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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선장군 된 듯 의기양양…"프리고진, 박수받으며 떠났다" 2023-06-25 10:20:19
점령 중이던 러시아 남부 도시 로스토프나도누에서 철수하는 듯한 장면이 포착됐다. 로이터 통신은 "예브게니 프리고진이 차를 타고 로스토프나도누를 떠나는 장면"이라며 영상을 24일(현지시간) 공개했다. 영상을 보면 프리고진은 검은색 대형 승합차에 탑승한 채 창문 밖으로 손을 흔들며 도로 위를 천천히 이동하고...
최악은 피했지만…'스트롱맨' 푸틴 리더십 타격 불가피 2023-06-25 09:04:17
토프나도누 군 사령부를 장악하고, 모스크바 200㎞ 앞까지 진격하며 크렘린궁을 위협하면서 이런 시나리오는 무색해졌다. 푸틴 대통령이 바그너 그룹의 무장 반란 직후 직접 TV 연설에 나서 프리고진의 반란은 "반역"이라며 강경 대응에 나설 뜻을 밝히면서 상황은 더 명확해졌다. 잠재적 라이벌을 견제하기 위해 엘리트...
'스트롱맨' 푸틴 통제력 무너졌다…23년 집권 최대위기 '치명상' 2023-06-25 08:15:31
그룹이 러시아 남부의 주요 군사 거점인 로스토프나도누 군 사령부를 장악하고, 모스크바 200㎞ 앞까지 진격하며 크렘린궁을 위협하면서 이런 시나리오는 무색해졌다. 푸틴 대통령이 바그너 그룹의 무장 반란 직후 직접 TV 연설에 나서 프리고진의 반란은 "반역"이라며 강경 대응에 나설 뜻을 밝히면서 상황은 더 명확해졌...
800㎞ 거침없는 진격서 철수까지…'일일천하' 된 용병 쿠데타 2023-06-25 07:59:00
토프나도누의 군 사령부를 접수하고 비행장 등 모든 군사기지를 통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부 장관과 발레리 게라시모프 총참모장이 오지 않으면 로스토프나도누를 봉쇄하고 모스크바로 진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바그너 그룹은 이후 북진해서 모스크바에서 남쪽으로 500㎞ 떨어진...
바그너 로스토프나도누 점령으로 곡물가격 재차 앙등 가능성 2023-06-25 02:09:18
뛸 수 있다고 전망했다. 로이터통신은 로스토프주가 러시아에서 두 번째로 곡물 생산이 많은 지역이며, 곡물 수출 선박들이 돈 강 항구를 통해 아조우해로 나간다고 설명했다. 소베콘 농업 컨설팅회사의 대표 안드레이 시조우는 "현재 위험 규모는 알 수 없으며, 앞으로 상황이 어떻게 전개되느냐에 달렸다"며 "지금은 모든...
'용병그룹 장악' 러 남부 도심에 장갑차…일부선 '포격' 보도도(종합) 2023-06-24 23:31:51
로스토프나도누 군 시설 장악…보로네시선 포격전 정황 당국, 거주민 외출자제·대규모 집회 금지…러 매체는 "패닉 상태 아냐" 주장 (서울·브뤼셀=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정빛나 특파원 = 러시아 용병기업 바그너 그룹이 장악했다고 주장한 러시아 남부 도심은 24일(현지시간) 장갑차가 곳곳에 배치되고 도로가 통제되는...
'충견' 프리고진에게 물렸다…위기의 푸틴, 대형 악재 봉착(종합2보) 2023-06-24 21:11:36
로스토프를 장악했다는 사실 자체로 이미 "푸틴 대통령에게 큰 당혹감을 안겼다"며 그가 상황을 통제할 수 있을지는 "오늘 사안이 어떻게 전개되는지 봐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다만 프리고진의 이번 무장 반란이 성공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반응이 주를 이루고 있다. 미국 싱크탱크 전쟁연구소(ISW)는 이날...
우크라 반격 와중에 무장반란 발발…모스크바까지 긴장 2023-06-24 20:45:18
주도 로스토프나노두의 군 사령부를 비롯한 전체 군 시설을 접수했다. 프리고진은 이어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부 장관과 발레리 게라시모프 총참모장이 오지 않으면 로스토프나도누를 봉쇄하고 모스크바로 진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러시아 당국은 프리고진의 행동을 반란으로 규정하고 체포령을 내렸으며,...
바그너 그룹 북진 시작…러 지역당국 "군이 대테러작전 수행중"(종합) 2023-06-24 18:30:48
로스토프나노두의 군 사령부를 장악했다. 바그너 그룹 수장 예브게니 프리고진은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부 장관과 발레리 게라시모프 총참모장이 오지 않으면 로스토프나도누를 봉쇄하고 모스크바로 진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josh@yna.co.kr [https://youtu.be/fubTrDTaiAg]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러시아 내분 밤새 긴박한 전개…모스크바로 진격 위협까지 2023-06-24 18:18:19
토프나도누의 군 사령부에 들어왔으며, 비행장 등 모든 군사기지를 통제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프리고진은 "세르게이 쇼이구 러시아 국방부 장관과 발레리 게라시모프 총참모장이 오지 않으면 로스토프나도누를 봉쇄하고 모스크바로 진격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바그너 그룹은 이후 북진해서 모스크바에서 남쪽으로 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