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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 침공] 러시아군, 아조우스탈 맹공…보트로 상륙 시도 2022-05-04 00:27:38
아조우스탈 제철소에서 최후의 항전 중인 아조우 연대의 스비아토슬라우 팔라마르 부사령관은 3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를 통해 "러시아군이 탱크와 장갑차를 앞세워 아조우스탈에 맹공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러시아군은 해안 쪽에서 보트를 이용해 대규모 보병 병력을 상륙시키려 하고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우크라 침공] 오데사 기숙사에 러 미사일 공격…14세 소년 사망 2022-05-03 12:06:26
밝혔다. 우크라이나군이 최후의 항전을 벌이고 있는 남부 마리우폴의 '아조우스탈'(아조프스탈) 제철소는 민간인 대피를 위한 휴전이 종료되고 격렬한 교전이 재개됐다. CNN방송에 따르면 아조우스탈을 거점으로 전투를 계속하고 있는 '아조우 연대' 관계자는 텔레그램 메시지에서 "민간인 일부가 대피한...
[우크라 침공] '최후항전' 제철소 탈출 민간인 "러 포격에 터널 무너지는 공포" 2022-05-02 16:49:55
[우크라 침공] '최후항전' 제철소 탈출 민간인 "러 포격에 터널 무너지는 공포" 참혹한 상황 전해…"지하터널 내 부상자 최대 600명…일부는 상처 괴사"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우크라이나군이 최후의 항전을 벌이고 있는 남부 마리우폴의 '아조우스탈'(아조프스탈) 제철소에서 대피한 우크라이나...
美하원의장 키이우 깜짝방문…'최후항전' 제철소선 민간인 대피 2022-05-02 12:33:02
함께하겠다" '최후 항전' 제철소서 100여명 대피…직후 러 폭격 재개 (서울=연합뉴스) 김연숙 기자 = 낸시 펠로시 미국 하원의장이 미 의원단을 이끌고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를 깜짝 방문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과 회담한 펠로시 의장은 우크라이나가 승리할 때까지 계속해서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우크라 침공] 교황, 아조우스탈에 인도주의 통로 개설 요구 2022-05-01 20:46:53
해병여단과 아조우 연대는 아조우스탈을 거점으로 끝까지 항전 중이다. 이곳에는 군인과 민간인 등 수백명이 숨어 있지만 물과 전기 등이 끊기면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AP 통신은 전날 민간인 수십 명이 아조우스탈에서 탈출했다고 전했다. engine@yna.co.kr [https://youtu.be/tjQR_XIn4hs] (끝)...
"우크라 최후 항전 제철소서 민간인 수십 명 탈출" 2022-05-01 20:41:45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에 맞선 최후 항전을 벌이고 있는 남동부 마리우폴의 제철소 아조우스탈에서 민간인 수십 명이 탈출했다고 AP통신 등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건물 지하에는 러시아군이 도시를 포위하고 공격한 이후 우크라이나군과 민간인 수천 명이 피신해 왔으나 물과 전기 등이 끊겨 생활에...
[우크라 침공] 아조우스탈에 고립된 민간인 수십명 탈출(종합) 2022-05-01 20:12:39
항전을 벌이고 있는 남동부 마리우폴의 제철소 아조우스탈에서 민간인 수십 명이 탈출했다고 AP통신 등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건물 지하에는 러시아군이 도시를 포위하고 공격한 이후 우크라이나군과 민간인 수천 명이 피신해 왔으나 물과 전기 등이 끊겨 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전해졌다. 러시아...
[우크라 침공] 아조우스탈 억류 민간인 20여 명 탈출 2022-05-01 15:31:57
= 우크라이나군이 러시아군에 맞선 최후 항전을 벌이고 있는 남동부 마리우폴의 제철소 아조우스탈에서 민간인 20여 명이 탈출했다고 AP통신 등이 3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건물 지하에는 러시아군이 도시를 포위하고 공격한 이후 우크라이나군과 민간인 수천명이 피신해 왔으나 물과 전기 등이 끊겨 생활에 어려움을...
젤렌스키 "돈바스 전면전은 최대 전환점…버텨낼 것" 2022-04-29 17:03:19
진격에 집무실에 합판 덧대" "마리우폴 결사 항전 군인들과 거의 매일 직접 소통" "정계 진출 1초도 후회 안 해…사망자 수만큼 현명해져" (서울=연합뉴스) 전명훈 기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자국 동부 돈바스 지역에서 벌어지는 러시아군과의 전면전에 대해 "버텨낸다면 결정적인 순간, 전환점이 될...
[우크라 침공] '마리우폴 최후 보루' 제철소 CEO "직원 수천명 행방불명" 2022-04-29 12:13:38
아직 우크라이나군이 남아 최후의 항전을 벌이고 있다. 아조우스탈 제철소가 이들이 배수진을 친 마지막 저항 거점이다. 아조우스탈 제철소를 운영하는 우크라이나 최대 철강사 메틴베스트홀딩의 최고경영자(CEO) 유리 리젠코우는 제철소 직원 최소 150명 이상이 사망했으며, 수천명이 행방불명 상태라고 28일(현지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