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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의 여자’ 정찬, 박선영 징역살이 현우성 때문이었다? 2015-01-01 08:01:32
여전히 원망했다. 현성은 “갤러리 자금세탁에는 나도 걸려 있으니까. 자금이 필요했어. 도준태 치고 회사를 되찾아 올”라고 말했다. 현우는 놀랐다. “그게 무슨 소리야”라고 현우가 묻자 현성은 “아버지 앞에서 한 두 가지 맹세는 바로 그거야. 재산 되찾고 복수하는 거. 그게 내가 사는 이유야”라고 고백했다.
‘폭풍의 여자’ 정찬, 현우성 이용한 고은미에게 분노 `이에는 이` 2014-12-31 10:10:01
현우는 현성에게 감옥에 다녀왔다고 말했다. 현성은 그 감옥에 정임이 수감되어 있다는 것을 알기에 깜짝 놀랐다. 현성은 “네가 거기를 왜?”라고 물었다. 앞서 혜빈은 무영(박준혁 분)이 현우와 정임(박선영 분)이 아직까지 만난다고 오해하도록 일을 꾸몄다. 다른 수감자를 핑계로 현우를 정임이 있는 형무소로 보냈고...
‘폭풍의 여자’ 현우성, 정찬에게 “그 여자한테 무슨 짓을 한 거야!” 2014-12-31 08:28:20
정임을 도와주리라고 믿고 현성이 제안한 대로 외국으로 떠났다. 정임을 구하기 위해 자신이 좋아하던 다큐멘터리 영화 감독의 꿈도 접고 로스쿨에 다닌 현우였다. 그런데 믿었던 형 현성이 자신과의 약속을 어기고, 정임이 억울한 일을 당한 것을 알면서 옥살이를 하게 했다니. 충격이 아닐 수 없었다. 현우는 현성을...
‘폭풍의 여자’ 박정수, 현우성에게 “무슨 낯으로 박선영 찾아와?” 2014-12-30 08:40:08
말하지는 않는 모습이었다. 현우는 현성(정찬 분)이 정임을 도와줬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고 설마 정임이 그 일로 인해 징역살이를 했을 것이란 것은 알지 못했다. 반면 봉선은 현우가 동영상을 혜빈에게 넘기고 돈을 받았다고 오해했다. 봉선은 현우에게 “정말 정임이를 생각한다면 다신 찾아오지 말아요”라며 현우가...
‘폭풍의 여자’ 정찬 vs 고은미, 악역과 악역의 대립 ‘왜?’ 2014-12-30 08:19:58
현성이 건넨 서류에 사인을 하지 않았다. 현성은 “이러면 안 될 텐데?”라며 혜빈을 압박했고 혜빈은 “민주 일? 민주는 내가 알아서 할 수 있지만 도련님은 어떨까? 한정임한테 당신이 한 짓을 알면?”이라며 협박엔 협박으로 응수했다. 두 사람은 공통된 이익을 위해서는 마음이 잘 맞았지만 현우(현우성 분)와 민주의...
‘폭풍의 여자’ 송이우-정찬 관계, 더 깊어져 ‘제대로 불륜이네’ 2014-12-29 13:47:19
미영은 현성의 어깨를 만졌다. 현성은 “여기 회사야”라며 걱정했다. 미영은 “그래서 더 스릴 있지 않아요?”라고 되물었다. 당돌한 미영의 모습에 현성은 피식 웃고 말았다. 2년 전 미영을 향한 현성의 마음은 진심이 아니었다. 철저하게 이용하려는 의도 뿐이었다. 그러나 2년 동안 관계를 유지하면서 미영을 향한...
‘폭풍의 여자’ 현우성 귀국, 오해 쌓인 줄도 모르고… ‘미련’ 2014-12-29 08:40:07
잊지 못한 것이다. 현우는 현성이 원하는대로 로스쿨을 졸업한 뒤 준태(선우재덕 분)의 회사 법무팀에서 일하기로 했다. 한편, 현성은 용비서에게 “현우 귀에 한정임에 대한 이야기 절대 들어가면 안 돼, 내 말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라며 당부하는 모습이었다. 현우가 언제 진실을 알게 될지 기대가 모이고 있다.
‘폭풍의 여자’ 이윤정, 정찬비 상해 입히고도 떵떵 ‘가수 준비?’ 2014-12-29 08:01:49
준태(선우재덕 분)는 순만(윤소정 분)의 병간호를 하고 시간이 될 때만 회사에 나와 업무를 보았다. 준태는 순만이 병을 앓은 이후 자잘한 일에는 신경쓰고 싶어하지 않았다. 현성은 준태가 없는 사이에 회사 직원들의 인심을 얻고자 했고 준태가 회사에 오는 것을 못마땅해하는 모습이었다. 미영(송이우 분)과 현성은...
‘폭풍의 여자’ 박선영, 현우성도 못 믿어 “누굴 믿어야하나” 2014-12-26 12:20:05
통해 전달했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이미 현성(정찬 분)에게 매수된 조검사는 정임에게 “그 친구는 그 동영상에 대해서 전혀 모른다고 했단 말입니다. 있지도 않은 증거 타령 그만하고 죄나 시인하세요”라며 시치미를 뗐다. 원래 현우는 정임이 시키는대로 조검사에게 해당 동영상을 넘겼다. 그리고 조검사는 그 동영...
‘폭풍의 여자’ 현우성, 정찬에게 “한국 떠날게 박선영 도와줘” 2014-12-26 12:00:09
번 당부했다. 현성은 “형이 약속 했잖아”라며 걱정 하지 말라고 했다. 현우는 현성의 말만 믿고 떠나기로 결정한 것이다. 현우는 현성이 어떤 인간인지 아직 잘 몰랐고 현성을 양심 바른 인간으로 믿고 있었다. 그러나 현성의 입장은 현우와 달랐다. 현성은 조검사에게 전화해 “벌금형이나 집행유예가 나오면 안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