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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처럼 하면 강국"…인도네시아 공무원 6천명 박수로 응답 2019-07-25 10:41:33
"예"라며 함성이 터졌다. 김 교수는 "한국의 압축 성장에는 경제 우선 정책과 교육열, 그리고 전문관료제가 뒷받침됐다"며 "한국 공무원은 보수가 다소 낮아도 국가 발전을 견인한다는 자긍심으로 밤늦게까지 일했다"고 소개했다. 그는 "이러한 정신으로 일하면 성과가 나올 것"이라며 "혁신을 잘하는 공무원에게는 상도...
[지방정가 브리핑] 김한표 의원, 여름휴가 반납 '택시 민생탐방' 2019-07-25 09:01:53
자유한국당 김한표(거제) 국회의원은 여름휴가를 반납하고 내달 1일부터 '택시 민생탐방'에 나선다고 25일 밝힘. 김 의원이 택시 민생탐방에 나서는 것은 이번이 네 번째. 그는 16대 총선에서 낙선한 뒤 거제시민 애환을 듣기 위해 6개월간 택시를 운전한 것을 시작으로 국회의원에 당선한 이후에도 임기 첫해부터...
윤동한 회장 "이순신 섬긴 老將의 포용력…기업인들 본받아야" 2019-07-24 18:16:01
존중’을, 나이든 사람은 ‘정걸의 섬김’의 자세를 잊지 않는다면 직장 내 괴롭힘이나 세대 차이에 따른 갈등을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윤 회장은 이순신을 오늘날 기업인들이 본받아야 할 ‘역사상 최고의 경영인’으로 꼽으며 주변 조력자들까지 연구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반도체와 영화의 만남, 흥미로운 경험이었죠" 2019-07-24 18:11:29
소재로 한 단편영화 ‘별리섬(my dream class)’을 공개했다. 이 영화는 공개 한 달 만에 조회 수 1억 건을 돌파했다. 김 감독은 “러닝타임 36분 동안 관객들이 꿈과 기억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시간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장현주 기자 blacksea@hankyung.com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80세 현역 정걸 장군' 출간 2019-07-24 16:13:50
지혜를 쏟아부은 노장"이라며 "이순신 장군보다 31살이나 많았지만 도와달라고 요청받고 자신의 능력을 아낌없이 베풀었다"고 설명했다. 또한 현대사회에서도 '이순신의 존중'과 '정걸의 섬김'을 통해 갈등의 간극을 줄일 수 있다고 진단했다.오정민 한경닷컴 기자 blooming@hankyung.com...
윤동한 한국콜마 회장, `80세 현역 장군 정걸` 출간 2019-07-24 15:28:54
존중`을 이야기하고 나이든 사람에게는 `정걸의 섬김`을 강조하고 있다. 윤 회장은 이 뿐 만 아니라 최고경영자(CEO)로서의 이순신 정신을 선양하고 보급하려는 노력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루고 있다. 또, 뜻을 같이한 기업인들과 사재를 출연해 2017년 사단법인 서울여해재단을 설립해 이순신과 관련한 다양한 프로그램...
동티모르, 식민지배와 학살 딛고 성장…곳곳에 한국 손길 2019-07-24 12:50:12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 섬인데도 일부 마을에서는 생선 섭취를 금기시한다"며 "제대로 영양을 섭취할 수 있는 방법을 한국 직원들과 함께 알리고 있다"고 말했다. 17년째 동티모르 유소년 축구팀을 맡은 김신환 감독도 동티모르가 박수를 보내는 한국인이다. 김 감독은 동티모르 유소년들에게 축구를 가르친...
한국콜마 윤동한 회장, '80세 현역 정걸 장군' 출간 2019-07-24 11:31:11
세대가 '이순신의 존중'과 '정걸의 섬김'을 본받아 갈등의 간극을 줄여야 한다고 조언했다. 윤 회장은 "이순신 장군의 조력자를 찾는 일은 이순신 장군의 업적을 더욱 풍성하게 해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이순신 장군 주변의 많은 위인을 발굴해 기업가로서의 이순신을 알리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창원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 입장객 150만명 돌파 2019-07-23 17:01:44
온 김에 이곳을 들렀는데 생각지 못한 큰 선물을 받게 돼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콰이강의 다리 스카이워크는 마산합포구 최남단에 있는 섬 저도와 구산면 구복리를 잇는 연륙교로 1987년 건설됐다. 그러나 2004년 왕복 차량 통행이 가능한 새 다리가 개통되면서 더는 쓸모가 없어졌다. 이에 창원시는 2017년 다리를...
"250억대 디즈니급 애니…엔터 재도전 10년 결실" 2019-07-22 17:23:07
홍성호 감독이 각본과 연출을 맡고, 디즈니 수석애니메이터 출신인 김상진 감독이 캐릭터 제작에 참여해 시너지를 냈다. 이 작품의 제작자는 1990년대 ‘벤처 신화’를 쓴 김형순 로커스 의장 겸 싸이더스 대표(58)다. ‘레드슈즈’는 2009년 애니메이션 제작사를 차려 엔터테인먼트업계에 재도전한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