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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차 우한교민 '유증상자' 25명 모두 '음성'…14일간 격리생활(종합) 2020-02-02 12:32:42
367명이다. 유증상자로 분류된 18명을 포함해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확인됐다. 노홍인 중앙사고수습본부 총괄책임관은 "귀국한 우한교민은 매일 2번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 퇴소 전 전수검사를 할 예정"이라며 "교민 모두 1인 1실 생활을 하고 있고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할 때는 2m 거리를 유지하는 원칙을 지키고 있어...
`신종코로나` 우한 귀국 교민 1명 확진·18명 `음성`·7명은 `검사 중` 2020-02-02 12:02:50
전세기 귀국 교민은 368명으로 귀국 후 유증상자로 분류된 18명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나 임시생활시설로 이송됐다. 노 총괄책임관은 "귀국한 우한교민은 매일 2번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 퇴소 전 전수검사를 할 예정"이라며 "교민 모두 1인 1실 생활을 하고 있고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할 때는 2m 거리를 유지하는...
우한교민 7명 '검사중'…1명 확진·유증상자 18명 '음성' 2020-02-02 11:34:57
368명으로 귀국 후 유증상자로 분류된 18명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타나 임시생활시설로 이송됐다. 노 총괄책임관은 "귀국한 우한교민은 매일 2번 모니터링을 하고 있고, 퇴소 전 전수검사를 할 예정"이라며 "교민 모두 1인 1실 생활을 하고 있고 다른 사람과 대화를 할 때는 2m 거리를 유지하는 원칙을 지키고 있어...
[속보] "중국발 입국 제한 관련 전문가 의견 듣는 중" 2020-02-02 11:32:01
"전국 선별진료소 532개로 확대··· 질본 상담원도 증원" "귀국 우한교민 매일 2번 모니터링··· 퇴소 전 전수검사" "우한교민 임시생활시설서도 대화시 2m 거리 유지" "귀국 우한 교민 1인실 생활 중··· 전파 가능성↓"
[속보] 방역당국 "귀국 우한교민 매일 2번 모니터링…퇴소 전 전수검사" 2020-02-02 11:25:19
[속보] 방역당국 "귀국 우한교민 매일 2번 모니터링…퇴소 전 전수검사"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특파원 中격리생활기] ① "우한 다녀왔죠? 같이 가시죠" 2020-02-01 08:00:00
'퇴소'…아침저녁 두 번 체온 확인 [https://youtu.be/Rj9E4LPVJ4A] [※ 편집자 주 = 중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확진자가 1만명에 육박할 정도로 심각성을 더해가고 있습니다. 이런 가운데 신종코로나 발원지인 우한에 현장 취재를 다녀온 연합뉴스 특파원도 예외 없이 중국 당국이 운영하는...
살 빼면 상품권·1억에 아파트 공급…역대급 '묻지마 공약' 판친다 2020-01-27 16:55:52
전원에게 3000만원씩, 아동양육시설 퇴소자 등 부모가 없는 청년에게는 최대 5000만원씩 지급하는 제도다. 15일에는 1인 청년 가구에 주거 지원 비용으로 월 20만원을 지급하는 공약을 2호로 내놨다. 더불어민주당도 현금 복지 공약에 열을 올리고 있다. 당 일각에서는 ‘기본소득’을 의제로 내세우고 있다....
복지부, 가정복귀 학대피해아동 680명 안전 직접 확인한다 2020-01-16 10:16:22
입·퇴소를 전문적으로 다루는 사례결정위원회가 설치된다. 아동학대 조사의 효율성을 위해 조사를 시·군·구로 이관하고, 아동보호전문기관은 피해아동과 학대행위자를 심층적으로 상담하고 교육, 치료하는 전담기관으로 개편된다. 보건복지부는 "제도개선 계획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일제점검을 통해 아동 안전 실태를...
온정 넘치는 부산, 기부천사 늘었다 2020-01-13 18:03:32
5400여만원은 아동양육시설을 퇴소하는 아동들의 자립지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부산시는 기부문화를 확산하고 기부금을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그동안 기관·부서별로 관리해오던 기부·기여자를 시 차원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해 반기별로 종합 관리하기로 했다. 대상자는 기부금품법과 기부금품 접수...
정의당 3000만 원 공약 논란…민경욱 "20살은 받고 21살이 못 받으면 가만있겠나" 2020-01-10 17:08:50
원의 출발자산을 국가가 제공하고 양육시설 퇴소자 등 부모 없는 청년에게는 최고 5000만 원까지 기초 자산을 지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정의당은 이 제도에 대해 청년들이 부모로부터 물려받은 재산과 배경이 평생을 좌우하게 되는 사회에서 박탈감을 조금이나마 해소하기 위해 사회가 청년에게 상속하자는 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