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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 黃회견에 "속 빈 강정…뻔뻔한 대통령 코스프레"(종합) 2017-01-23 17:08:27
무엇을 했나"라고 비판했다. 국민의당 장진영 대변인은 논평에서 "미사여구를 늘어놓았을 뿐 실질적인 내용은 전혀 담기지 않았다. 민생·외교 등 현안 해결책은 전혀 없었다"고 꼬집었다. 장 대변인은 "박근혜 정부에서 법무부 장관과 국무총리를 역임한 황 권한대행이 국정농단에 큰 책임이 있다는 것은 주지의 사실인...
與·국민의당, 표창원 '65세 정년도입'에 "노인폄하 망발"(종합) 2017-01-17 18:02:17
써 주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국민의당 장진영 대변인도 논평을 내고 "선출직 공무원에 정년 제한을 두는 사례가 세계의 민주국가 중 어디에 있느냐"며 "100세 시대에 합당한 말인지 검토는 해봤는지 도통 알 수가 없다"고 꼬집었다. 이어 장 대변인은 "만 63세인 문 전 대표가 대통령이 된다면 1년 뒤에 그만두게 하자는...
표창원 "대통령 등 모든 공직에 65세 정년 도입해야" 2017-01-16 19:50:37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국민의당 장진영 대변인은 논평을 내고 "선출직 공무원에 정년 제한을 두는 사례가 세계에 어디에 있느냐"며 "현재 만 63세인 문재인 전 민주당 대표가 대통령이 된다면 2년 뒤에 그만두게 하자는 것인지, 아니면 아예 출마를 못 하게 하겠다는 것인지 먼저 밝혀야 한다"고 지적했다. 앞서 문재인 전...
'文사드발언' 쟁점화…범여권 "말바꾸기" vs 민주 "바꾼적 없다" 2017-01-16 19:00:01
포문을 열었다. 국민의당 장진영 대변인은 이날 현안브리핑에서 "문 전 대표가 작년에는 사드배치 잠정 중단을 주장하더니 이번에는 사실상 찬성 입장으로 돌아섰다. 오락 가락이 이만저만이 아니다. 현기증이 날 지경"이라며 직격탄을 날렸다. 장 대변인은 "민주당 김종인 전 대표가 '전략적 모호성'을 운운하며...
국민의당, '리베이트 의혹' 검찰항소에 "검찰개혁 필요성 증명" 2017-01-16 18:01:29
"심히 유감"이라며 강력히 반발했다. 장진영 대변인은 이날 국회 정론관 브리핑에서 "검찰의 무리한 항소는 검찰개혁의 필요성을 스스로 증명해 보인 것"이라며 "법원이 판결에서 검찰 주장이 근거가 없음을 낱낱이 밝혔음에도 검찰이 반성은커녕 습관적 항소를 되풀이했다"고 말했다. 장 대변인은 "검찰은 법원 판결을...
黃권한대행 '위안부 발언' 자제 촉구…日 겨냥·野 우회 비판 2017-01-10 11:56:04
엔을 돌려주자"고 말하기도 했다. 또 국민의당 장진영 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한일 위안부 협정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위임없이 체결돼 '무권대리'로서 무효"라며 "정부간 공식 협정이 아니라 양국 외교장관이 서명한 문서에 불과해 차기 정부를 구속하지 않는다"고 말하기도 했다. 하지만 우리 정부는 기본적으로 한...
<인사> 예금보험공사 2017-01-10 09:37:19
◇ 부서장급 전보 ▲ 법무실장 장진영 ▲ 국제협력실장 한효섭 ▲ 인재개발실장 배창식 ▲ 고객경영지원실장 배효진 ▲ 예금보험연구센터 부센터장 신두식 ▲ PF자산회수부장 장진용 ▲ 프놈펜사무소장 박현숙 ▲ 복합자산회수TF 실장 신형구 ◇ 부서장급 신규 보임 ▲ 보험리스크관리실장 한동석 ▲ 금융감독원 파견...
野, '세월호 1000일' 추모 모드…"세월호특별법 조속 통과"(종합) 2017-01-09 18:58:42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밝혔다. 국민의당 장진영 대변인도 이날 현안논평에서 "대통령과 측근들이 세월호 수사를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특조위를 무력화한 정황이 하나씩 드러나고 있지만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정치권의 한 축으로 유족과 실종자가족, 국민께 면목이 없다"면서 "세월호 인양, 실종자 수색, 진상규명, 재발방...
野, '세월호 1000일' 추모 모드…"세월호특별법 조속 통과" 2017-01-09 11:39:40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국민의당 장진영 대변인도 이날 현안논평에서 "대통령과 측근들이 세월호 수사를 조직적으로 방해하고, 특조위를 무력화한 정황이 하나씩 드러나고 있지만 이유여하를 막론하고 정치권의 한 축으로 유족과 실종자가족, 국민께 면목이 없다"면서 "세월호 인양, 실종자 수색, 진상규명, 재발방지를...
아베 `10억엔 냈다` 발언에 여야 "적반하장" 한목소리 2017-01-09 07:56:18
되돌려야 한다"고 강조했다. 국민의당 장진영 대변인은 구두논평에서 아베 총리의 "10억엔 냈다"는 발언에 대해 "법리도, 예의도 없는 발언을 개탄한다"면서 "한일 위안부 협정은 위안부 할머니들의 위임없이 체결돼 `무권대리`로서 무효"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특히 "정부간 공식 협정이 아니라 양국 외교장관이 서명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