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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 체육회, 젊은 女 지도자들은 `간부 서빙`을 봤다? 2017-10-30 16:31:09
감사 만찬장에서 지도자들이 밥도 먹지 못했고 여성 지도자들은 서빙을, 남성 지도자들은 주차 안내를 해야 했다”고 폭로했다. 그러면서 “차를 타고 나갈 일이 있으면 지도자를 골라 운전을 시켰다”며 “휴일근로와 연장근로, 연차유급휴가, 연가수당 등도 제대로 지급되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음성군 체육회 논란과...
매티스 '한미동맹 만찬' 금언 인용 "평화 원하면 전쟁 대비하라" 2017-10-27 19:01:54
송 장관과 매티스 장관은 만찬장에서 손을 잡고 나란히 연단에 오르며 한미동맹의 우의를 과시했다. SCM 리셉션을 겸해 열린 이번 만찬에는 송 장관과 매티스 장관 외에도 한국의 정경두 합참의장, 김병주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미국의 조지프 던퍼드 합참의장, 해리 해리스 태평양사령관, 빈센트 브룩스 한미연합사령관 등...
[ 사진 송고 LIST ] 2017-10-25 10:00:01
19:16 서울 임채두 '에밋을 막아라' 10/24 19:17 서울 배재만 문 대통령, '노동계와 함께 만찬장으로' 10/24 19:23 서울 정경재 하승진 '왼손은 거들 뿐' 10/24 19:23 서울 정경재 이현민 '이게 바로 예술 패스' 10/24 19:24 서울 정경재 에밋 '내가 더 높다' 10/...
文대통령, 노동계와 '반쪽 소통'…勞-政 '파트너십 복원' 방점(종합) 2017-10-24 22:49:27
문 대통령과 참석자들은 만찬장으로 자리를 옮겨 1시간 25분동안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저녁을 하며 노동 현안과 관련한 대화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새 정부 출범 후 노동계와 처음 만나는 자리여서 더 반갑고 뜻이 깊다"면서 "이 자리가 많이 기다려졌고 조금 설레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노동계와의 만남이 늦어지는 것...
文대통령, 노동계와 '반쪽 소통'…勞-政 '파트너십 복원' 방점 2017-10-24 20:20:12
마친 문 대통령과 참석자들은 만찬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문 대통령은 "새 정부 출범 후 노동계와 처음 만나는 자리여서 더 반갑고 뜻이 깊다"면서 "이 자리가 많이 기다려졌고 조금 설레기도 했고, 한편으로는 노동계와의 만남이 늦어지는 것 같아서 초조하기도 했다"고 털어놨다. 문 대통령은 민주노총을 직접 거론하지...
최선희 북한 외무성 국장 "미국과 담판 짓기 전까지 6자회담 복귀 안할 것" 2017-10-22 19:53:20
기대됐지만 성사되지 않았다.최 국장은 회의장과 만찬장 등에서 한국 측 이상화 북핵외교기획단장에게 가벼운 인사를 건넸을 뿐 더 이상의 대화에는 응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들은 한결같이 “아직 북한이 대화에 응할 준비가 돼 있지 않은 것 같았다”고 전했다.북한의 핵 협상 불가 입장에 카티나...
러 비확산회의서 남북·북미 접촉 불발…"北이 안 원해" 2017-10-22 07:23:48
국장은 회의장과 만찬장 등에서 한국 측 이 단장에게 가벼운 인사를 건넸을 뿐 더 이상의 대화에는 응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관계자들은 한결같이 "아직 북한이 대화에 응할 준비가 돼 있지 않은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한 외교 소식통은 "최근 러시아 제2 도시 상트페테르부르크에서 열린 국제의회연맹(IPU) 총회에...
25년만의 美대통령 국빈방한…트럼프 '1박2일' 어떻게 짜여질까 2017-10-17 16:56:01
기업 대표 초청 만찬장 등으로 사용되며 '핫 플레이스'로 떠오른 상춘재는 애초 외빈 접견 등에 사용하기 위해 지은 전통 목조 건물이다. 청와대는 주변 경관이 아름답고 한국 전통의 건축미를 외국에 알릴 기회로 삼을 수 있다는 점에서 상춘재를 한미 정상회담 장소로 고려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이명박 전...
文대통령, 洪 회동 불참에 "안보의제라 한국당 올 줄 알았다"(종합) 2017-09-28 16:06:28
맨 넥타이와는 달리, 만찬장에서의 넥타이를 초록색으로 바꿔서 매고 행사장에 오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 "추미애 대표도 옥색, 연두색에 가까운 옥색으로 갈아입고 회담장에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안 대표는 이날 기자간담회에서 전날 문 대통령이 국민의당의 상징색인 녹색 넥타이를 착용한 것에...
文대통령, 洪 회동 불참에 "안보의제라 한국당 올 줄 알았다" 2017-09-28 10:36:27
안철수 대표는 부산에서 맨 넥타이와는 달리, 만찬장에서의 넥타이를 초록색으로 바꿔서 매고 행사장에 오신 것으로 알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 "추미애 대표도 옥색, 연두색에 가까운 옥색으로 갈아입고 회담장에 참석했다"고 덧붙였다. kong79@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