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요뉴스 한국경제TV에서 선정한 지난 주요뉴스 뉴스썸 한국경제TV 웹사이트에서 접속자들이 많이 본 뉴스 한국경제TV 기사만 onoff
울산상공대상에 이종규·허동춘·정대식 씨 2017-03-13 18:05:30
알비 부사장을 기술대상에, 정대식 코오롱인더스트리 울산공장장을 안전대상에 선정했다.경영대상에 선정된 이종규 공장장은 선도적 경영전략과 공정 개선 등을 통해 석유화학 제품의 시장 점유율 확대에 기여했다. 기술대상을 받는 허동춘 부사장은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강관 제조설비를 국산화했다. 안전대상 수상자인...
김진수, 슈틸리케 감독 앞에서 '환상 프리킥' 도움 2017-03-11 18:39:27
J리그 알비렉스 니가타를 거쳐 2014년 독일 분데스리가 호펜하임으로 이적했으나 지난해에는 팀에서 출전 기회가 적었고, 결국 올 시즌을 앞두고 전북과 4년 계약하며 K리그에 입성했다. 최강희 전북 감독의 지도를 받아 심리적인 안정을 찾고 실전 경기력을 끌어올린 김진수는 한결 날렵한 움직임으로 이날 경기장을 찾은...
K리그 '이적생' 1R부터 펄펄…이근호·이상호 골맛 2017-03-06 09:05:51
2012년 J리그 알비렉스 니가타에서 프로에 데뷔해 2014년 독일 분데스리가 호펜하임으로 이적하며 유럽 무대에서 뛰다가 올해 1월 전북과 계약했다. 김진수는 수비수지만 전남을 상대로 전반 39분 왼발 프리킥으로 선제골을 꽂아 '데뷔전-데뷔골'의 기쁨을 맛봤다. 이밖에 올 시즌을 앞두고 라이벌 수원 삼성에서...
슈틸리케 감독 '바쁘다 바빠'…옥석 가리기 일본행 2017-03-02 17:05:01
4일 일본으로 건너가 빗셀 고베와 알비렉스 니가타간 J리그 2라운드 경기를 관전한다. 오후 4시 고베의 홈구장인 노에비어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이 경기에는 고베의 주전 수문장 김승규가 출전할 전망이다. 김승규는 지난달 25일 J리그 개막전 시미즈 S-펄스와 경기 때 선방하며 1-0 승리에 앞장섰다. 슈틸리케 감독은 이...
전북 김진수 "러시아 월드컵, 책임감을 느끼며 준비하겠다" 2017-02-07 15:53:30
일본 알비렉스 니가타를 통해 프로에 데뷔한 뒤 2014년 독일 호펜하임으로 진출했다. 그러나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진 못했다. 그는 최근 전북으로 이적해 K리그 클래식 무대를 밟게 됐다. 김진수는 국가대표 풀백으로 활약했지만, 지난해 팀 내 출전시간이 줄어들면서 대표팀 경쟁에서도 밀렸다. 김진수는 전북에서...
'교통 호평' 평내호평역 인근에 1만가구 2017-01-31 17:43:45
매머드급 대단지 공급을 앞두고 있다. 시행사인 알비디케이(rbdk)는 옛 서울리조트 부지에 2894가구 규모 아파트를 분양할 예정이다.평내4지구에서도 에이치에스파트너스그룹(hsp그룹)이 6000여가구 아파트를 공급한다. 오는 7월께 2085가구를 시작으로 3차에 걸쳐 6196가구를 분양한다.김보형 기자 kph21c@hankyung.com ⓒ...
전북 풀백 김진수 "고향팀이라 편안…김신욱과 호흡 기대감" 2017-01-25 09:47:00
들어 올리고 싶다"고 밝혔다. 2012년 알비렉스 니가타(일본)에서 프로에 데뷔한 김진수는 2014년 독일 분데스리가 호펜하임으로 이적하며 유럽 진출에 성공했지만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고, 전북으로 이적하면서 K리그에 데뷔하게 됐다. 김진수는 전북을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유는 상당히 많다. 일단 나의...
獨분데스리거 출신 '전북맨' 김진수 "실패 아닌 도전" 2017-01-13 11:23:57
않는다는 것이다. 김진수는 2012년 일본 알비렉스 니가타에서 프로 데뷔 후 2014년 독일 분데스리가 호펜하임으로 이적하며 유럽에 진출했다. 그러나 2016-2017시즌에는 좀처럼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다가 이번에 전북으로 이적했다. 그는 "K리그는 처음이기 때문에 나에게는 도전"이라면서 "다시 유럽으로 진출할 수...
전북, 국가대표 수비수 김진수 영입…4년 계약 2017-01-12 14:19:56
알비렉스 니가타에서 프로 데뷔 후 2014년 독일 분데스리가 호펜하임으로 이적하며 유럽 진출에 성공했다. 24살의 많지 않은 나이에 일본과 독일에서 102경기에 출전하며 이미 많은 경험을 쌓았다. 그러나 최근 소속팀에서 출전 기회를 잡지 못하면서 이적설이 나왔다. 김진수는 2009년 17세 이하(U-17) 월드컵을 비롯해...
'이적생' 김근환 "FC서울서 첫 우승 희망" 2017-01-11 11:51:32
J리그 요코하마 마리노스와 사간도스, 알비렉스 니가타를 거쳤고, 2014년 한국 무대로 돌아왔다. 3년간 K리그 클래식에서 65경기에 출전한 그는 특히 지난해 수원FC의 주축 수비수로 30경기에 나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선수 생활에 새로운 전기를 맞았다. 키 193cm의 높이를 바탕으로 공중볼 장악 능력이 좋고, 100m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