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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덕 "김종 우려 많았으나 박대통령에 말할 기회 놓쳐" 2017-02-07 17:55:09
김종덕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재직 당시 김종 전 2차관의 업무 처리방식에 우려를 느끼고 김상률 전 청와대 교육문화수석비서관에게 여러 차례 언급했다고 증언했다. 김 전 장관은 7일 오후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박근혜 대통령 탄핵심판 11차 변론에서 "2015년 말에 차은택씨에게 김종 차관이 심각한 문제가 있고 도를...
김종덕 "김종 차관이 국장들 보고 차단해…걱정했다"(속보) 2017-02-07 15:04:04
김종덕 "김종 차관이 국장들 보고 차단해…걱정했다"(속보)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정현식 "최순실이 지시하면 안종범이 확인…두 사람 교감" 2017-02-07 11:33:15
총장은 지난해 1월 안 전 수석의 연락을 받고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만나 k스포츠재단과 더블루K의 향후 사업에 대한 지원 등을 논의했다. 당시 안 전 수석이 정 전 총장에게 연락하게 된 계기가 최씨의 소개로 인한 것이라는 증언이다. 최씨와 안 전 수석은 그동안 "서로 잘 모르는 사이"라고 일관되게 주장했다....
더블루K 前대표 "권력형 비리 회사라 생각해 퇴사 결심" 2017-02-07 11:32:02
뒤 김종 당시 문화체육관광부 2차관을 만나게 되면서 부담을 느꼈다는 게 조씨 증언이다. 그는 "지금까지 살아온 가치관과 이 회사가 맞지 않는다, 권력형 비리를 토대로 영업하려는 회사라는 생각을 했다"며 "내가 등기부상 대표이사이니 모든 이용을 당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해 1월 말부터 퇴사를 마음먹었다"고 말했다....
"김경숙·최순실 '출석안해도 정유라 학점주라' 교수에 부탁"(종합) 2017-02-06 20:24:53
미리 알려줬다" 결론 "최순실이 김종에게 이대 합격 부탁…최경희·남궁곤 등 공모"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비선 실세' 최순실 씨는 딸 정유라 씨가 이화여대에서 학점을 잘 받도록 김경숙 전 이대 신산업융합대학장과 함께 교수들에게 부정한 청탁을 한 것으로 수사 결과 드러났다. 박영수 특별검사팀은...
특검 "김경숙 前학장이 정유라 합격 미리 알려줘" 결론 2017-02-06 19:57:01
씨가 합격하자 이 사실을 합격자 발표 전에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에게 알려준 것으로 조사됐다. 특검은 김 전 학장이 정 씨가 재학 중에 출석하지 않더라도 학점을 잘 받을 수 있도록 편의를 봐주도록 교수들에게 부탁했고 일련의 의혹에 관해 작년 12월 열린 국회 청문회에서 위증한 혐의(국회에서의 증언·감정 등...
고영태 “최순실, 부영그룹에 ‘회장 자리’ 주고 토지 받는 게 좋겠다” 2017-02-06 16:33:17
때 그럴 수 있다고 받아들였느냐"고 묻자 "더블루K에서 일해본 결과 그런게 가능하다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고씨는 앞서도 자본금 1억원 규모밖에 안 되는 더블루K가 청와대에 보고되는 스포츠사업 전면개편방안의 컨설팅을 맡을 수 있게 된 배경에 "대통령과 최씨, 김종 차관 관계라고 생각한다"고 증언한 바 있다.
고영태 "崔, 부영에 '회장'자리주고 토지받는게 좋겠다 해" 2017-02-06 16:18:09
대통령·최순실·김종 관계라 생각"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강애란 기자 = 부영그룹이 K스포츠재단이 추진한 '5대 체육 거점 사업'에 지원 의사를 밝혔을 때 최순실(61)씨가 "회장 자리 하나 주고 토지를 받는게 좋겠다"고 말했다는 증언이 나왔다. 고영태씨는 6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김세윤 부장판사)...
`잘못된 만남` 고영태-최순실, 오늘 다시 만난다 2017-02-06 08:21:37
1위"라거나 최씨가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수행비서처럼 여겼다"는 증언을 하기도 했다. 자신은 최씨 소유로 알려진 더블루K에 직원으로 있었을 뿐 최씨 측근은 아니었다고 명확히 선을 긋기도 했다. 반면 최씨는 국정농단 사태의 주범으로 몰리게 된 게 고씨 등의 음모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국정농단의 핵심...
'잘못된 만남' 최순실-고영태 첫 대면…'진실공방' 예고 2017-02-06 04:00:01
"최씨가 권력서열 1위"라거나 최씨가 김종 전 문화체육관광부 차관을 "수행비서처럼 여겼다"는 증언을 하기도 했다. 자신은 최씨 소유로 알려진 더블루K에 직원으로 있었을 뿐 최씨 측근은 아니었다고 명확히 선을 긋기도 했다. 반면 최씨는 국정농단 사태의 주범으로 몰리게 된 게 고씨 등의 음모 때문이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