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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코노미TV] "부동산 전업투자자로 먹고 살 수 있나요?" 2019-01-21 07:00:00
들어보겠습니다. 민경남 kn프로퍼티즈 대표님, 필명 ‘시네케라’ 모셨습니다.▶최진석 기자 전업투자자로 새로운 출발을 하셨어요. 그 전에는 어디 계셨죠? ▷민경남 대표 kb자산운용 부동산운용팀에서 12년 조금 안 되게 재직했었습니다. ▶최진석 기자 높은 연봉과 안정된 직장을 뿌리치고 홀로서기를 하기가...
北신문 "제재 끈질겨"…북미정상회담 개최 합의 속 내부 단속 2019-01-19 13:25:17
필명 논설을 싣고 "자력갱생의 기치 높이 나라의 자립적 발전능력을 확대 강화하여 사회주의 건설의 진일보를 위한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아야 할 오늘의 격동적인 시대는 자체의 기술력과 자원, 전체 인민의 높은 창조 정신과 혁명적 열의를 총발동시킬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역설했다. 이는 국가경제발전 5개년 계획의...
"내년 7호선 개통"…천지개벽 임박한 부평 일대 '기대와 우려' 2019-01-17 12:02:43
몰릴까봐서다. 청약·분양권 전문가 박지민씨( 필명 월용이)는 "인천 부평은 서울과 가깝고 인프라도 풍부한 비규제지역이지만, 노후된 아파트의 교체 수요가 많은 지역"이라며 "새 아파트를 노리는 대기수요가 많은 것으로 추측되는 만큼 과열우려도 동시에 있는 지역"이라고 말했다.인천=...
北매체 "비핵화 입장 변함없어…색안경 끼고 보지 말라" 2019-01-16 09:42:21
촉구했다. 대외선전매체 메아리는 이날 개인필명의 글 '조선반도 비핵화에 대한 공화국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에서 "이성과 양심이 있다면 그 누구도 조선반도의 완전한 비핵화를 위한 우리 공화국의 평화애호적인 입장과 의지를 색안경 끼고 보지 말아야 한다"고 밝혔다. 매체는 북한이 한반도를 비핵화 지대로...
北매체 "남북 교류협력 전면적 확대해야"…경협 재개 연일 촉구 2019-01-14 07:30:31
다른 선전 매체 '메아리'는 개인 필명 글을 통해 "북남경제협력사업이 활발히 진행되었더라면 남조선 경제가 오늘과 같이 헤어나올 수 없는 파국상태에 놓이지 않았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매체는 "사대 매국과 외세의존, 동족 대결정책을 추구해온 보수 정권 9년간의 반역통치로 말미암아 민족의 공동 번영을 이룩...
北매체 "이젠 美가 행동해야…더는 일방적 양보 기대말아야"(종합) 2019-01-07 18:27:11
개인 필명의 글에서 "우리 공화국은 과분할 만큼 미국에 선의와 아량을 베풀었다"며 "이제는 미국이 행동할 차례이니 공화국의 성의 있는 노력에 미국이 상응 조치로 화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적대적인 과거를 안고 있는 나라일수록 호상(상호)성 원칙을 구현하는 것이 새로운 관계수립의 필수적 조건"이라며...
데뷔 장편소설 낸 신기남 "소설가로 살 것…정치 생각없다" 2019-01-07 17:10:18
것…정치 생각없다" 필명 '신영'으로 '두브로브니크에서 만난 사람' 출간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첫 번째 장편소설 '두브로브니크에서 만난 사람'(솔)을 출간하며 소설가 '신영'으로 다시 태어난 정치인 신기남은 "앞으로 정치를 하지 않고 소설가로서 살아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협상교착에도 연일 북미정상회담 강조…배경 주목 2019-01-07 10:59:05
필명 글에서 "우리 공화국은 과분할 만큼 미국에 선의와 아량을 베풀었다"며 "이제는 미국이 행동할 차례이니 공화국의 성의 있는 노력에 미국이 상응 조치로 화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미국은 핵실험장 폐기 등은 실질적인 비핵화 조치로 여기지 않는 분위기가 강하다. 미국은 우선 북한과의 문화교류, 대북 인도적...
北매체 "과분할 만큼 아량 베풀어…이젠 美가 행동해야" 2019-01-07 07:12:30
개인 필명의 글에서 "우리 공화국은 과분할 만큼 미국에 선의와 아량을 베풀었다"며 "이제는 미국이 행동할 차례이니 공화국의 성의 있는 노력에 미국이 상응 조치로 화답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적대적인 과거를 안고 있는 나라일수록 호상(상호)성 원칙을 구현하는 것이 새로운 관계수립의 필수적 조건"이라며...
“수고했어요, 오늘도” 따뜻한 위로 건네는 SNS 작가 김토끼 2019-01-03 23:49:00
-필명은 왜 김토끼인가. “필명에 대해 궁금해 하는 사람이 참 많다. 내 별명이 토끼다. 눈이 빨갛기 때문이다. 사실 눈이 항상 충혈돼 있다. 처음 만나는 사람들은 눈이 왜 이렇게 빨갛냐고 묻기도 한다. 걱정이 돼 병원에 가서 검사를 받아보기도 했는데 특별히 이상이 있는 건 아니라고 한다. 그래서 지금은 나만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