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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레인지로버 이보크, 한국 왔다 2019-07-01 09:53:10
시야를 선명하게 확보할 수 있는 클리어 사이트 룸 미러, 마치 보닛을 투과해 보는 것처럼 전방 시야를 확보해주는 클리어 사이트 그라운드 뷰 시스템 등이 탑재됐다. 사용자 편의를 위한 인컨트롤 앱(incontrol app)도 제공한다. 지니뮤직, 애플 카플레이와 연동된다. 또 국내 최초로 sk 텔레콤과 협업을 통해 t 맵...
EV 스타트업 라이트이어, '원(One)' 선봬 2019-07-01 08:20:05
길게 늘였다. 보닛과 지붕은 태양광 패널로 구성해 주행에 필요한 전력을 일부 확보할 수 있다. 차체 크기는 길이 5,507㎜, 너비 1,898㎜, 높이 1,426㎜다. 00㎞/h 가속시간은 10초다. 성능보다 효율에 중점을 둬 일반 전기차보다 느리게 설정했다. 1회 충전 시 주행가능거리는 최장 725㎞(wltp 기준)를 목표로 한다.
창원터널 입구서 승용차 화재…인명 피해 없어 2019-06-28 22:35:48
달리던 그랜저 HG 승용차에서 불이 났다. 불은 보닛에서 시작돼 차량 일부를 태웠다. 운전자는 편도 2차선 도로의 2차선을 운행하다 갓길에 대피해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불은 출동한 119 소방대원에 의해 20여분 만에 진화됐다. 10여분 간 차량정체가 있었으나 현재는 현장이 수습된 상황이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시승기] BMW 더 뉴 7시리즈, 제로백 4.1초에 묵직한 속도감 2019-06-28 17:03:46
달라진 모습이었다. 기존보다 50% 커진 키드니 그릴은 보닛 상단의 bmw 엠블럼과 조화를 이뤄 웅장한 느낌을 준다. 크기도 커졌다. 전장(길이)은 5260㎜로 6세대 모델보다 22㎜ 길어졌다. 실내는 고급스럽고 안락하다. 통풍과 메모리 기능을 갖춘 전동 조절식 컴포트 시트와 4존 에어컨, 인디비주얼 가죽 대시보드가 기본으...
[타봤습니다] '페이스리프트'라 쓰고 '풀체인지'로 읽다…BMW 뉴 7시리즈 2019-06-28 10:27:06
강렬한 인상을 심어줬다. 여기에 보닛 상단을 차지한 bmw 엠블럼까지 더해지며 웅장함을 더했다. 스스로 bmw 플래그십 세단을 자처하는 상징적 의미로도 읽혔다.덩치도 커졌다. 7시리즈는 5120mm에 이르는 긴 전장을 보유하며 롱휠베이스 사양은 5260mm까지 전장을 늘려 기존 모델 대비 22mm 길어졌다. 전폭과 전고도 각각...
[톡톡 지방자치] 전북, 내연기관車 생산지에서 전기차 집적단지로 변신 2019-06-24 07:03:00
보닛, 운전자 편의 부품 등도 생산 지원 대상이다. 이들 부품을 내연기관 차량에도 공통으로 활용할 수 있기 때문이다. 동력 부품과 배터리 모듈의 '통합 플랫폼 개발'을 지원, 중복생산 대신 협력생산 체제 정착을 도울 방침이다. 송하진 전북도지사는 "전기차 기업들 투자가 이뤄지면 전북과 새만금이 전기자동차...
[타봤습니다] 뻔한 SUV가 싫다면…재규어 'F-페이스' 2019-06-16 08:27:42
디자인이 멋스러웠다. 부풀어 오른 후드(보닛)와 led(발광다이오드) 헤드램프는 날렵한 인상을 준다.측면부에는 유려한 곡선이 돋보였다. 지붕(루프)과 옆유리에서 뒷유리로 이어지는 부분인 c필러를 쿠페형 스타일로 세련되게 다듬었다.운전석 문을 열자 간결하고 정제된 내부 공간이 눈에 띄었다. 불필요한 부분을 걷어내...
K7 내세운 기아의 반격..."연내 신차 3종 출시" 2019-06-12 18:08:48
차의 웅장함을 더합니다. 보닛과 범퍼를 포함한 외관에도 볼륨감을 넣어 구형 모델의 외관보다 과감함을 살렸습니다. 기아자동차가 3년 만에 내놓은 페이스리프트 모델, `K7 프리미어`입니다. K7 프리미어에는 차량에서 집 안의 조명이나 에어컨 등을 껐다 켤 수 있는 `카투홈` 기능도 국내 최초로 탑재됐습니다....
르노삼성, '르노 마스터버스' 출시…13·15인승 2개 모델 2019-06-03 10:18:22
승합차와 달리 르노 마스터 버스의 전면부는 '세미 보닛 타입'으로 사고 때 충격을 흡수하는 공간 역할을 한다. 15인승 모델에는 전동식 발판을 기본으로 장착해 승하차 때 편의성을 높였고, 차체 전고는 2천495㎜(13인승은 2천500㎜)로 탑승자가 실내에서도 머리를 숙일 필요가 없다. 엔진은 르노-닛산 얼라이언...
캐딜락, 고성능 스포츠 세단 CT4-V 깜짝발표 2019-06-01 10:39:03
ats 대비 길이는 늘어났고 높이와 너비는 낮고 넓어졌다. 외관은 캐딜락 디자인 흐름을 엿볼 수 있는 에스칼라 컨셉트를 반영했다. 범퍼 아래까지 길게 내려오는 led 주간주행등과 가로 형태의 작은 헤드 램프, 커다란 그릴과 깊게 주름을 잡은 보닛까지 신선한 모습이다. 甄?직분사 기능을 개선해 본격적인 스포츠 주행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