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성비위로 직위해제 된 경찰, 길거리서 여성 추행하다 구속 2024-09-25 13:01:05
직장 내 성비위로 직위 해제된 경찰관이 길거리에서 여성을 강제 추행하다가 구속됐다. 제주경찰청은 강제추행 혐의로 서귀포경찰서 소속 30대 A씨를 구속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지난 21일 오전 4시께 제주시청 인근 도로에 앉아있던 일면식도 없는 여성의 허벅지 등 신체를 만진 혐의를 받는다. A씨는 당시 술을...
무서운 中 공산당…비밀 채팅방에 '무능한 시진핑' 쳤더니 2024-09-25 11:02:42
후 직위에서 해임됐다. 24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저우 헝펑 중국사회경제학연구소(CASS) 부소장은 올해 초 위챗의 비공개 채팅에서 공산당의 경제 관리 능력에 대해 비판하는 발언을 했다가 조사를 받고 구금됐다. WSJ는 "공산당이 중국 정책에 대한 부정적인 논평을 억압하려는 노력을 강화하고 있는...
'후배 사랑'에 위기 내몰린 임종룡 우리은행 회장 2024-09-23 06:00:12
전 행장을 비롯해 직위해제된 인사들 모두 상업은행 출신이었다. 이때 새 행장에 오른 인물은 한일은행 출신 손태승 전 회장이다. 손 전 회장 재임 시절에는 이원덕 전 행장 등 한일은행 출신이 득세했다. 최근 인사에서는 조병규 행장을 비롯해 국내영업부문, 자금시장부문 등 우리은행의 주요 부문장들은 모두 상업은행...
'11차례 몰카 범죄' 기상청 공무원, 퇴직금 다 받고 떠났다 2024-09-21 16:04:37
하고, 통보받은 기관장은 성범죄 피의자의 경우 직위해제를 통해 출근과 급여 지급을 정지할 수 있는데, 절차가 신속하게 진행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경찰은 체포 두 달 뒤인 6월 19일 수사 개시를 통보했고, 기상청은 다시 두 달여 뒤인 8월 11일에야 직위해제 처분했다. 기상청은 수사 개시 통보를 받은 당시에는 범죄의...
'순찰차 사망' 하동 경찰서…이번엔 만취 경찰관이 시민 폭행 2024-09-20 16:21:57
A 경위를 직위해제했으며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달 17일 하동경찰서 진교파출소에서는 40대 여성이 순찰차 뒷좌석에서 36시간 동안 갇혀 있다 숨지는 사고가 발생하기도 했다. 해당 사고의 원인이 경찰의 총체적 부실 근무였던 것으로 나타나며 '근무 태만' 논란이 있었다. 경남경찰청은 이 사건...
"여자 불러달라"…모텔서 행패 부린 만취 경찰 2024-09-20 11:54:45
부린 경찰관이 직위해제됐다. 경남 진주경찰서는 모텔에서 만취 상태로 여자를 불러달라며 난동을 부리고 모텔 업주에게 주먹을 휘두른 혐의(폭행)로 하동 한 파출소 소속 A 경위를 입건했다고 20일 밝혔다. A 경위는 추석 연휴 마지막 날인 지난 18일 진주 한 모텔에서 술에 취한 채 여자를 불러달라고 요구했으나, 이를...
"경찰 된 학폭 가해자가 청첩장을"…SNS 글 논란 2024-09-19 14:39:29
경찰관을 향한 비판이 쏟아졌다. A 경찰관은 19일 연합뉴스를 통해 "경찰 조직에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면서도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다르며, 그 부분에 대해서는 법적 책임을 묻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강원경찰청은 A 경찰관의 학폭 논란과 관련해 직위해제나 징계 처분이 가능한지 법률검토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출금리 부담인데 깎아주세요" 은행에 요구했더니… 2024-09-14 19:00:01
△직위 변동(승진) △거래 실적 변동 △기타(부채 감소, 자산 증가)가 대표적이다. 영업점에 방문하거나 금융사 앱을 통해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다. 재직증명서, 원천징수 영수증(소득금액증명원) 같은 서류도 스크래핑(긁어오기) 기능을 통해 자동 제출된다. 금융사는 금리인하를 요구받은 날로부터 5~10영업일 안에 수용...
현직 경찰관의 충격 실체…"13년 전 강간 저질렀다" 2024-09-12 16:44:34
확보된 DNA와 A씨의 DNA가 일치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A씨는 2006년께 경찰에 임용돼 성폭행 범행 당시에도 경찰관 신분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는 직위가 해제된 상태다. 검찰은 "국민과 생명의 신체를 보호해야 할 현직 경찰관 신분을 망각하고 반복적으로 중대 강력범죄를 저지른 피고인에게 죄에 상응하는...
마윈, 알리바바 25주년 메시지…'102년 생존 기업 목표' 재확인 2024-09-11 16:18:41
해외를 전전했고, 당국은 알리바바에 대한 조사를 이어가며 압박을 가했다. 아울러 알리바바에서 시작된 당국 조사는 차량호출부터 온라인 사교육과 다른 전자상거래기업으로도 확대됐다. 알리바바 관련 모든 직위에서 물러난 마윈은 현재 알리바바의 주요 주주이자 '정신적 리더'로 남아있다. anfour@yn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