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덤보의 부활' 시동 건 전인지 "조울증 털고 멘탈 다잡았죠" 2021-01-22 17:25:51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포시즌GC(파71)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개막전인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 첫날 3언더파를 쳐 공동 10위에 올랐다. 1위는 보기 없이 버디 7개를 쓸어 담은 재미동포 대니엘 강(29)이 차지했다. 이 대회는 2018~2020시즌 LPGA 투어 대회 우승자 25명이 초청...
소렌스탐 13년만에 출격…'MLB 전설' 스몰츠 누를까 2021-01-21 18:05:31
올랜도의 포시즌스GC(파71)에서 개막하는 LPGA 투어 올 시즌 개막전인 다이아몬드 리조트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의 ‘초청 명사’로 출전한다. 이 대회는 2018∼2020년 LPGA 투어 대회 우승자와 스포츠·연예계의 스타들이 참가하는 이벤트성 대회다. 한국 선수로는 전인지(27)와 박희영(34), 허미정(32)이 출전한다. 초청...
멸종위기 바다소 등에 'TRUMP' 글씨 새겨져 논란 2021-01-12 17:03:08
어류·야생동물관리국(FWS)은 전날 플로리다주 중부 올랜도에서 서쪽으로 160㎞ 떨어진 호모사사강 상류에서 'TRUMP'라는 글씨가 쓰인 바다소 한 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물속에서 천천히 헤엄치던 이 바다소의 등에 쓰인 글씨를 확인했으며, 심각하게 다치진 않은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어 "글씨는...
멸종위기 바다소 등에 '트럼프' 글씨…"동물학대 수사" 2021-01-12 16:29:41
어류·야생동물관리국(FWS)은 전날 플로리다주 중부 올랜도에서 서쪽으로 160㎞ 떨어진 호모사사강 상류에서 동영상에 나온 것처럼 등에 'TRUMP'라는 큰 글씨가 쓰인 바다소 한 마리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당국은 물속에서 천천히 헤엄치던 이 바다소의 등에 쓰인 글씨를 확인했으며, 심각하게 다치진 않은 것으로...
유명 관광지 되면 좋을 줄 알았는데…원주민이 사라진다고? 2021-01-09 11:00:01
부동산을 매입할 때 붙인 개발 프로젝트 이름이다. 올랜도에 디즈니월드가 들어서면서 이 지역은 천지개벽을 했다. 유니버설스튜디오, 시월드 등이 줄줄이 개장했고 도시 풍경 자체가 달라졌다. 디즈니월드 내 테마파크만 6개, 호텔은 31개다. 테마파크 중 하나인 매직킹덤의 하루 평균 방문객은 5만6000명(2018년 기준)이...
'호주 백상어' 그레그 노먼, 코로나로 병원행 2020-12-28 17:24:58
전당에 헌액됐다. 노먼은 지난주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이벤트 대회 ‘PNC 챔피언십’에 아들과 함께 출전한 뒤 20일부터 플로리다주 자택 별채에서 격리 생활을 해왔다. 대회 직후 검사에서는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이튿날부터 발열과 두통, 근육통 등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기 때문. 노먼은 성탄절인 25일 병...
코로나 증상에 응급실행 프로골퍼 그렉 노먼, 일단 퇴원 2020-12-27 10:19:20
덧붙였다. 노먼은 지난주 아들과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PNC 챔피언십에 출전한 뒤 20일부터 자택에서 격리생활을 해왔다. 그는 대회 직후인 22일 검사에선 음성판정을 받았으나 이튿날 발열과 두통, 근육통 등 코로나19 증상이 나타났고 25일 자진해서 입원했다. 아들 그렉 주니어는 이미 양성판정을 받고 자택서...
세계적 골퍼 그렉 노먼, 코로나19로 입원…아들도 감염 2020-12-26 13:06:21
사실을 알렸다. 그는 미열과 기침, 몸살, 두통 등의 증상을 겪고 있다며 "다시는 바이러스에 감염돼 이 같은 경험을 하고 싶지 않다"고 적었다. 노먼은 지난주 아들과 함께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PNC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함께 참가한 그의 아들도 검사 결과 양성이 나와 자택에서 격리 중이다. 일명 `호주의...
세계적인 프로골퍼 그렉 노먼 코로나19 걸려 입원 2020-12-26 12:41:35
경험을 하고 싶지 않다"고 적었다. 노먼은 지난주 아들과 함께 플로리다주 올랜도에서 열린 PNC 챔피언십에 출전했다. 함께 참가한 그의 아들도 검사 결과 양성이 나와 자택에서 격리 중이다. 일명 '호주의 백상어'로 불리는 노먼은 1986년과 1993년 브리티시 오픈에서 우승했다. bumsoo@yna.co.kr (끝) <저작권자...
아빠는 팀 동료, 엄마는 캐디…토머스 '가문의 승리' 일궜다 2020-12-21 17:44:59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리츠 칼턴GC(파72)에서 열린 PNC 챔피언십 마지막 날, 팀 토머스는 버디 15개를 쓸어 담아 15언더파 57타를 쳤다. 최종합계 25언더파 119타를 친 이들은 24언더파를 친 비제이 싱(57·피지) 부자(父子)를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상금 20만달러(약 2억2000만원)도 챙겼다. 이번 대회는 메이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