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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서 봄꽃 엔딩, 밀라노서 명품 쇼핑…오랜만이야 유럽! 2022-04-14 17:20:02
10분간 센토사 해변부터 남섬까지 이어지는 멋진 경관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다. 누구보다 빠르게, 남들과는 다르게 개성 있는 인증샷을 남기고 싶은 MZ세대에게는 ‘뮤지엄 오브 아이스크림’을 추천한다. 온통 핑크빛으로 가득한 공간이 꼭 거대한 아이스크림 속에 들어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한다. ■ 일정·비용 시내에...
뉴질랜드 '천혜의 절경'·두바이 '푸드 페스티벌'…멋과 맛 즐기러 떠나볼까 2022-04-14 17:17:33
것은 어떨까. 그중에서도 뉴질랜드 남섬은 장대한 대자연을 탐험할 수 있는 곳으로 희귀한 야생동물 관측지, 하늘 가득 선명한 은하수를 볼 수 있는 천문 관측지, 뉴질랜드 최고봉인 아오라키 마운트쿡 국립공원이 있다. 한국과 정반대 기후를 가진 덕분에 볼 수 있는 이색적인 풍경도 있다. 아오라키 마운트쿡에서는 빙하...
엠버 허드 "전 남편 조니 뎁, 엑스터시 먹고 성폭행" 주장 2022-04-13 14:21:00
1남 1녀를 뒀던 바네사 파라디와 헤어졌다. "아내의 성을 지켜주고 싶다"며 혼인 신고하지 않았던 뎁은 2015년 2월 허드와 자신 소유의 섬에서 초호화 결혼식을 치르며 요란스럽게 부부의 연을 맺었다. 하지만 결혼 15개월 만인 2016년 5월, 허드는 뎁을 가정 폭력으로 고소하면서 이혼 소장을 제출했다. 이와 함께 "뎁에게...
말레이서 실종된 스쿠버다이빙 유럽인 2명, 3일 만에 구조(종합) 2022-04-09 21:12:59
9일 보도했다. 말레이시아 해경은 이날 오전 남부 펭게랑 인근 바다에서 한 어부가 실종된 영국 남성(46)과 프랑스 여성(18)을 발견하고 구조했다고 밝혔다. 시릴 에드워드 누잉 메르싱 경찰서장은 "두 사람의 상태는 모두 안정적"이라고 말했다. 펭게랑은 싱가포르 동쪽에 인접한 지역으로 이들이 실종된 메르싱 인근 토콩...
진도, '핫'한 카페는 없어도 가슴 뜨거운 이야기 한가득 2022-04-07 16:45:45
게 남은 날이지만, 사계절로 셈하니…. 생각해 보다 난감해지고 맙니다. 그러니 서둘러야 합니다. 성큼 다가온 봄을 국토 최서남단의 섬, 진도에서 맞았습니다. 진도는 ‘휴(休)의 섬’이다. 우리나라에서 제주, 거제도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섬이고, 진도대교로 육지에 연결(1984년)된 지 벌써 38년인데도 외딴섬처럼...
숨겨져 있던 진도(珍島)의 진짜 이야기 2022-04-04 06:00:09
남은 날이지만, 사계절로 인생을 셈하니, 생각해 보다 난감해지고 맙니다. 그러니 어서 서둘러야 합니다. 성큼 다가온 봄을 국토 최서남단의 섬, 진도에서 맞았습니다. 운림산방에 먼저 찾아온 봄진도는 ‘휴(休)의 섬’이다. 우리나라에서 제주, 거제도에 이어 세 번째로 큰 섬이고, 진도대교로 육지에 연결(1984년)된 지...
인도네시아령 파푸아서 무력항쟁 격화…정부군 등 연쇄 피살 2022-04-01 11:40:43
독립국가로 남은 파푸아뉴기니의 총리가 인도네시아를 방문, 협력증진 의지를 천명하며 밀월 관계를 과시하는 것과는 사뭇 다른 행보다. 뉴기니섬의 서쪽 절반은 인도네시아령 파푸아, 동쪽 절반은 파푸아뉴기니이다. 1일 안타라통신 등에 따르면 파푸아주 군 당국은 전날 얄리모군의 초소에 근무하던 부사관과 아내가...
변산반도 해안선이 반기는 서해랑길 2022-03-31 17:40:29
가옥이 남아 있는 근대 역사거리를 지나며 아픈 역사의 흔적도 느낄 수 있다. 인근 유명 관광지와 묶어 걷기 여행을 떠나는 것도 좋다. 목포의 해상 케이블카, 시화마을, 유달산 등을 거쳐 신안으로 넘어가면 요즘 가장 핫한 여행지 중 하나인 ‘퍼플섬’도 걸어볼 수 있다. BTS의 상징색인 보라색으로 마을 전체를 꾸며...
멸종위기 수마트라코뿔소 탄생에 인니 '들썩'…"8차례 유산 끝" 2022-03-30 10:50:45
특히 코뿔소의 뿔이 정력증진과 항암효과가 있다는 뜬 소문에 희생됐다. 야생 자바코뿔소는 2011년 10월 베트남에서 마지막 한 마리가 밀렵당하면서 인근 국가에서는 영영 사라졌고, 인도네시아 자바섬 우중쿨론 국립공원 서식지에만 남게 됐다. 우중쿨론 공원에서 지난해 5마리의 자바코뿔소가 태어나면서, 전체 개체 수는...
오르한 파묵 "전염병·전쟁…요즘 세상, 과거로 퇴보" 2022-03-28 17:43:42
1901년 오스만제국 시절 민게르라는 가상의 섬에서 페스트가 퍼지고 의문의 살인 사건과 함께 정치적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야기를 그렸다. 파묵은 이 소설을 2016년부터 집필했다. 원고를 털어낼 무렵 코로나19가 터져 당황했다고 한다. ‘코로나19란 좋은 소재가 나오자 급하게 소설을 쓴 것 아니냐’는 오해를 받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