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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 수 없는 치킨 "대박 안타깝다" 주인의 실수 2013-01-16 13:54:40
치킨이 나열돼 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가게 전화번호가 없어 고객들은 먹고 싶어도 먹을 수가 없다. 한편 먹을 수 없는 치킨 전단지를 접한 네티즌들은 "먹을 수 없는 치킨 대박 안타깝다", "먹을 수 없는 치킨 주인 실수했네", "먹을 수 없는 치킨 더 먹고싶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 = 온라인 커뮤니티)
현대차, 아반떼 러브 넘버 페스티벌 진행 2013-01-16 13:32:53
차 번호 앞의 두 자리는 장소를, 세 번째 숫자는 '무엇'을, 마지막 번호는 '어떻게'에 해당하는 단어와 대응한다. 예를 들면 '가로수길에 있는 고급 레스토랑에서 반지를 선물하며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른다'라는 이벤트 내용이 나올 수 있다. 응모자 중 추첨을 통해 총 10명을 선정, 오는 3월14일...
먹을 수 없는 치킨, 나랑 밀당하니? '내가 원하는 건, 네 전화번호~' 2013-01-16 12:51:15
가게 전화번호가 없어 고객들은 먹고 싶어도 먹을 수가 없다. 먹을 수 없는 치킨 전단지에 네티즌들은 "지금 나랑 밀당하니? 먹을 수 없는 치킨 먹고 싶어요. 전화번호 좀 주세요", "골라먹는 2마리 파닭이라더니 먹을 수 없는 치킨으로 만들어 놨네. 속상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경닷컴 bnt뉴스 기사제보...
[2013 고객감동경영대상] 행정안전부, 'SOS 국민안심 서비스'에 만전 2013-01-16 08:59:48
번호 등으로 112에 전화하기만 하면 경찰이 미리 등록된 신고자 신원과 현재 위치를 조회해서 즉시 현장으로 출동한다. 112앱은 스마트폰 이용자가 112긴급신고앱을 내려받은 다음 앱의 신고 버튼을 눌러 경찰에 위치를 알릴 수 있다. 스마트폰의 외부 볼륨키를 길게 누르는 것만으로 신고하는 방법도 있다. 20012년 7월...
<소비 빙하기에 부양책마저 공백…내수 회복 `난망'> 2013-01-16 08:00:41
및 번호이동 가입자를 유치하지 못한다. 소비자도 불리한조건에 구입할 이유가 없기에 판매 부진에 직면했다. 휴대전화업계 관계자는 "스마트폰 매출 타격이 불가피하다"고 우려했다. 작년 말 아날로그 방송 중단을 앞두고 호조였던 디지털 TV 판매도 시들해질 가능성이 크다. 소비심리도 여전히 얼어...
"미 기술주 실적 희비..코스피 영향은?" 2013-01-16 07:49:01
파악하는 것이다. 보통 암시장에서 이름과 주민번호, 주소, 휴대폰번호로 이루어진 한 세트 정보가 건당 50원에 팔린다면 구글의 이 정보는 10배, 100배 정도의 가치가 있을 것이다. 그만큼 광고료가 비싸다. 페이스북이 이런 시장에 뛰어들겠다는 도전장을 낸 것이다. 온라인 구인구직 사이트 링트인은 오늘 페이스북에...
일본서 '불륜폰' 인기 치솟아~ 2013-01-16 06:32:09
비밀번호를 입력해 프라이버시 모드를 꺼야 그동안 온 전화, 문자 등이 나타난다.한 일본의 블로거는 “신형 스마트폰을 구입하기 위해 알아보다 결국 후지쓰 폴더폰을 계속 쓰기로 했다” 며 “개인정보 보호 기능이 드러나지 않으면서 사생활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라고 wsj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후지쓰는...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 미래 진로 2위..1위는? 2013-01-15 19:00:56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으로 ‘로또 당첨번호’가 1위를 차지했다. 1월15일 취업포털 잡코리아가 남녀직장인 680명을 대상으로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복수응답 가능)에 대해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 ‘로또 당첨번호’가 50.4%의 압도적인 지지율로 1위에 오른 가운데 ‘미래, 진로결정 등...
"결제 요구하는 백신 조심하세요" 2013-01-15 16:49:47
293건으로 크게 줄었다가 지난해 336건으로 다시 늘었다. 소비자 상담센터(전화번호 1372)에 접수된 민원은 2011년 248건에서 지난해 227건으로 감소한 반면 118센터에 접수된 민원은 2011년 45건에서 지난해 109건으로 늘었다.백신 관련 민원은 자동연장 결제(44.5%), 자동해지 거절·불가(24.2%), 본인 동의 없이 결제(18...
[부고] 박승득(한주자산운용 대표이사)씨 부친상 2013-01-15 10:21:47
▲ 박승득 한주자산운용 대표이사 부친상, - 신촌세브란스병원 영안실 11호 - 일시 : 15일 새벽3시 - 발인 : 17일 - 전화번호: 2227-7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