 있다. 내년에는 백화점이 보유한 뷰티 브랜드 규모인 50~7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만년적자' G마켓, '막강자본' 알리바바 손잡고 e커머스 위기 넘는다 2024-12-26 18:25:20
적극 유치해 미국과 유럽 시장에서 격차를 벌리겠다는 전략이다. 업계에선 두 e커머스의 협력이 국내 e커머스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주목한다. e커머스업계 관계자는 “신세계와 알리바바가 전략적 파트너십을 통해 ‘반(反)쿠팡 연대’를 구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선아/양지윤/라현진 기자 suna@hankyung.com
'韓공습' 알리·테무, 결제비중 고작 4% 2024-12-26 18:24:26
불과하다. 같은 기간 국내 e커머스 1위인 쿠팡의 결제액 점유율은 47.36%에서 53.84%로 증가했다. 11월 MAU는 3160만 명, 월간 카드 결제액은 3조1432억원으로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e커머스업계 관계자는 “알리, 테무의 공습으로 시장에 미친 영향은 아직 제한적”이라고 말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CJ온스타일, 케이블TV 3社에 송출 재개 2024-12-26 18:17:33
CJ온스타일과 3개 SO는 올해분 송출 수수료를 둘러싸고 이견을 보여왔다. CJ온스타일은 이들 SO의 가입자·시청자 수가 불명확하다며 수수료를 50% 인하해달라고 요구했지만 SO 측은 거부했다. CJ온스타일은 지난 5일부터 3개 SO에 대한 방송 송출을 중단해 블랙아웃 사태가 빚어졌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신세계·中알리바바 전격 동맹…e커머스 판 바뀌나 2024-12-26 18:04:13
‘윈윈’이라는 평가다. G마켓은 알리바바의 글로벌 판매망을 활용해 해외시장 진출에 속도를 낼 수 있다. 알리바바의 정보기술(IT)을 도입해 플랫폼 경쟁력도 높일 수 있다. 알리바바는 60만 명에 달하는 G마켓의 판매자 인프라를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 확대를 꾀할 수 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객실보다 비싼 호텔 케이크…"40만원에도 없어서 못 팔아" 2024-12-22 17:40:06
등 SNS는 화려한 디자인의 케이크를 구입한 후 찍어 올리는 ‘인증샷’으로 도배된다. 아무리 비싸도 특별한 경험을 위해 돈을 아끼지 않는 소비자층이 이런 럭셔리 케이크 구매를 주도한다. SNS 인플루언서가 케이크 구매를 공유하면 해당 호텔은 큰 마케팅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내년 방한 관광객 역대 최대" 2024-12-19 18:00:01
명에서 365만 명으로, 미국인 관광객도 132만 명에서 151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다. K팝 등 한류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을 뿐 아니라 엔저 현상이 완화하고 달러 가치가 상승한 점이 영향을 미칠 것이란 분석이다. 다만 탄핵 정국이 장기화하면 관광객 수가 줄어들 가능성도 있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
허서홍의 GS리테일 '편의점 O4O' 승부수 2024-12-19 17:59:48
것으로 알려졌다. 허 대표는 GS리테일로 옮겨오기 전 GS그룹의 미래사업팀장을 맡아 메디컬 에스테틱 기업인 휴젤 인수를 주도했다. 그동안 GS리테일이 쿠캣, 펫프렌즈, 요기요 등에 투자해 큰 성과를 내지 못한 만큼 허 대표가 신사업 포트폴리오를 재편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양지윤 기자 yang@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