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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SK, 전자랜드에 덜미…경기 없던 DB 단독 선두(종합) 2017-12-02 18:54:58
승차가 2.5경기로 벌어졌다. 오리온은 버논 맥클린(20점·8리바운드)과 저스틴 에드워즈(19점·6어시스트·5리바운드) 등 두 명의 외국인 선수들이 제 몫을 하고 최진수도 3점슛 3개를 포함해 18득점을 올려 연패 사슬을 끊었다. kt는 리온 윌리엄스가 22점, 14리바운드 더블더블로 분전했고, 지난달 안양 KGC인삼공사와...
프로농구 오리온, kt 꺾고 한 달 만에 승리 '감격' 2017-12-02 17:01:26
승차가 2.5경기로 벌어졌다. 오리온은 버논 맥클린(20점·8리바운드)과 저스틴 에드워즈(19점·6어시스트·5리바운드) 등 두 명의 외국인 선수들이 제 몫을 하고 최진수도 3점슛 3개를 포함해 18득점을 올려 연패 사슬을 끊었다. kt는 리온 윌리엄스가 22점, 14리바운드 더블더블로 분전했고, 지난달 안양 KGC인삼공사와...
프로농구 DB, '천적' 모비스 잡고 4연승…선두 넘본다 2017-12-01 21:12:26
한때 20점까지 벌어졌던 점수 차는 3쿼터 들어 5점까지 좁혀졌다. 위기를 맞은 DB는 김주성을 새로 투입해 분위기 전환에 나섰다. 김주성이 고비에서 3점 슛을 터뜨려 주도권을 지킨 DB는 후반에 강한 디온테 버튼의 3·4쿼터 맹활약으로 다시 멀찌감치 달아나 승리를 확정 지었다. 이날 버튼은 21득점에 리바운드 9개,...
프로농구 1라운드급 외국 선수 2명 보유한 팀 '절대 강세' 2017-11-30 09:04:54
돌풍을 일으키는 DB 역시 국내 선수들의 분전에 힘입은 바도 있지만 기본적으로 기량이 탄탄한 외국인 선수들이 없었다면 지금과 같은 성적은 어려웠을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상윤 위원은 "다만 kt 역시 1라운드급 선수들인 리온 윌리엄스와 웬델 맥키네스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 둘은 꾸준한 스타일이기는 해도 고비 때...
12월의 전쟁영웅에 감봉룡 경찰 경감 2017-11-30 08:35:23
진출하던 5대의 전차까지 동원해 본부 건물을 포격했다. 총탄이 부족하고 통신마저 두절된 상태에서 감 경감과 대원들은 굴하지 않고 끝까지 돌격해 장렬히 산화했다. 우월한 자동화기와 대규모 병력, 전차까지 가세한 적을 막아내기에는 역부족이었지만, 이들의 분전은 전쟁 초기 북한군에 상당한 피해를 주면서 그들의...
프로농구 2위 DB, 선두 SK와 맞대결 승리…1경기 차 추격(종합) 2017-11-29 21:10:33
도전했던 SK는 헤인즈가 18점, 8리바운드, 8어시스트로 분전했으나 3점슛 성공에서 7-14로 두 배를 더 내줬고, 반대로 실책은 13-6으로 두 배 넘게 저지르며 16점 차 완패를 당했다. 경기도 고양체육관에서 열린 경기에서는 연장 접전 끝에 울산 현대모비스가 고양 오리온을 94-93으로 제압했다. 현대모비스는 4쿼터 종료...
'적수가 없다' 삼성화재, 1천743일 만에 10연승(종합) 2017-11-29 21:01:41
현대캐피탈(6승 5패·승점 19)과 격차를 승점 9로 더욱 벌렸다. 네덜란드 국가대표인 타이스 덜 호스트가 양 팀 최다 27점(공격 성공률 66.66%)으로 승리를 이끌었고 박철우(19점)와 김규민(9점)도 28점을 합작하며 보조를 맞췄다. 6위 우리카드는 나경복(17점)과 최홍석(13점)이 분전했지만 '주포' 크리스티안...
박미희 감독 "잘하고도 져서 더 아쉬워…외인, 다음 주 결정" 2017-11-25 18:59:11
스코어 2-3(25-17 21-25 25-15 24-26 13-15)으로 패했다. 5세트에서 9-4로 앞서다가 역전패한 장면은 뼈아팠다. 하지만 이날 흥국생명은 외국인 선수 없이도 잘 싸웠다. 특히 이재영(37점)과 이한비(23점)는 나란히 개인 한 경기 최다 득점(종전 이재영 33점, 이한비 15점)을 올리며 분전했다. 경기 뒤 만난 박 감독은...
'토종 에이스' 박철우의 힘…삼성화재, 1천746일 만에 9연승(종합) 2017-11-25 18:24:10
이날 30점을 올리며 분전해 팀의 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흥국생명은 외국인 공격수 테일러 심슨이 부상으로 이탈한 상황에서도 한 경기 개인 최다 득점을 올린 이재영(37점), 이한비(23점)의 활약으로 팽팽한 승부를 펼쳤다. 하지만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하고 3연패 늪에 빠졌다. jiks79@yna.co.kr (끝) <저작권자(c)...
강아정·박지수 나란히 더블더블…국민은행 단독 선두 2017-11-20 20:55:23
팀 승리를 이끌었다. 6승 2패가 된 국민은행은 아산 우리은행(5승 2패)을 제치고 단독 선두가 됐다. 미국여자프로농구(WNBA) 2015년 신인상 수상자 주얼 로이드가 혼자 28점, 10리바운드로 분전한 KDB생명은 2승 5패, 단독 최하위로 밀려났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