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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탈환전 가속…전쟁 후 루한스크주 첫 재진입 2022-10-06 08:52:57
계속 진격 젤렌스키, 점령지 추가탈환·수복지 안정화 논의 (서울=연합뉴스) 장재은 기자 =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 점령지 탈환에 계속 속도를 내는 것으로 전해졌다. 미국 CNN방송은 우크라이나 지상군이 전쟁 후 처음으로 우크라이나 동부 루한스크주에 재진입했다고 소셜미디어 정황을 들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푸틴 "합병지 상황 안정될 것…우크라 국민에 큰 존중심" 2022-10-05 23:30:05
동부 루한스크와 남부 헤르손에서 러시아의 방어선을 무너뜨리며 영토 수복 공세를 강화하고 있다. 헤르손과 자포리자에서는 우크라이나와의 국경도 정확하게 정리하지 못하는 등 합병 이후에도 점령지의 불안정한 상황이 계속되고 있다. josh@yna.co.kr [https://youtu.be/8wzeW7PJ2R8]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러 "합병 영토는 영원히 러시아땅…철수한 곳 되찾을 것"(종합) 2022-10-05 20:57:26
점령지 수복에 속도를 더하고 있다. 페스코프 대변인은 '특별 군사 작전'과 관련해 이날 푸틴 대통령이 TV 연설을 할 것이라는 일부 현지 언론 보도에 대해서는 "가짜뉴스"라고 밝혔다. 그는 또 '특별 군사 작전'이 '대테러 작전'으로 변경될 가능성에 대해 "결정된 바 없다"고 답했다. 그는 미국...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서도 승전보 2022-10-05 17:37:41
빠르게 수복한 데 이어 교착된 남부 전선을 돌파하며 러시아군을 옥죄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방부는 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해병 제35여단이 헤르손주 다비디우브리드의 통신탑에 우크라이나 국기를 게양하는 동영상을 공개했다. 다비디우브리드는 헤르손주 주도 헤르손시 북동쪽에 있는 요충지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푸틴, 우크라 점령지 합병 최종서명…러 영토 공식화 2022-10-05 15:59:25
수복 공세를 계속하고 있다. 합병조약 체결 직후 동부 루한스크주로 향하는 요충지인 리만을 수복한 데 이어 남부 헤르손주에서도 드니프로 강을 따라 30㎞가량 전선을 돌파했다. 서방도 합병을 국제법 위반으로 규정하고 우크라이나에 대한 무기 지원과 러시아에 대한 추가 제재를 추진 중이다. 그러나 러시아는 합병한...
우크라, 남부 헤르손서도 약진…러시아, 핵 위기 고조 2022-10-05 14:38:15
러시아가 점령한 동북부 일대를 수복하며 전세를 바꾸기 시작했다. 북부 하르키우주에 이어 동부 병참지인 리만을 수복했다. 남부 헤르손에서는 러시아군 보급선 차단에만 몰두하는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이번에 빠르게 진격하며 느슨해진 러시아군의 방어선을 뚫고 헤르손주 도시 다수를 확보하는 전과를 거둔 것으로...
"누굴 위한 전쟁인가" 우크라가 되찾은 리만에선 참상만 남아 2022-10-05 11:59:22
= 지난 주말 우크라이나군이 접전 끝에 수복에 성공한 북부 전략 요충지 도네츠크 리만에서 전쟁의 처참한 민낯이 드러나고 있다. 4일(현지시간) 영국 BBC와 가디언은 수개월간 이어진 러시아군의 점령에서 벗어나 해방을 맞은 리만에 들어가 전쟁의 참상이 그대로 남아 있는 도시의 모습을 전했다. 리만의 거리는 포탄에...
'동원령 속도전' 러, 우크라 진격에 예비군 투입 시기 딜레마 2022-10-05 11:46:33
동북부 하르키우주 지역을 완전 수복하고 남부 헤르손주와 자로리자주에 대한 공격을 계속하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러시아가 동원한 예비군 투입을 늦추기도 곤란한 처지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들은 동원된 군인들이 전선으로 급히 투입되고 있음을 보여주지만, 실제 동원이 어느 정도의...
푸틴, 기어이 핵무기 카드 꺼내나 2022-10-04 20:50:31
핵무기 사용 가능성에 대한 관측은 러시아가 지상전에서 수세에 몰린 가운데 나왔다. 러시아는 전날 우크라이나 남부 헤르손 지역에 친 방어선이 우크라이나 포병부대에 뚫렸다는 사실을 인정했다. 우크라이나군은 도네츠크주의 병참 요충지 리만을 탈환했고 루한스크주 수복을 위해 진격하고 있다. 김리안 기자 knra@hankyung.com...
'푸틴의 요리사' 프리고진 공개행보에 이목…"공식 지위 노리나" 2022-10-04 17:09:55
전략적 중심지인 리만을 수복했을 때 러시아군의 부실한 전쟁 수행을 비판한 체첸 정부 수장 람잔 카디로프와 보조를 맞추며 이례적으로 목소리를 냈다. 프리고진은 텔레그램에서 "(러시아군 지도부를 비판한) 카디로프의 표현은 전적으로 내 스타일은 아니다"라면서도 "하지만 나는 이 XX들을 발가벗겨서 기관총을 들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