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北 지진때마다 다른 측정값 왜?…"나라별로 산출식 다르다" 2017-09-25 15:36:35
것"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북한에서 지진이 발생할 때마다 지진 규모를 둘러싸고 각국 기관별로 서로 다른 측정값을 내놓고 있어 혼란을 낳고 있다. 이 같은 혼란은 기관마다 관측소의 위치와 규모를 산출하는 방식이 다르기 때문이라고 기상청이 25일 밝혔다. 실제로 기상청은 지난 23일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10월부터 세정제 등 생활화학제품 50종 성분 일반에 공개 2017-09-25 12:00:14
책임의식 강화"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다음 달부터 실생활에서 자주 사용되는 화학제품에 포함된 물질 성분이 단계적으로 일반에 공개된다. 환경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생활화학제품에 포함된 물질의 전체 성분 공개를 위한 가이드라인(지침서)을 확정했다고 25일 밝혔다. 환경부와 식약처는 이번 가이드라인...
[내일날씨] 전국 차차 흐려져…내륙 일교차 10도 이상 2017-09-25 09:00:04
차차 흐려져…내륙 일교차 10도 이상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26일은 남서쪽에서 다가오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지겠다. 제주도는 오후부터 5∼10㎜의 비가 내리겠다.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3∼21도, 낮 최고기온은 24∼29도로 예보됐다. 특히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
기상청 北지진 '뒷북…9시간만에 '2번 발생'확인·위치도 수정(종합) 2017-09-24 13:55:11
당국 애초 발표와 같은 지점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기상청이 지난 23일 북한에서 발생한 지진이 한 차례가 아닌 두 차례라고 수정 발표하는 데까지는 9시간 가까이 걸렸다. 유엔 산하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기구(CTBTO)가 애초 두 차례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한 것과 비교해 늦어도 너무 늦은 것 아니냐는 비판이...
기상청 北지진 또 '뒷북'…9시간만에 '2번 발생' 확인·위치수정 2017-09-24 11:31:36
당국 애초 발표와 같은 지점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기상청이 지난 23일 북한에서 발생한 지진이 한 차례가 아닌 두 차례라고 수정 발표하는 데까지는 9시간 가까이 걸렸다. 유엔 산하 포괄적핵실험금지조약기구(CTBTO)가 애초 두 차례 지진이 발생했다고 발표한 것과 비교해 늦어도 너무 늦은 것 아니냐는 비판이...
北 풍계리 인근서 규모 3.0 지진…유엔기구 "핵실험 여파인듯"(종합3보) 2017-09-24 01:41:40
김진방 특파원 장재은 성서호 기자 = 북한 핵실험장에서 20여㎞ 떨어진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 국제사회 이목이 집중됐다. 기상청과 유엔 산하 핵실험금지 감시기구는 자연지진이라는 분석을 내놓았다. 중국 당국도 당초 폭발에 따른 지진이 의심된다며 핵실험 가능성을 열어 뒀다가 나중에 핵폭발에 의한 것이 아니며...
기상청의 北지진 '자연지진' 판단 근거는…지진파·음파(종합) 2017-09-23 23:23:30
일반적…이번 지진서 음파 관측 안돼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기상청이 23일 오후 5시 29분께 북한 길주군 풍계리 인근에서 발생한 지진을 '자연지진'이라고 발표한 것은 이번 지진의 파형 특성 때문이다. 인공지진과 자연지진의 지진파는 확연히 다르게 나타난다. 지진이 발생하면 P파와 S파 등 크게 두...
北 3.2 지진, 6차핵실험 여파 가능성은?…자연지진 vs 인공지진 2017-09-23 23:18:05
후 붕괴와 비슷" (서울=연합뉴스) 성서호 기자 = 23일 오후 5시 29분께 북한 함경북도 길주에서 발생한 지진의 성격을 놓고 혼선이 이어지고 있다. 우리 기상청은 자연지진이라고 분석했지만, 중국 당국은 폭발에 의한 지진으로 판단했다. 이같은 분석 차이는 이번 지진의 원인이 20일 전인 이달 3일 있었던 인근 풍계리...
기상청 "北함북 길주서 3.2 지진…지진파 분석결과 자연지진"(종합3보) 2017-09-23 23:01:42
발생하는 음파도 감지 안돼"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성서호 기자 = 23일 오후 5시 29분께 북한 함경북도 길주군 북북서쪽 49㎞ 지역에서 규모 3.2의 자연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과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밝혔다. 기상청은 당초 지진의 규모를 3.0으로 발표했다가 정밀분석을 통해 지진 규모를 3.2로 상향 조정했다. 진...
기상청 "북한 3.0규모 자연지진"…유엔기구 "인공지진 아닌듯"(종합2보) 2017-09-23 21:13:35
김진방 특파원 장재은 성서호 기자 = 북한 핵실험장에서 20여㎞ 떨어진 지점에서 지진이 발생, 국제사회 이목이 집중됐다. 기상청과 유엔 산하 핵실험방지기구는 자연지진이라는 분석을 내놓았으나 중국 당국은 폭발에 따른 지진이 의심된다는 진단을 내렸다. 기상청은 23일 오후 5시 29분께 북한 함경북도 길주 북북서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