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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은, 난코스·변화무쌍 날씨 극복하고 '메이저 퀸' 2019-06-03 08:12:41
선두로 출발한 셀린 부티에(프랑스), 류위(중국)는 나란히 4오버파를 치며 스스로 무너졌다. 공동 3위로 출발했던 렉시 톰프슨(미국)과 히가 마미코(일본), 제이 마리 그린(미국)도 모두 오버파로 흔들렸다. 톰프슨은 2오버파, 히가와 그린은 3오버파를 쳤다. 하지만 이정은은 집중력을 유지, 1언더파로 앞서 나가며 짜릿한...
'핫식스' 이정은, 메이저 US여자오픈 제패…미국 진출 뒤 첫 승(종합) 2019-06-03 07:49:37
티샷을 러프에 빠트린 이정은은 약 2.5m 파 퍼트를 놓치며 보기를 기록했다. 선두로 경기를 마친 이정은은 1타 차 단독 2위 부티에의 마지막 18번 홀 결과를 기다렸다. 마지막까지 추격하던 셀린 부티에(프랑스)는 18번 홀에서 더블보기로 무너져 공동 5위로 밀려났다. 퍼팅 연습을 하며 차분히 기다리던 이정은의 우승이...
[최종순위] US여자오픈 골프대회 2019-06-03 07:44:11
│ │ (65-71-71-74)│ ││제이 마리 그린(미국)│ │ (71-68-68-74)│ ││셀린 부티에(프랑스) │ │ (67-70-69-75)│ ││ 류위(중국) │ │ (69-71-66-75)│ ├──┼──────────┼───┼────────┤ │ 10 │앨리 맥도널드(미국) │ -2 │282(72-72-67-71)│ ││제시카 코르다(미...
이정은, US여자오픈 역전 우승...100만 달러 상금 획득 2019-06-03 07:39:07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 4개와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0타를 쳤다. 단독 6위로 4라운드를 출발한 이정은은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를 기록하며 셀린 부티에(프랑스) 등을 따돌리고 짜릿한 역전 우승을 거뒀다. 지난해 퀄리파잉스쿨을 1위로 통과하고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이정은이 9번째 출전한 경기에서 거둔...
'핫식스' 이정은, US여자오픈 역전 우승…메이저 퀸 등극 2019-06-03 07:35:16
이정은은 최종합계 6언더파 278타를 기록하며 셀린 부티에(프랑스) 등을 따돌리고 짜릿한 역전 우승을 거뒀다. 지난해 퀄리파잉스쿨을 1위로 통과하고 올해 LPGA 투어에 데뷔한 이정은이 9번째 출전한 경기에서 거둔 첫 우승이다. 우승 상금은 100만 달러(약 11억9천만원)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박인비 "홀이 나를 외면하는 날…우승 멀어졌다" 2019-06-02 09:30:18
선두인 셀린 부티에(프랑스), 류위(중국)와는 9타 차로 멀리 떨어졌다. 2008년과 2013년 두 차례나 US여자오픈 정상에 올랐던 박인비는 세 번째 US여자오픈 트로피를 노렸으나 사실상 우승을 기대하기 어렵게 됐다. '컴퓨터 퍼트'를 자랑하던 박인비의 퍼팅 감각이 유난히 따라주지 않는 날이었다. 박인비는 "오늘...
'US여자오픈 우승 사정권' 이정은 "누구나 우승 가능" 2019-06-02 09:17:29
중간합계 5언더파 208타를 친 이정은은 공동 선두 셀린 부티에(프랑스), 류위(중국)를 2타 차로 뒤쫓는 단독 6위에 올라 있다. 2일 최종 라운드에서 역전 우승을 충분히 기대할 수 있는 자리다. 경기를 마친 후 만난 이정은은 "US여자오픈은 코스도 어려워서 어떻게 될지 모른다. (저보다) 더 밑에 있는 선수가 우승할...
이정은, US여자오픈서 데뷔 첫승 도전…선두와 2타차 2019-06-02 08:33:22
선두와 차이는 2타에 불과하다. 셀린 부티에(프랑스)와 류위(중국)가 중간합계 7언더파 206타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다. 히가 마미코(일본)와 렉시 톰프슨(미국), 제이 마리 그린(미국)이 이정은에게 1타 앞선 공동 3위(중간합계 6언더파 207타)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최강자로 군림했던 이정은은 지난해...
고진영 "US여자오픈 최종일, 아쉬움 남기지 않겠다" 2019-06-02 07:02:06
가운데 리더보드 상단에는 프랑스(셀린 부티에), 일본(히가 마미코), 중국(류위), 미국(제이 마리 그린), 멕시코(가비 로페스) 등 다양한 국기가 장식하고 있다. 물론 고진영을 비롯해 김세영, 이정은 등 태극기를 단 선수들의 이름도 쉽게 찾을 수 있다. 고진영은 "대한민국 국기가 많이 보이는 것이 자랑스럽다. 한국...
유소연, US여자오픈 2R 잔여경기 마치고 5위…박성현 10위 2019-06-01 22:25:53
우승을 노리고 있다. 제시카 코르다(미국)와 셀린 부티에(프랑스)가 선두와 1타 차 공동 2위다. 아마추어 선수인 재미교포 지나 김(19)은 4언더파 138타로 단독 4위를 차지했다. 지나 김은 1967년 카트린 라코스테(프랑스) 이후 역대 두 번째 아마추어 우승에 도전한다. abbi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