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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빈 손으로 나갈까...쟁점은 주주간 계약 2024-05-01 16:35:28
하이브와 민희진 어도어 대표 사이의 분쟁이 발생한 가운데 풋옵션 계약에 이어 양자 사이 주주 간 계약을 위반했는지 여부가 새로운 갈등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 만약 위반 사항이 있었고 하이브 측에서 이를 문제 삼는다면 민 대표가 손에 넣을 수 있는 액수는 1천억원에서 30억원 미만으로 대폭 줄어들어 수 있다....
"뉴진스 엄마 답네"…민희진, '해임 위기' 속 근황 공개 2024-05-01 14:24:12
자회사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가 해임 위기 속에서도 걸그룹 '뉴진스' 홍보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눈길을 끈다. 여기에 일본의 대표 팝아트 작가 무라카미 다카시도 이번 작업에 참여해 화제를 모은다. 1일 업계에 따르면 민 대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뉴진스의 신곡 '라잇 나우'(Right Now)...
"그래도 뉴진스인데…" 개미들 '줍줍'에 증권가 반응은 [신민경의 테마록] 2024-05-01 07:30:01
레이블입니다. 논란이 커지자 지난 25일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기자회견을 열어 "경영권 찬탈을 의도·계획한 적 없다"고 반박했고 같은 날 하이브는 법원에 임시주총 소집 허가 신청을 접수했습니다. 민 대표의 거부 의사에 따라 당초 지난 30일로 예정됐던 이사회는 무산됐습니다. 결국 양측 갈등이 법원의 임시주총 허가...
어도어 "내달 10일까지 이사회, 월말 안에 주총 열겠다" [종합] 2024-04-30 20:06:16
이날 민희진 대표이사 등이 이사회를 소집할 의사가 있지만 하이브가 요청한 날짜가 너무 촉박해 시간이 필요하다는 취지로 설명했다. 그는 "지난 22일부터 순차적으로 모든 게 제기됐다. 당장 (뉴진스) 컴백도 5월에 날짜가 정해져 있고 지난 토요일 뮤직비디오도 공개되는 등 이런 것들을 준비해야 하는 상황에 문제가...
[단독] 하이브, 민희진 '배임죄' 입증 시 1000억→30억에 콜옵션 행사 가능 2024-04-30 18:09:25
30일 18:09 마켓인사이트에 게재된 기사입니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와 하이브의 갈등이 법정공방으로 번졌다. 법정공방의 핵심은 하이브가 민 대표에게 '업무상 배임죄' 등 형사상 책임을 물을 수 있느냐에 있다. 유죄냐 무죄냐에 따라 하이브가 취득할 민 대표 지분 금액이 크게 달라진다. 원래대로라면 민 대표는...
블랙스톤·MBK도 떨게한 '경업금지'[차준호의 썬데이IB] 2024-04-30 18:06:12
큰 계기는 단연 민희진 어도어 대표의 폭탄 기자회견이었다. 민 대표처럼 언론을 장식하진 않았지만 불과 며칠 전 사모펀드(PEF) 시장에서도 경업금지가 판을 뒤흔었다. 상반기 최대 M&A가 유력한 2조원 규모의 지오영 거래에서다. 협상 기간 동안 운용자금(AUM)이 1조달러에 육박한 글로벌 1위 사모펀드(PEF)인 블랙스톤과...
"배임 아니라 배민"이라더니…내분 직전 민희진 카톡 화제 2024-04-30 11:25:39
Gum)' 뮤직비디오 이영음 감독은 자신의 SNS에 민희진 대표와 나눈 채팅 일부를 캡처해 올렸다. 민희진은 이영음 감독에게 인사를 건네며 '''버블검' 가편은 어떻게 돼 가고 있냐"라고 물었다. 이 감독이 "지금 작업 중이다"라고 답하자, 민 대표는 "고맙다. 뭐 맛있는 거 보내줄까 스튜디오...
글로벌사이버대 "BTS, 슈가 추천으로 입학…명상 단체 관련 無" [공식] 2024-04-30 10:37:46
한편 하이브와 자회사인 어도어의 민희진 대표의 내홍이 이어지는 가운데 방탄소년단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일부 멤버가 다녔거나 재학 중인 학교가 한 명상 단체와 관련됐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이 단체는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교육 활동을 하고, 고액 수강을 강매한다는 의혹이 불거졌고, 대한예수교장로회 합신은...
민희진, 어도어 이사회 불응…하이브 주가, 하루 만에 하락 2024-04-30 09:52:40
20만3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업계에 따르면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하이브가 요구한 어도어 이사회 소집 요구에 응하지 않겠다고 답했다. 하이브는 지난 22일 민 대표의 경영권 탈취 의혹을 제기하면서 어도어 경영진 교체 등을 안건으로 이날 어도어 이사회 소집을 요구한 바 있다. 이에 대해 민 대표는 전날 자신의 명의...
민희진, 어도어 이사회 소집 거부…하이브 "법원에 임시주총 허가 신청" 2024-04-29 16:50:01
기사입니다.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의 어도어 이사회 소집 요구에 응하지 않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하이브는 앞서 민 대표를 사내이사직에서 해임시키기 위해 임시 주주총회 개최를 위한 이사회 소집을 요청했다. 29일 엔터테인먼트업계에 따르면 민희진 대표는 "30일에 이사회를 소집해달라"는 하이브의 요청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