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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 500만원, 식당·카페 300만원…전기료 감면 최대 180만원 2021-03-02 17:28:42
논평을 내고 “코로나19 사태로 본 피해를 회복하기엔 역부족”이라며 “여행업, 공연업 등은 연매출이 ‘제로(0)’에 가까운데도 지원금이 200만원에 그치고, 노점상까지 지원 대상에 포함돼 세금을 내고 장사해온 사람의 지원이 줄어드는 것 아니냐는 우려도 나온다”고 지적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임시·일용직 6개월 이상 채용 땐 최대 600만원 2021-03-02 17:26:44
연장한다. 정부는 작년 매출이 30% 이상 감소한 중소기업, 소상공인이 고용을 현재 수준으로 유지하면 초저금리로 대출을 해주기로 했다. 대출 이후 1년간 고용을 유지하면 금리를 연 2.0~2.15%에서 2~5년차는 연 1.0%로 확 낮춰준다. 중소기업 1300곳, 소상공인 5만 명이 대상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핀테크도 '비대면 환전' 서비스 2021-03-02 15:19:40
모든 환전 업무가 가능하다. 이에 정부는 온라인환전영업자가 계좌를 통해서 환전 대금을 지급할 수 있게 올 상반기 중 외국환거래 규정을 개정하기로 했다. 환전 대금 지급 계좌를 관세청에 신고·등록하게 해 불법 거래를 방지할 계획이다. 10월부터 바뀐 제도를 시행하는 게 목표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소상공인 '아르바이트 신규 채용' 때도 최대 600만원 준다 2021-03-02 11:49:12
분야 기업수요 맞춤형 훈련과 디지털 취약계층 기초훈련 바우처 지원 사업에 674억원을 투입한다. 4만3000명이 지원받을 예정이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지원 대상 청년도 5만명 확대한다. 한달 50만원씩 최장 6개월동안 구직촉진수당을 주고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노래방 500만원·중소여행사 200만원·노점상 50만원 준다 2021-03-02 11:00:02
분야 기업수요 맞춤형 훈련과 디지털 취약계층 기초훈련 바우처 지원 사업에 674억원을 투입한다. 4만3000명이 지원받을 예정이다. 국민취업지원제도 지원 대상 청년도 5만명 확대한다. 한달 50만원씩 최장 6개월동안 구직촉진수당을 주고 맞춤형 취업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속보] 1월 산업생산 -0.6%…8개월만에 하락 2021-03-02 08:00:13
현재 경기를 종합적으로 보여주는 동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99.5로 전달보다 0.2포인트 낮아졌다. 작년 5월(-0.7포인트) 이후 8개월만에 하락했다. 향후 경기 전망이 담긴 선행종합지수 순환변동치는 0.3포인트 상승한 102.7이었다. 작년 6월 이후 8개월째 상승세를 이어갔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기재부 "與 자영업 손실보상법 정부와 합의 안돼…문제도 많다" 2021-03-01 17:25:35
시기를 공포 후 6개월로 정하는 점을 고려하면 시행 시기가 이른 감이 있다”고 했다. 소상공인 손실보상법이 국회 심의에 들어가기도 전에 잡음이 커지면서 당정이 충돌하는 새로운 ‘전장’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당정은 4차 재난지원금을 놓고 올 1월부터 갈등을 빚어왔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국채 금리 급등에 기재부도 초비상 2021-03-01 17:02:48
비용이 20조원 중반까지 치솟을지 모른다는 얘기가 나오고 있다. 기재부는 이자 비용이 증가할 경우 국민들의 비난이 정치권보다 기재부로 쏟아질 것을 걱정하고 있다. 정치권은 퍼주기를 주장할 수 있지만 ‘나라 곳간 지킴이’인 기재부는 도대체 뭘 했느냐는 얘기를 들을 수 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한국, 작년 수출 5.5% 줄었지만 '세계 7위' 지켰다 2021-02-28 17:47:31
8월(-10.3%) 등 매달 큰 폭의 감소율을 보였다. 하지만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등 주력 품목 수요 회복에 힘입어 작년 11월(4.1%)과 12월(12.6%) 반등에 성공했다. 기획재정부는 올해 한국 수출이 세계 교역 회복, 반도체 업황 호조 등 영향으로 8.6% 증가할 것으로 보고 있다. 서민준 기자 morandol@hankyung.com
4월 선거 앞두고…임시일용직·택시기사·프리랜서에도 재난지원금 2021-02-28 17:28:51
돌봄서비스 종사자 등에 대해서도 지원금을 주기로 했다. 당초 지원금 제외 대상으로 거론됐던 방역수칙 위반 자영업자·소상공인도 지원 대상에 포함시켰다. 허 대변인은 다만 “(지원금) 집행 과정에서 엄격하게 기준을 적용할 것”이라며 별도 불이익을 줄 가능성을 시사했다. 임도원/서민준 기자 van7691@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