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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노점 허용? 도로는 서울시의 것도, 박원순 시장의 것도 아니다 2016-08-08 17:25:01
도로점용허가에 신중했던 데는 다 이유가 있을 것이다. 중구청은 유커들이 많이 찾는 명동에 한해 노점실명제를 도입하면서, 동작구청은 노량진 학원가에 밀집한 ‘컵밥 노점’을 한쪽으로 이전시키면서 도로점용허가를 내줬을 뿐이다. 지역의 사정을 가장 잘 아는 구청들이 지역 상권과 민심을 고려해 신중하게...
자영업자들 "우린 임차료 내고 장사하는데"…'노점 합법화' 논란 2016-08-07 18:45:21
맞은편으로 일제히 이전시켜 도로 점용 허가를 내줬다. 다만 정해진 구역을 벗어나서 운영하면 단속 대상이 된다. 이들 지역 외 서울에서 영업 중인 포장마차 및 분식노점 등 대다수 노점은 모두 도로 점용 허가를 받지 않아 불법이다.그러나 노점을 특정 구역으로 몰아넣는 방법은 노점의 생존권 보장 취지에 맞지...
서울시, 이번엔 '불법 노점' 합법화 2016-08-07 18:12:59
거리 미관과 보행권을 이유로 노점에 도로 점용 허가를 내주지 않고 있다. 이에 따라 규모를 축소하고 디자인을 개선한 노점에 한해 도로 점용 허가를 내주도록 하는 가이드라인을 만들겠다는 것이 서울시의 계획이다. 최근 정부와 갈등을 빚고 있는 청년수당(청년활동지원비)과 함께 박원순 서울시장(사진)이 지난 2월 발...
명동 불법 노점상 제도권 안으로…노점실명제 실시 2016-06-20 20:03:19
도로점용을 허가해주는 제도입니다. 허가는 1년 단위로 연장되며 매대 무단 확장, 위생상태 불량 등 허가 요건을 3번 이상 위반하면 허가가 취소됩니다. 노점실명제에 따라 노점상들은 점유면적과 개별공시지가 등을 고려해 1개 노점 당 1년에 약 130만 원의 도로점용료를 내야합니다. 중구는 노점실명제에 참여하는...
명동에 '노점실명제' 도입…도로점용료 약 130만원 2016-06-20 18:09:36
가장 많다. 구는 노점에 1년간 한시적으로 도로점용 허가를 내주고, 1년 단위로 연장할 계획이다. 도로점용료는 연간 약 130만원이다. 노점은 본인이 운영해야 하며 양도와 임대 위탁운영은 금지된다.강경민 기자 kkm@hankyung.com급등주 싹쓸이! 인공지능 로봇이 추천하는 6월 상승 1순위는? 매일 200여건 씩 업데이트!!...
"노점상 난립 없앤다"...명동 `노점실명제` 도입 2016-06-20 11:52:48
서울 중구는 오는 27일부터 명동에서 일시 도로 점용을 허용해 노점을 제도권으로 흡수하는 노점실명제를 적용한다고 20일 밝혔다. 노점실명제 대상은 366명으로 남자가 249명(68%), 여자가 117명(32%)이다. 연령별는 40대가 147명(40.2%)으로 가장 많았다. 노점실명제 구간은 ▲ 명동길(눈스퀘어∼청휘빌딩 사거리) ▲...
"노점 실명제로 기업형 노점 없앤다"…1년 130만원 2016-06-20 11:23:29
이를 위반하면 점용허가가 취소되는 등 강력한 제재를 받는다.대신 노점실명제에 참여하는 노점은 전기분전함을 쓸 수 있고, 필요하면 추가 설치도 가능하다.구는 "저소득층 자활기반을 마련해주고자 '생계형 노점'은 보호하고, 여러 개의 노점을 가지고 임대·매매를 통해 많은 돈을 버는 '기업형...
경기도, 오는 8월까지 화성.양주 불합리 도로 접도구역 정비 2016-06-12 15:58:53
대한 현지조사 및 자료수집 분석을 실시했다. 이후 도로 점용 현황과 교통수요 예측량 등을 파악, 재정비 시범사업 대상지로 화성시와 양주시를 각각 선정했다. 화성과 양주의 불합리한 접도구역 168.1km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정비에 따른 경제적 가치는 약 1014억원(화성 703억원, 양주 311억원)에 이를 것으로 도는...
"사랑의교회 도로점용 허가는 주민소송 대상" 2016-05-27 17:58:54
내준 도로점용 허가는 주민소송 대상이란 대법원 판결이 나왔다.대법원 3부(주심 박병대 대법관)는 27일 황일근 전 구의원(45) 등 서초구 주민 6명이 사랑의교회에 대한 도로점용과 건축 허가를 취소해달라며 구청을 상대로 낸 소송의 상고심에서 각하 결정한 원심을 깨고 사건을 서울행정법원으로 돌려보냈다. 재판부는...
화성시, 규제개혁으로 양감면 준산업단지 조성기간 1년 앞당겨 2016-04-26 15:49:20
도로점용허가를 득해야만 공사를 할 수 있어 상당기간 조성이 늦춰질 것으로 우려됐었다. 화성시 지역경제과, 도시정책과, 규제개혁추진팀 등은 lh와 수차례 합동회의를 진행해 lh가 계획한 기존 도로사면 구간과 중첩되는 구간을 사업구역에서 제외하고 도로 사면을 9m로 낮추기로 했다. 그 결과 낮아진 사면으로 안전성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