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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인간의 DNA"…故박맹호, 반발짝 앞선 단행본의 '아버지' 2017-01-22 12:02:04
했어요. 하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책을 읽고 있잖습니까. 컴퓨터로 본 것은 쉽게 잊어도 종이로 본 것은 머리에 입력이 더 잘되거든요."(2009년 연합뉴스 인터뷰 중) "그저 반 발짝 앞서간다'고 강조했던 그의 뜻은 이제 큰딸 박상희 비룡소 대표 등 2세들이 이어받아 이루게 됐다. zitrone@yna.co.kr (끝) <저작권자(c)...
[트럼프 취임 D-1] 막바지 이사에 바쁜 '오바마 백악관' 2017-01-19 14:00:21
두드러진 움직임을 보이는 이들은 큰딸 이방카 트럼프와 맏사위 재러드 쿠슈너다. 이달 초 백악관 선임고문에 내정된 쿠슈너는 백악관 서북쪽의 외교공관 밀집지역 부근에 집을 마련한 것을 시작으로 눈에 띄지 않게 인수인계 작업에 관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이방카는 아직 백악관의 공식 직함을 갖지는 않았지만,...
오바마, 백악관 생존 비결은 '책'…링컨·마틴 루서 킹 등 애독 2017-01-17 11:54:52
책 읽기는 오바마 인생에서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최근 큰딸 말리아에게 전자책 '킨들'을 줬다. 여기에는 '백 년 동안의 고독' '여전사' '황금 노트북' 등 오바마가 딸과 함께 읽고 싶은 책들로 가득하다. 오바마는 거의 매일 자기 전 한 시간가량 책을 읽는다. 장르는 심오한...
"손가락 빠는 버릇 왜 안 고쳐"…동거녀 딸 2명 상습폭행 2017-01-12 15:30:41
동거녀 큰딸(8)을 플라스틱 막대기로 때렸다. 이 아동이 반찬을 가리며 잘 안 먹는다는 이유로 유리로 된 밥그릇을 싱크대를 향해 집어 던져 깨뜨리기도 했다. 이 부장판사는 "지적 장애를 겪고 있는 어린 아동들을 신체적, 정신적으로 학대한 점이 인정된다"고 판시했다. tjda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사샤는 어디에…오바마 작은딸, 학교 시험 탓에 고별연설 불참 2017-01-11 15:39:45
큰딸 말리아(18)가 여러 차례 눈물을 닦는 모습이 카메라에 잡힌 후 인터넷상에서는 모습이 보이지 않는 작은 딸 사샤의 행방을 묻는 글이 쏟아졌다고 미국 CNN방송 등이 보도했다. 소셜미디어에서는 "사샤는 어디에"(#whereissasha)라는 해시태그가 쏟아졌고, 네티즌들은 사샤가 대테러 임무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1-11 15:00:08
"꿈도 펴지 못하고 죽었다"…여고생 살인범 16년만에 유죄(종합) 170111-0512 지방-0076 11:06 '큰딸' 살해 암매장 집주인 징역 20년 유지…친모 감형 170111-0513 지방-0077 11:06 [인사] 남해군 170111-0515 지방-0078 11:10 시간·장소 안 가리고 음주단속했더니 사망사고 확 줄었다 170111-0519 지방-0079 11:...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지방 2017-01-11 15:00:08
"꿈도 펴지 못하고 죽었다"…여고생 살인범 16년만에 유죄(종합) 170111-0493 지방-0076 11:06 '큰딸' 살해 암매장 집주인 징역 20년 유지…친모 감형 170111-0494 지방-0077 11:06 [인사] 남해군 170111-0496 지방-0078 11:10 시간·장소 안 가리고 음주단속했더니 사망사고 확 줄었다 170111-0500 지방-0079 11:...
[주요 기사 2차 메모](11일ㆍ수) 2017-01-11 14:02:12
- '큰딸' 살해 암매장 집주인 징역 20년 유지…범행부인 (송고) - 사망사고 내고 '운전 중 실신' 주장하는 택시기사…처벌은 (송고) - "엎친 데 덮친 격"…전국 곳곳 AI 이어 '겨울 가뭄' 비상 (송고) [국제] - 김관진-플린 "中반대해도 사드 반드시 배치…북핵 용납 못해"(송고) - 美국무-국방...
'고별연설서 눈물' 오바마 "나 아닌 여러분의 변화능력 믿어라"(종합2보) 2017-01-11 13:18:10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보였으며, 큰딸 말리아는 여러 차례 눈물을 보였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셸 여사에 대해 "당신은 내 아내이자 내 아이의 엄마일 뿐 아니라 나의 가장 절친한 친구다. 당신은 백악관을 모든 사람의 장소로 만들었다. 원하지도 스스로 만든 것도 아닌 역할을 25년간 우아하고 고상하게, 그...
'고별연설서 눈물' 오바마 "나 아닌 여러분의 변화능력 믿어라"(종합) 2017-01-11 12:25:58
손수건으로 눈물을 훔치는 모습을 보였으며, 큰딸 말리아는 여러 차례 눈물을 보였다. 오바마 대통령은 미셸 여사에 대해 "당신은 내 부인이자 내 아이의 엄마일 뿐 아니라 나의 가장 절친한 친구다. 당신은 백악관을 모든 사람의 장소로 만들었다"며 고마움을 표시했고, 조 바이든 부통령에게도 각별한 감사의 뜻을 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