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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 인디언 웰스 대회 시드 배정…'1회전 부전승' 2018-03-07 10:00:17
정현이 2회전을 통과하면 3회전에서는 12번 시드인 토마시 베르디흐(15위·체코)를 상대할 가능성이 크다. 이번 대회 1번 시드는 로저 페더러(1위·스위스)가 받았고, 세계 랭킹 2위 라파엘 나달(스페인)이 부상으로 불참하면서 2번 시드는 마린 칠리치(3위·크로아티아)에게 돌아갔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정현, 세계 26위로 껑충… 한국 남자 테니스 최고랭킹 또 경신 2018-03-05 18:25:23
연속 8강에 진출하며 시즌 초반 순항하고 있다. 이번주 순위에서 페더러,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 마린 칠리치(3위·크로아티아) 등 상위권에 변화는 없었다. 니시코리 게이(일본)가 25위에 올라 ‘아시안 톱 랭커’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최진석 기자 iskra@hankyung.com [ 무료 주식 카톡방 ]...
정현, 남자테니스 세계 랭킹 26위…역대 한국인 최고 순위 2018-03-05 09:29:34
순위에서 페더러,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 마린 칠리치(3위·크로아티아) 등 상위권 변화는 없었다. 니시코리 게이(일본)가 25위에 올라 정현과의 '아시안 톱 랭커' 경쟁이 더욱 치열해졌다. 2000년대 이후 아시아 남자 선수 최고 순위는 이형택, 파라돈 시차판(태국), 루옌쑨(대만), 니시코리 등이 차지한 바...
[ 분야별 송고기사 LIST ]-체육 2018-03-03 15:00:04
(체육) 180303-0098 체육-0005 08:09 나달, 허리 부상으로 BNP 파리바오픈·마이애미오픈 불참 180303-0101 체육-0006 08:12 패럴림픽에서도 '남북 우정' 싹튼다…"선물 준비했어요" 180303-0105 체육-0007 08:26 맨유 모리뉴 감독 "즐라탄, 올여름 팀 떠날 듯 180303-0106 체육-0008 08:26 최지만, 한 타석 들어서...
나달, 허리 부상으로 BNP 파리바오픈·마이애미오픈 불참 2018-03-03 08:09:58
5세트 접전을 벌이다 도중에 기권한 나달은 이후 코트에 모습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지난달 말 개막한 멕시코오픈에도 대회 시작 직전에 불참을 선언했고 8일과 21일에 각각 개막하는 BNP 파리바오픈과 마이애미오픈에도 출전 계획을 철회했다. 지난달 세계 랭킹 1위 자리를 로저 페더러(스위스)에게 내준 나달은 이로써...
2주 연속 8강 정현, 앤디 머리 제치고 아시안 톱 랭커도 눈앞(종합) 2018-03-01 11:09:37
4'로 불린 로저 페더러(1위·스위스),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 노바크 조코비치(13위·세르비아), 앤디 머리(21위·영국) 가운데 다음 주 순위에서 머리를 앞지르게 됐다. 메이저 대회에서 세 차례 우승하고 세계 랭킹 1위까지 올랐던 머리는 지난해 윔블던 이후 부상 때문에 공식 대회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다. 그...
정현, 멕시코오픈 테니스대회 16강행…에스코베도와 2회전(종합) 2018-02-28 11:18:20
7-6<7-3>)으로 물리쳤다. 지난해 7월 세계 랭킹 67위까지 올랐던 에스코베도는 정현과 같은 1996년생으로 두 선수는 이번이 첫 맞대결이다. 이 대회 1번 시드는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이 받았으나 허리 통증으로 불참하기로 했다. 2번 시드는 알렉산더 즈베레프(5위·독일), 3번 시드는 도미니크 팀(6위·오스트리아)에게...
정현, 멕시코오픈 테니스대회 16강 진출 2018-02-28 10:23:26
대회 1번 시드는 라파엘 나달(2위·스페인)이 받았으나 허리 통증으로 불참하기로 했다. 2번 시드는 알렉산더 즈베레프(5위·독일), 3번 시드는 도미니크 팀(6위·오스트리아)에게 돌아갔다. 정현의 2회전 상대가 될 수도 있는 소크가 4번 시드다. emailid@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페더러, 호날두·해밀턴 등 제치고 올해의 스포츠맨에 선정 2018-02-28 07:30:56
프랑스오픈과 US오픈 테니스대회를 석권한 라파엘 나달(스페인) 등 6명이 올랐었다. 올해의 여자 선수에도 역시 테니스 선수인 세리나 윌리엄스(미국)가 선정됐다. 윌리엄스는 지난해 1월 호주오픈에서 우승한 이후 임신 사실을 공개하며 더 이상 대회에 출전하지 않았다. 하지만 호주오픈 우승으로 메이저 대회 23회 우...
페더러, 만 36세 역대 최고령 세계 1위 등극…5년 만에 1위 탈환 2018-02-19 11:26:21
처음 세계 1위가 됐다가 지난해 8월 다시 세계 1위가 된 나달의 9년이었다. 페더러는 올해 메이저대회인 호주오픈과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ABN 암로 월드 토너먼트 등 두 차례 대회에 나와 모두 우승했다. 또 페더러는 자신이 보유한 최장 기간 세계 1위 기록(302주)을 더 늘릴 수 있게 됐다. 이 부문 2위는 피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