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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 후속 드라마 `화려한 유혹` 김새론, 비타민 애교 폭발 2015-09-30 03:04:30
신은수(최강희) 역을 연기하는 배우 김새론이 촬영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새론은 카메라를 향해 귀엽게 `브이`를 해 보이거나 그네를 타며 러블리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등 촬영장을 한껏 밝히고 있다. 특히 스태프와 똑같은 자세로 재치 있는 포즈를 취해 보이는 김새론의 애교...
‘화려한 유혹’ 김새론, 촬영 현장 비타민 역할 ‘톡톡’ 2015-09-28 08:12:00
신은수 역을 연기하는 김새론의 촬영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새론은 카메라를 향해 귀엽게 브이를 해 보이거나 그네를 타며 러블리한 미소를 지어 보이는 등 촬영장을 한껏 밝히고 있다. 특히 스태프와 똑같은 자세로 재치 있는 포즈를 잡은 모습에서 김새론의 애교를 엿볼 수 있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하석진 윤주희 열애설 부인, 과거 하석진 이지아와 해변에서…'깜짝' 2015-09-24 08:40:03
걷는 장면이 등장했다.극중 은수(이지아 분)와 준구(하석진 분)가 동해안으로 가족여행을 갔고, 두 사람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해변 데이트를 즐긴 것이다.준구는 해변을 걷다가 멈춰서 은수와 마주보며 가벼운 입맞춤을 한 뒤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드라마 속 신혼 부부의 행복한 모습은 시청자들의 부러움을...
하석진 윤주희 열애설 부인, ‘해변 위에서 이지아 입술을 잡아 먹을 기세’ 2015-09-24 04:22:08
함께 해변을 걷는 장면이 등장했다. 극중 은수(이지아 분)와 준구(하석진 분)가 동해안으로 가족여행을 갔고, 두 사람이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내며 해변 데이트를 즐긴 것이다. 준구는 해변을 걷다가 멈춰서 은수와 마주보며 가벼운 입맞춤을 한 뒤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드라마 속 신혼 부부의 행복한 모습은...
[TV입장정리] ‘여자를 울려’ 하희라, 악녀도 엄마이자 여자다 2015-08-24 07:11:00
상태. 태환은 물에 뛰어들어 절규하는 은수를 구하는데 성공했지만 노쇠한 체력의 태환은 쓰러지고 말았다. 말도 많고 탈고 많았던 나은수다. 자신이 살기 위해 발악했지만 결국 그도 한 여자이자, 엄마이자, 사람이었다. 끔찍한 아들을 위한답시고 아들이 사랑하는 박효정(이다인)을 떼놓고, 살아남기 위해 갖은 악행을...
[TV입장정리] ‘여자를 울려’ 하희라, 쫓겨나고 울부짖고…‘고군분투’ 2015-08-16 07:10:00
공개된 예고편에서 은수가 집에 들어서는 장면이 그려져 보는 이들의 심장을 더욱 쫄깃하게 만들었다. 긴 생머리로 변신한 은수가 특유의 독기어린 눈빛으로 진한과 현복을 바라보는 모습에서 이들을 향한 복수를 짐작케 해 긴장감을 자아냈다. ‘여자를 울려’ 하희라의 악역 연기가 극을 완벽히 장악하고...
‘여자를 울려’,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주말극 1위 노린다 2015-08-10 11:45:00
나은수(하희라)가 강진한(최종환)의 현재 아내인 현복(최예진)에게 독설을 내뱉어 결국 현복이 멀리 떠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하지만 강진한이 25년간의 기억을 찾았고 은수와 강진명(오대규)에게 원망과 분노가 섞인 말을 해 앞으로의 전개에 힘을 실었다. 한편 ‘여자를 울려’는 아들을 잃은 한 여자가 자신의 삶을...
‘파랑새의 집’ 채수빈, 미래가 궁금해지는 기대주 2015-08-10 07:44:24
때처럼 한은수라고 소개하며 따뜻한 미소를 지어 둘의 가능성을 열어두는 것으로 극을 마무리 지었다. 채수빈은 극 초반 가족들을 싹싹하게 잘 챙기는 속 깊은 인물이면서 행복 바이러스를 퍼뜨리는 긍정의 아이콘 한은수 역을 맡아 마치 자신의 옷을 입은 듯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배역을 완벽 소화해 시청자들의 눈길을...
여자를 울려 오대규, 형 최종환 생존사실 알게돼 2015-07-26 12:31:16
은수 내쳐. 정말 가책 때문인지 사랑 때문인지 이제 그만 결판을 낼 때가 오긴 왔어"라고 소리치며 진명을 몰아세웠고, 이에 진명은 대체 그게 무슨 소리냐고 추궁했다. 하지만 홍란은 은수를 내보내기 전까진 말하지 않겠다고 버텼다. 홍란은 진명이 격하게 흥분하며 다그치자 "안 죽고 살아있으니까 죽은 형 때문에 가책...
구자욱 채수빈 열애설, 손 꼭 잡고 길거리 데이트 포착 2015-07-21 12:45:00
목격담이 이어졌다. 이에 채수빈 소속사 측 관계자는 "두 사람이 사귀는지 여부는 아직 알 수 없다. 채수빈씨에게 확인 후 공식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구자욱은 2012년 삼성 라이온즈에 입단해 현재 내야수로 활약 중이며, 채수빈은 KBS2 주말 드라마 `파랑새의 집`에서 은수 역을 맡아 연기력을 입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