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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상수도사업본부 '직원 징계서류 조작' 수사 의뢰 2018-07-30 09:07:51
2개월 처분을 내렸다. 이후 A씨는 소청 심사를 거쳐 지난해 8월 감봉 1개월 처분이 확정됐다. 그러나 A씨는 상수도사업본부 감사팀이 작성해 인사위원회에 넘긴 징계요구서가 원본과 다른 과장된 내용으로 위·변조됐다는 의혹을 올해 4월 제기했다. 상수도사업본부 자체 조사 결과, 2016년 12월 감사팀이 인사위원회에 A씨...
'2표차' 완도군의원 선거 재검표서도 당락 유지…4표차로 늘어 2018-07-23 18:39:12
확인되면서 표차가 4표로 오히려 늘었다. 4명을 선출하는 완도군 의원 가선거구에서는 박 후보가 2천8표를 얻어 4위로 당선했으며 정 후보는 2천6표를 얻어 낙선했다. 전남 선관위는 위원회의를 통해 검증 결과를 심의하고 소청을 기각하기로 했다. 소청인은 결정에 불복할 경우 선거구 관할 고등법원에 소를 제기할 수...
2표 차 '진땀 승부' 완도군의원 선거 투표지 23일 재검표 2018-07-18 15:46:55
4∼5위 득표자들은 참가인으로 검증에 입회한다. 선관위는 검증 결과를 심의해 소청 결과를 결정한다. 결과에 불복하면 관할 고등법원에 소를 제기할 수 있다. 예상되는 비용은 1천600여만원으로, 소청인이 부담하되 소청이 받아들여지면 돌려받을 수 있다. 292표 차로 승부가 난 목포시장 선거 소청은 지난 13일 취하됐다....
대법 "대학병원 교수 '겸임' 심사때 진료실적 따지는 건 위법" 2018-07-16 12:00:03
소청심사위원회에 학교의 해지처분을 취소해달라고 심사청구를 했고, 위원회는 2016년 6월 "세칙이 교원의 지위를 불합리하게 제한하는 것"이라며 해지처분 취소결정을 내렸다. 이에 한양대 총장은 '세칙이 위법하다'는 교원소청심사위원회의 결정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소송을 냈다. 1·2심은 "국민보건 향상에...
'한표 차 당락 뒤집힌' 청양군의원 반발 "어떤 근거로 뒤집었나" 2018-07-13 16:58:59
낙선한 더불어민주당 임상기(56) 후보의 소청으로 선관위가 지난 11일 재검표를 통해 무효처리된 임 후보의 1표를 유효 처리하면서 1천398표로 동표 처리됐다. 현행 공직선거법(제190조)에 따라 득표가 같으면 연장자 순으로 당락이 결정되는 만큼 나이가 한 살 더 많은 임씨가 당선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김 의원은 이날...
평택대 '1학교 2총장' 체제, 법원판결로 종지부 2018-07-13 14:45:26
소청심사위원회의 결정으로 해임처분이 취소됨에 따라 총장으로 직위를 회복했고, 학교법인의 총장직무대리 업무를 집행하는 유종근 총장에 대해서도 직무집행의 정지를 요구할 권리가 있다고 밝혔다. 이필재 총장은 교원소청심사위원회 결정으로 복귀한 뒤 총장실 옆 회의실에서 2개월째 근무하고 있었다. 김문기 평택대...
"대학강사에게 법적 교원 지위 부여하고 신분 보장해야" 2018-07-13 14:00:03
이하를 원칙으로 했다. 징계 등에 대한 소청심사 청구도 가능하다. 이번 공청회는 고등교육법 일부 개정 법률(일명 강사법) 시행유예에 따라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대학 강사제도 개선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정부는 대학 시간강사의 고용 안정을 위해 주 9시간 이상 강의하는 강사에게 교원 지위를 주고...
인사처 '사전컨설팅 감사' 도입…"애매한 업무 물어보고 처리" 2018-07-12 12:00:12
본부, 소청심사위원회, 국가인재개발원, 공무원연금공단 소속 직원들이다. 사전컨설팅 감사는 공무원들의 감사부담을 사전에 덜어주고, 공직사회의 적극행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도입한다. 사전컨설팅 감사 대상은 규제 관련 업무뿐만 아니라 그 밖에 집행부서의 장이 필요하다고 판단하는 경우를 포함한다. 감사부서는...
"재검표로 무효표 1표가 유효표로" 청양군의원 당선인 바뀔 듯 2018-07-11 19:07:01
무효확인 소청을 냈다. 선거일 개표 당시에는 임씨 기표란과 다른 후보(더불어민주당 이용남 후보)의 기표란에 인주가 굵은 점 모양으로 찍히면서 무효처리됐다. 임씨는 "무효표로 판정된 표를 보면 기표란에 인주가 살짝 묻어 있는데, 이는 인육으로 더럽혀진 것은 유효표로 볼 수 있다는 중앙선관위의 예시에 해당된다"며...
'민중은 개·돼지' 나향욱, 낮아진 징계수위에도 이의제기 2018-07-10 18:22:09
따라 '파면→강등' 약해졌지만 소청심사서 제출 (세종=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민중은 개·돼지 발언'으로 파면됐다가 법정싸움 끝에 공무원 신분을 회복한 나향욱 전(前) 교육부 정책기획관이 징계 수위를 다시 낮춰달라고 이의를 제기했다. 10일 교육부에 따르면 나 전 기획관은 지난달 인사혁신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