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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마을] 직원은 로봇이 아니다…자유를 줘야 회사가 성장한다 2017-05-11 18:03:50
비효율은 어느 곳이든 한두 부분이 아니었다.조브리스트는 바로 비품실을 개방했다. 한쪽 벽을 허물고, 작업자가 필요하면 누구나 알아서 비품을 가져다 쓰게 했다. 그는 파비를 직원들에게 업무 방식을 일일이 지시하는 ‘하우(how) 회사’에서 일하는 이유와 목적을 알려주는 ‘와이(why) 회사’로...
이색결혼식·걷기·마라톤…부산서 가정의달 행사 '풍성' 2017-05-11 14:59:21
부산시는 예식장소와 예식장 비품, 소품 등을 제공한다. 부산시는 앞으로도 결혼을 앞둔 예비부부의 신청을 받아 부산의 명소나 공공장소 등에서 결혼식을 올려주는 맞춤형 드림 결혼식을 주선할 계획이다. 시는 또 오는 20일 세계인의 날을 맞아 삼락생태공원 축구장 일원에서 부산에 거주하는 외국인 가족과 관광객 등...
성남시의료원 의료·행정인력 20명 2차 채용 2017-05-11 14:42:22
업무협약, 의료장비·비품 구매 등을 통한 개원 준비를 하고 있다. 총 직원은 1천100명이 계획돼 있다. 앞으로 채용 절차가 남은 700여명은 오는 10월부터 전문 채용업체에 용역을 맡겨 공개 채용할 계획이다. 전국 최초 주민 발의로 기초자치단체가 설립하는 공공병원인 성남시의료원은 2013년 11월 착공해 2018년 상반기...
日 은퇴 초계기, 말레이 무상 제공…동남아 軍영향력 확대 우려 2017-05-05 09:07:40
등의 비품을 다른 나라에 공여하는 경우 무상으로 주지 못하게 하는 대신 대가를 받도록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일본 정부는 무상 제공이 가능하도록 방위성 설치법을 개정하려 하고 있다. 일본 정부는 이 법이 통과되는 대로 말레이시아에 대한 P3C의 무상 제공 절차를 밟을 계획이어서, 외국에 무기를 무상으로 제공하는...
경남서 밤사이 사무실·주택서 불…1천700만원 피해 2017-04-27 07:04:55
불은 사무실 내부 49㎡와 집기 비품 등을 태워 300여만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여 분 만에 진화됐다. 사무실 내에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은 전기 단락으로 불이 난 것으로 추정하고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26일 오후 9시께 진주시 집현면 봉강리 한 주택에서 불이 났다....
‘학리기후변화교육센터’ 부산서 21일 개장 2017-04-19 16:50:04
비품을 구입 비치했다. 사업비는 부산교육청이 교육부로부터 받은 2015년도 시도교육청 평가시상금 5억3149만원을 투입했다. 학리기후변화교육센터는 태양광 발전기(15kw)를 설치하고 재활용 자원 등으로 만든 탄소저감 친환경 건축물로 만들어져 지난 3월말부터 시범 운영하고 있다. 이 센터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부산 폐교 부지에 '기후변화교육센터' 문 열어 2017-04-19 15:03:07
리모델링해 기후 관련 기자재와 비품을 비치했다. 이 센터는 학교 교육과정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기후변화에 대한 이해와 저탄소 생활습관을 길러주는 체험활동 장소로 활용된다. 센터에는 태양광으로 가는 자동차, 압전소자(압력에 반응해 전기신호를 내는 소자)를 이용한 영상물, 자전거 발전기, 풍력발전 체험기, 태양열...
전기요금·운동부 훈련비 줄여 교장실 집기 장만한 교장 2017-04-19 07:30:00
운영사업 보조금으로 냉장고 등 교무실 비품을 구매해 사용하도록 지시하기도 했다. 두 사례는 차례로 공립학교 회계 규칙과 지방재정법을 위반한 것이다. A 교장은 지난해 학교기본운영비 중 전기요금 450여만원, 축구부 훈련비 560여만원을 추가경정예산에서 감액해 이 가운데 810여만원을 교장실 운영비품 예산으로...
트럼프, 취임 3개월간 82억원 모금…"재선전략 조기 가동" 2017-04-16 06:05:20
전했다. 대선이 끝났는데도 모금운동용 모자 등 비품을 사는데 120만 달러가 쓰였으며, 트럼프 대통령의 '오른팔'이던 스티븐 배넌 백악관 수석전략가의 소유 기업으로도 수만 달러가 지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트럼프 대통령이 기부금으로 자신의 '지갑'을 불린다는 문제 제기는 지난 대선 기간에도 줄곧...
"아들 곁 있고파" 진도로 이사…단원고생 '찬민' 여읜 조인수씨 2017-04-08 08:00:06
등 비품 준비나 제물 등 분향소 관리도 오롯이 그의 몫이다. 또 세월호 가족과 팽목항 간 연락자, 지역의 추모행사 등에도 참석하는 등 진도 생활에 잘 적응해 가고 있다. 그는 "찬민이 생일에 축하 케이크를 챙겨줄 정도로 동네 주민들이 잘해준다"며 "내 아픔을 털어놓을 친구들도 생겼다"고 환한 표정을 지었다. 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