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한진家 이명희, 정석기업 고문 올라…그룹에 영향력 행사 2019-07-05 19:39:03
전 대한항공[003490] 부사장(6.27%), 차녀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6.26%) 등 세 자녀의 상속 후 한진칼 지분과 비교해 큰 차이가 없다. 차녀 조현민 전 전무가 지난달 10일 한진칼 전무 및 정석기업 부사장으로 경영에 복귀한 데 이어 이 전 이사장까지 공식 활동을 시작하면서 장녀 조현아 전 부사장 복귀도 임박한 게...
할리우드가 먼저 알아본 배우 류원, BIFAN 선정 `NEXT 100` 배우 2019-06-28 09:12:58
재벌인 데오가(家)의 하녀로, 또다시 정재계 비선 실세로 거듭 성장한 제니장이 국제도시개발이란 황금알을 손에 쥐고 데오가 여제(女帝) 자리를 노리는 이야기다. 류원이 연기하는 위예은은 데오가의 차녀이자 로스쿨에 재학 중인 인물로, 비상한 두뇌와 인내심을 가졌다. 또 다른 드라마 `배가본드`에서는...
'명품 밀수' 이명희 모녀 집행유예…조현아 경영 복귀는[이슈+] 2019-06-13 10:59:48
예상했다.한편 고(故) 조양호 한진그룹 회장의 차녀인 조현민 전 대한항공 전무(36)는 그룹 지주회사인 한진칼 전무 겸 정석기업 부사장으로 선임됐다. 그는 그룹 사회공헌활동과 신사업 개발 등을 책임진다.조 전 전무의 경영 복귀는 지난해 4월 ‘물컵 갑질’ 사건 이후 1년 2개월 만이다.박상재 한경닷컴 기자...
'물컵 갑질' 조현민, 1년2개월 만에 그룹 CMO로 경영 복귀(종합) 2019-06-10 15:23:12
전 회장은 차녀인 조 전 전무와 장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을 한진그룹 내 모든 직책에서 물러나도록 조치했다. 당시 조 전 전무는 대한항공 통합커뮤니케이션실·여객마케팅부 전무 직책과 진에어 부사장(마케팅본부장), 한진칼 전무, 정석기업 대표이사 부사장, 한진관광 대표이사 부사장, KAL호텔네트워크 대표이사...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경제 2019-06-10 15:00:02
오늘부터 우리은행서도 가입 가능 190610-0548 경제-012414:00 조양호 차녀 조현민, 한진칼 전무로 경영 일선 복귀 190610-0552 경제-012514:05 웰크론한텍, 260억원 규모 공장 신축공사 수주 190610-0561 경제-012614:10 [인사] 하나금융투자 190610-0565 경제-012714:12 [게시판] 롯데마트, 캐나다와 농산물 협력 강화...
조양호 차녀 조현민, 한진칼 전무로 경영 일선 복귀 2019-06-10 14:00:21
조양호 차녀 조현민, 한진칼 전무로 경영 일선 복귀 (서울=연합뉴스) 김동규 기자 = 조현민 전 대한항공[003490] 전무가 한진그룹 지주회사인 한진칼[180640] 전무 겸 정석기업 부사장으로 경영 일선에 복귀했다. 10일 한진그룹에 따르면 조 전무는 이날 오전 서울 소공동 한진칼 사옥 사무실로 출근했다. 지난해 4월...
트럼프 가족 英 왕실 체험?…`국빈만찬` 논란 무엇? 2019-06-05 22:39:38
남편 재러드 쿠슈너, 장남 트럼프 주니어, 차녀 티파니, 차남 에릭과 그의 부인 로라 등 8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방카와 쿠슈너는 각각 백악관 보좌관과 선임보좌관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한 셈이다. 하지만 나머지 자녀나 그 배우자 등 공직자가 아닌 이들이 행사에 참석한 이유에 관해 백악관은 설명을 내놓지 ...
트럼프 부부만 초대했는데…자녀까지 버킹엄 몰려가 '왕실체험' 2019-06-05 11:26:49
남편 재러드 쿠슈너, 장남 트럼프 주니어, 차녀 티파니, 차남 에릭과 그의 부인 로라 등 8명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방카와 쿠슈너는 각각 백악관 보좌관과 선임보좌관 자격으로 행사에 참석한 셈이다. 하지만 나머지 자녀나 그 배우자 등 공직자가 아닌 이들이 행사에 참석한 이유에 관해 백악관은 설명을 내놓지 ...
'이번엔 내 차례'…트럼프, 英 찰스 왕세자 등 초청해 만찬 열어 2019-06-05 06:03:30
인사가 참석했다. 영국 왕실에서는 여왕과 함께 찰스 왕세자 부부, 윌리엄 왕세손 부부 등 16명, 미국 측에서도 트럼프 대통령 부부를 비롯해 장녀 이방카와 남편인 재러드 쿠슈너 백악관 선임보좌관,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 차녀 티파니, 차남 에릭과 그의 부인 로라 등 가족 8명이 총출동했다. pdhis959@yna.co.kr (끝)...
버킹엄궁서 국빈만찬…트럼프, 여왕에 "위대한 여성" 칭송(종합) 2019-06-04 10:42:12
백악관 선임보좌관, 장남인 트럼프 주니어, 차녀 티파니, 차남 에릭과 그의 부인 로라 등 가족 8명이 총출동했다. 다만 해리 왕자와 미국인 출신 메건 마클 왕자비 부부는 참석하지 않았다. 해리 왕자는 만찬 대신 여왕과 트럼프 대통령의 비공개 오찬에 자리를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일부 언론은 영국 왕실과 트럼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