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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신기록 세웠다…부산서 121년 만에 최다 강수량 2025-06-14 16:08:54
접수돼 소방 당국이 배수 지원을 하는 등 대부분 주택이나 도로 침수 우려에 대한 신고였다. 부산경찰청에도 총 40건의 호우 관련 112 신고가 접수됐다. 도로 침수가 17건, 맨홀 역류가 11건, 신호등 고장이 4건, 구조요청이 1건, 교통사고가 7건이다. 오전 2시 34분께 부산 연제구 연산동 한 도로에 30대 여성이 맨홀에 빠...
가라앉는 인도네시아, 116조원 규모 대형 방조제 건설사업 추진 2025-06-13 16:13:58
많은 인구가 사는 자바섬 북부 지역이 매년 침수 피해를 보자 인도네시아 정부가 이를 막기 위해 116조원을 투자, 대규모 방조제를 건설하겠다고 밝혔다. 13일 일간 콤파스 등에 따르면 프라보워 수비안토 인도네시아 대통령은 전날 자카르타에서 열린 국제 인프라 콘퍼런스에 참석해 자바섬 북부 해안을 따라 약 700㎞에...
고양시, 집중호우 대비 대규모 '재해예방사업'... 1,425억 투입 2025-06-13 12:25:20
있다. 탄현동과 장월평천 등 상습 침수지역에는 우수저류시설 설치와 펌프장 신설 등 정비사업도 진행 중이다. 시는 24시간 재난안전상황실을 운영하며 경찰, 소방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신속한 대응 체계를 구축했다. 이동환 고양특례시장은 “고양시는 지형상 한강 수위보다 낮은 지역이 많아 집중호우 시 배수처리...
남아공 홍수 사망 57명으로 늘어…민가 3천채 피해 2025-06-13 00:41:42
남아공적십자사는 민가 3천채 이상이 침수 피해를 봤고 물이 빠지면서 시신이 추가로 발견되고 있다고 전했다. 지난 9일 이스턴케이프 지역에 폭우가 내린 뒤 홍수와 산사태가 이어졌다. 남반구에 있는 남아공에 영하의 겨울 추위까지 겹치며 피해가 커졌다. 현지 구호단체 관계자는 "지난 24시간 동안 지원이 필요한...
165개 물길따라, 1800개 다리 건넌다…'운하 도시' 암스테르담 2025-06-12 18:10:06
하기엔 최적의 입지였지만 바닷물에 침수되는 늪지대가 문제였다. 18세기 암스테르담 주민들은 운하로 빗물과 지하수를 모아 수위를 조절하는 쪽으로 도시를 유지하려고 했다. 운하는 암스테르담을 네덜란드의 식민지와 이어주는 물길 역할도 병행했다. 운하가 만들어내는 도시의 정취는 예술가들을 매혹했다. 러시아 출신...
[속보] 李, 상습 침수구역 정비·홍수 예·경보 시스템 점검 지시 2025-06-12 16:48:39
李, 상습 침수구역 정비·홍수 예·경보 시스템 점검 지시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농식품부, 장마대비 시설점검…"가용자원 총동원해 피해 최소화" 2025-06-12 15:00:00
등을 점검해 달라고 요청했다. 지난해 침수된 시설원예 단지와 스마트팜 단지의 경우 피해 재발이 없도록 시설물을 점검하도록 했다. 산사태 피해 우려 지역은 토사 유출 방지 대책을 세우고 주민 대피 체계를 점검해달라고 당부했다. 농식품부는 관계 기관과 지난 3월부터 저수지, 배수장, 축사 등 2만7천여곳과 배수로...
LH,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1천38가구 이전…57% 완료 2025-06-12 14:57:48
반지하에도 사람이 들어가 살도록 했다가 여름철 침수 위험 등 안전 문제가 제기되자 2020년부터는 반지하 공급을 중단하고, 기존 거주자는 지상층으로 옮길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지원 대상은 2004년 매입임대 사업 초기에 입주한 반지하 1천810가구다. 이에 따른 이주 지원율은 현재 57.3%로 나타났다. LH는 이와...
LH, 우기 대비 반지하 가구 대상 특별안전점검 시행 2025-06-12 14:55:52
등 침수방지시설 설치를 마쳤다. 이후로는 매년 침수 대비 시설물 안전 점검을 시행하고 있다. 이와 함께 매입임대주택 반지하 가구 1810호를 대상으로 지상층 이주를 지원하는 '주거상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반지하 입주민을 대상으로 이전 주택 정보와 임대료·이주비 지원 등을 안내해 현재까지 1038가구가...
日고법 "옛 도쿄전력 경영진, 회사에 원전사고 배상책임 없어" 2025-06-06 14:58:43
경영진이 방조제 건설, 원자로 건물 침수 대책 등을 추진했다면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고 주장했다. 이에 옛 경영진 측은 정부 기관의 지진 예측 평가가 쓰나미 대책을 의무화할 정도로 신뢰성이 있지는 않았다고 반박했다. 도쿄고등재판소 재판부는 이날 거대 쓰나미 발생 가능성과 관련해 "현실감이 없었다"며 쓰나미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