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홍준표 "친박·비박 논쟁 혁신에 도움 안 돼" 2017-07-23 11:37:54
홍준표 "친박·비박 논쟁 혁신에 도움 안 돼" "대선 때 모두 징계사면…친박 청산 프레임 단합 저해" (서울=연합뉴스) 이슬기 기자 = 자유한국당 홍준표 대표는 23일 "아무런 의미가 없어진 친박·비박 논쟁, 탄핵 찬성·반대파 논쟁이 미래로의 전진에 무슨 도움이 되는지 자문해 볼 때"라고 밝혔다. 홍 대표는 자신의...
더우니 밤에 산행한다고?…불법에 '위험천만' 2017-07-20 15:08:58
관계자는 "2016년 무렵 등산객들 사이에서 비박, 야간종주 등이 유행하면서 밤에 산을 오르는 등산객이 늘고 있다"며 "산세가 험한 지리산과 속리산 등지에도 야간산행 시도가 많아 단속을 강화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야간산행을 하다 적발되면 자연공원법 위반으로 지도장을 받거나 과태료를 물어야 한다. 더위를 피해,...
홍준표, 원전중단 찬성 서병수에 "당론과 달라" 경고 2017-07-19 11:29:26
내느냐. 그것은 독재정당에서나 가능하다"면서 "그러나 격론을 벌일 때 벌이더라도 문을 열고 나갈 때는 화통하게 털고 앙금을 남기지 말아야 한다"고 진화에 나서 논란은 가라앉았다고 한다. 이어 일부 의원들이 "당내 친박ㆍ비박, 탄핵 찬성ㆍ비찬성 등 미묘한 부분에 대해 다 털고 가야 한다"고 동조했다고 참석자들은...
‘미운우리새끼’ 김건모 끌고 이상민X정준영 받쳤다…‘팥빙술’ 최고의 1분 2017-07-17 09:50:19
강판을 꺼내 들었다. 일본인 점원들은 깜짝 놀라며 연신 “스고이(대단하다)”를 외쳤다. 이상민이 ‘각방’이라고 자부했던 숙소는 하루 숙박료가 2만 5천 원인 캡슐형 호텔. 정준영은 충격에 휩싸였지만 “그래도 실내에서 자네요”라며 비박이 아닌 것에 감사하며 웃음을 선사했다. SBS ‘미운우리새끼’는 매주 일요일...
'미우새' 김건모의 팥빙술, 궁셔리 여행도 제치고 '최고의 1분' 2017-07-17 09:49:09
들었다. 일본인 점원들은 깜짝 놀라며 연신 "스고이(대단하다)"를 외쳤다.이상민이 '각방'이라고 자부했던 숙소는 하루 숙박료가 2만 5천 원인 캡슐형 호텔. 준영은 충격에 휩싸였지만 "그래도 실내에서 잔다"며 비박이 아닌 것에 감사하며 웃음을 선사했다.한경닷컴 연예이슈팀 newsinfo@hankyung.com...
김현아 '마이웨이'…상임위 참석하고 바른정당 자문위원 맡고 2017-07-06 15:51:50
새누리당(현 자유한국당) 비박(비박근혜)계가 탈당해 바른정당을 창당할 때 동조 의사를 표시했지만 탈당 시 비례대표 의원직을 잃는 제약 탓에 당적을 한국당에 둔 채 바른정당 행사에도 참여하는 행보를 보여왔다. 이로 인해 지난 1월 당원권 정지 3년의 중징계를 받았다. 또 지난 5월 말 이낙연 국무총리의 국회 본회의...
'보수가치 바로세우기' 나선 홍준표…기대·우려 교차하는 한국당 2017-07-04 17:42:58
옳다”고 말했다. 친박·비박(비박근혜)이 벌이던 계파 싸움은 친홍(친홍준표)·비홍(비홍준표)으로 외양만 바뀌어 재연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이철우·류여해 최고위원은 친홍, 김태흠·이재만 최고위원은 친박 성향이다.‘영남당’ 색채도 연해지지 않았다. 최고위원회 멤버...
[연합시론] 홍준표號 한국당, 환골탈태 못 하면 미래도 없다 2017-07-03 18:21:47
한국당은 '친박·비박'이니 '친홍·비홍'이니 편을 갈라 집안싸움에 골몰하는 정당으로 비쳤다. 새 정부 출범 이후의 인사청문회나 추가경정예산안 처리 과정에서도 제1야당으로서 정치력을 발휘하지 못해 정부 여당의 '발목잡기'에 앞장선다는 인상을 심어줬다. 한국당의 이런 현실은 여론조사에...
홍준표 친정체제 구축…친박, 소수파 전락 '격세지감' 2017-07-03 16:00:05
선출된 홍준표 전 경남도지사부터가 대표적인 비박(비박근혜)계이고, 이날 뽑힌 최고위원 5명(일반 최고위원 4명·청년 최고위원 1명) 중 친박계는 2명에 불과했다. 친박이 소수파로 전락한 것이다. 실제로 비박을 표방한 홍 대표가 얻은 득표율은 65.7%로 3분의 2에 육박한다. 또 당심을 반영하는 선거인단 투표만 놓고...
"체육관 말고 민생속으로"…한국당, 봉사활동하며 '조용한 전대'(종합) 2017-07-03 12:46:48
"비박(비박근혜)이 국민 위에 존재하느냐, 친박(친박근혜)이 국민 위에 존재하느냐"면서 "국민 앞에서 싸움 좀 하지 말라. 보기 흉하다"라고 쓴소리를 하기도 했다. 과거 전당대회 비용이 수억 원에 달했던 데 비해 이날 전당대회 행사비용은 약 2천만 원 수준에 그친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당은 절약한 행사비용 3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