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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대협, 정의연 통합 후에도 따로 모금…회계 논란 2020-05-15 15:48:33
모금해왔다. 미래통합당 곽상도 의원실이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정의연과 정대협은 2016년부터 지난해까지 13억4300여만원의 국고 보조금을 받았다. 두 단체에 지급된 지원금은 2016년 1600만원, 2017년 1억5000만원, 2018년 4억3000만원, 2019년 7억4700여만원이다. 매해 정부 보조금을 받아왔다. 그러나 정대협은 결산...
김의성, 정의연 응원에 악플 폭격…"이용수 할머니 알던 친구 있나" 응수 2020-05-15 15:42:09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윤미향 대표를 옹호하는 글을 쓴 김의성이 해당 글에 악플이 달리자 소신 발언을 이어갔다. 지난 14일 김의성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제가 정치적 또는 사회적으로 생각을 이야기하면 찾아와 미운말 하는 친구들이 몇몇 있다"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코로나19 관련 정부가 잘 대처해서...
민주당 김해영 또 소신발언 "정의연·윤미향 회계 공개해야" 2020-05-15 15:14:52
할 것"이라면서도 "다만 최근 정의연의 회계처리와 관련한 문제는 그간의 헌신과 성과와는 분리해 살펴봐야할 사안이라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그러면서 "정의연과 윤 당선인은 기부금의 투명한 공개를 통해 관련 의혹을 불식시키고 위안부 운동에 더 많은 추진력을 확보하길 바란다"고 했다. 김 최고위원은 '조국...
하태경 "윤미향 구하려고 이용수 할머니 친일파 만드나" 2020-05-15 11:12:57
적극 옹호해왔던 공지영 작가는 전날 정의연과 윤 당선인에 비판적인 한 트위터 이용자의 글을 리트윗했다. 하 의원은 "공익 NGO 투명회계 요구는 국민 일반의 상식이다. 정의연 같은 국제적이고 규모가 큰 NGO에겐 기본"이라며 "회계 투명성 지적한 사람들까지 친일로 몰아가는 건 온 국민을 다 친일이라고 하는 것과...
김해영 의원 "정의연, 기부금 사용내역 투명하게 공개해야" 2020-05-15 10:17:16
윤 당선자는 개인명의로 정의연 관련 기부금을 받는 등 회계 부정 의혹을 받고 있다. 기부금 내역과 사용처를 밝히라는 의견에 대해 윤 당선자는 "공개 원치않는 기부자 많아 내역 못밝힌다"고 맞서고 있다. 정의연은 최근 4년간 국고보조금으로 받은 13억원 중 국세청에 등록한 공시에는 5억3800만원만 기재한 것으로...
정의연, 국가보조금 수억원 받고 장부엔 기재 안 해 2020-05-15 10:15:58
또 윤미향 전 정의연 이사장이 21대 총선에서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로 당선된 것에 대해 "윤미향씨 국회의원 하면 안 된다. 이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기부금 사용 내역 공개 요구에 대해 정의연은 "세상 어느 NGO가 기부금 내역을 샅샅이 공개하느냐"며 거부했다. 김명일 한경닷컴 기자 mi737@hankyung.com
'정의연 후원금 논란' 의견 물었더니…75% '문제 있다' 2020-05-15 09:49:01
공익법인 1만여곳을 전수조사하기로 했다. 반면 정의연은 "(3339만원은) 140곳에서 사용한 것을 한 건에 몰아 기재한 것"이라며 일부 회계오류는 있지만 고의성은 없다고 해명했다. 이 사안을 바라보는 [한경 폴] 결과도 정의연 측에 문제가 있다는 부정적 의견이 더 많았다. 한경닷컴이 지난 13일부터 진행 중인 [한경...
이용수 할머니 "정의연 해체해야"…與 "친일세력이 윤미향 공격" 2020-05-14 17:46:03
“정대협(정의연 전신인 한국정신대문제협의회)은 고쳐서 못 쓴다. 해체해야 한다”고 비판했다. 이 할머니는 수요시위에 대해 “학생들에게 증오와 상처만 가르친다”며 “수요시위를 없애야 한다”고도 했다. 이 할머니는 정의연과 여당 의원들이 위안부 피해자를 ‘성노예’라고 부르는 것에도 거부감을 나타냈다. 그는...
정의연, 윤미향 개인계좌 모금 논란에 "상주 역할했다" 2020-05-14 16:38:52
부족해 벌어진 상황"이라고 했다. 정의연에 따르면 모금된 조의금으로 발인 당일 노제를 포함한 모든 장례를 치렀으며, 남은 조의금은 평소 고인의 뜻에 따라 시민단체기부와 장학금 전달에 쓰였다. 정의연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서도 "노동시민·여성단체 대표 등으로 시민장례위원회를 구성했고, 윤 전 대표는 상주의...
하태경 "국민이 바보? 개인계좌로 모금 받은 윤미향 퇴출 대상" 2020-05-14 12:23:35
하태경 미래통합당 의원이 정의기억연대(정의연) 이사장을 지낸 윤미향 더불어시민당 당선자가 회계 투명성 논란에 휘말린 데 대해 "30년 위안부 운동을 무력화 시킨 건 공사 구분도 못한 윤미향과 정의기억연대다"라고 말했다. 하 의원은 "회계부정 단체는 국제 시민사회에서 자동 퇴출 대상이다"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