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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옥희부터 애니 박까지… K골프, 30년 만에 LPGA 200승 '터치' 2018-06-11 19:14:54
박은 단독 선두였던 김세영에 4타 뒤진 채 최종일에 나서 자신의 생애 첫 승을 역전승으로 장식하며 무명의 설움을 털어냈다.애니 박은 여자 선수로는 드물게 시니어골프 황제인 베른하르트 랑어(독일)처럼 롱퍼터(브룸스틱)를 쓴다. 이번 대회 마지막날도 이 롱퍼터가 불을 뿜었다. 9번홀 15m가 넘는 이글을 잡아낸 것을...
54홀 노보기… '퍼팅 달인' 이승현 통산 7승 2018-06-10 17:37:51
제주 컨트리클럽(파72·6604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3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적어냈다. 18홀 내내 타수를 한 번도 잃지 않고 버디만 8개를 쓸어담았다. 최종합계 17언더파 199타를 기록한 이승현은 14언더파를 친 이정은6와 박결을 3타 차로 따돌리고 통산 7승을 완성했다. 지난해 11월 하이트진로챔피언십...
김지현 vs 이정은… 첫날부터 팽팽한 氣싸움 2018-06-08 19:53:32
4위로 최종일에 나섰다. 이정은은 시즌 2승을 눈앞에 두고 있었다. 앞서 열린 롯데렌터카오픈(제주)에서 첫 승을 올린 터라 2연속 ‘아일랜드 퀸’을 눈앞에 둔 상황. 하지만 최종일 3라운드에서 김지현은 7언더파를 몰아치는 집중력을 발휘하더니 5타를 줄인 이정은을 연장전으로 끌고 갔다. 이정은은 5차전까지...
PGA 첫승 아깝게 놓친 안병훈… 디섐보 우승 환호… 우즈는 '답답' 2018-06-04 18:48:17
뮤어필드 빌리지 골프클럽(파72·675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일 2차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디섐보에게 분패했다. 2016년 5월 취리히클래식에 이어 두 번째 연장전 패배다. 준우승 기록만 두 번으로 늘었다.안병훈은 나흘 내내 60타대(68-67-69-69)를 쳐 15언더파를 적어낸 디섐보, 카일 스탠리(미국)와 함께 3...
김효주 부활샷, 몸무게 늘려 스윙 바로 잡았다 2018-06-04 11:31:02
소녀' 김효주(23)가 US여자오픈 골프대회 최종일 눈부신 플레이로 부활의 신호탄을 쏘아올렸다. 비록 연장전의 문턱을 넘지 못했지만, 김효주는 난도 높은 코스에서 3, 4라운드 연속 60대 타수를 적어내며 전성기 못지않은 경기력을 뽐냈다. 이번 대회에서 3, 4라운드에서 60대 타수를 친 선수는 김효주 말고는 ...
반전 또 반전… 맹동섭, 마지막 홀서 웃었다 2018-06-03 18:10:44
주인공이었다. 1타 차 2위로 대회 최종일에 나선 맹동섭은 이날 버디 4개,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최종합계 9언더파 279타를 적어낸 맹동섭은 막판까지 불꽃 추격전을 벌인 ‘꽃미남’ 홍순상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올해 창설 대회를 역전 우승으로 장식했다. 지난해 4월 kpga 코리안투어...
역전패가 보약이라던 이다연, 3주만에 KLPGA 정상(종합) 2018-05-27 17:44:55
이다연, 3주만에 KLPGA 정상(종합) E1 채리티오픈 최종일 5타 줄여 생애 두번째 우승 (이천=연합뉴스) 권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년차 이다연(21)은 지난 6일 교촌 허니 레이디스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2타차 선두를 달리던 이다연은 17번홀(파3)에서 3퍼트로 2타를 잃었고 버디를...
역전패가 보약이라던 이다연, 3주만에 KLPGA 정상 2018-05-27 15:54:11
보약이라던 이다연, 3주만에 KLPGA 정상 E1 채리티오픈 최종일 5타 줄여 생애 두번째 우승 (이천=연합뉴스) 권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3년차 이다연(21)은 지난 6일 교촌 허니 레이디스오픈 최종 라운드에서 뼈아픈 역전패를 당했다. 2타차 선두를 달리던 이다연은 17번홀(파3)에서 3퍼트로 2타를 잃었고...
[골프소식] 박준홍·임희정, 베어크리크 아마추어 우승 2018-05-25 18:15:28
대회 최종일에 상비군 선배 김한별(한체대4년)을 연장전 끝에 제치고 우승했다. 김한별과 똑같이 4라운드를 합계 7언더파 281타로 마친 박준홍은 연장전에서 8m 버디 퍼트를 집어넣어 승부를 결정지었다. 여자부 우승은 4라운드 합계 8언더파 280타를 친 국가대표 임희정(동광고3)에게 돌아갔다. 대회를 주최한 베어크리크...
동갑내기 이정환 정한밀 '꿈의 대회' KPGA 제네시스챔피언십 치열한 우승경쟁 예고 2018-05-24 17:35:37
네 차례나 대회 최종일 챔피언조로 편성돼 우승경쟁에 나섰을 정도로 샷감이 갈수록 날카로워지고 있다. 정한밀은 이날 보기 1개, 버디 5개를 적어냈다. 이정환과는 1타 차지만 후반에만 버디 5개를 잡는 몰아치기에 성공한 점에 비춰 감각이 최고조에 달한 것으로 보인다.둘 다 정교한 아이언샷이 장기여서 ‘창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