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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없는리뷰] ‘유열의 음악앨범’, 사랑을 유영하는 당신을 위한 안내서 2019-08-31 08:00:00
찾는 현우의 뒤로 dj 유열은 방송, 사랑 그리고 비행기의 공통점이 뭔지 아냐고 청취자에게 묻는다. 답은 “출발할 때 에너지가 가장 많이 든다”. 미수와 현우가 사랑을 시작함에 있어 본작이 그 힘든 시작을 다룸을 알리는 일종의 이정표다. 원고(原稿)와 다르게 밖이 안 보이는 곳에서 라디오 방송이 진행된다는 사실에...
이정현·권상우·이종혁 3色 싱글라이프 '두번할까요', 10월 개봉 확정 2019-08-29 15:09:58
현우와 헤어진 후 어쩔 수 없이 싱글이 된 선영 역엔 이정현이 발탁됐다. 이들 앞에 새롭게 등장해 싱글라이프 청산을 외치는 상철 역엔 이종혁이 캐스팅됐다. 이번에 공개된 론칭 포스터에는 범상치 않은 모습의 선영을 중심으로 현우, 상철로 추측되는 두 남자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발랄한 포즈와 달리 사뭇 진지한...
[부고] 김태하씨 별세 外 2019-08-28 17:22:13
발인 30일 031-249-7444 ▶박숙자씨 별세, 정화순·현구·현우·서옥씨 모친상, 박문규씨·김상옥 경성대 교수 장모상, 성욱 중부일보 정치부 기자 조모상=27일 서울 건국대병원 발인 29일 오전 4시30분 02-2030-7905 ▶이인구씨 별세, 신현길 한국 ABC협회 부국장 장인상=28일 경희의료원 발인...
인터뷰+ㅣ정해인 "'유열의 음악앨범'이 저랑 닮은 점은요…" 2019-08-26 09:18:32
음악앨범'을 들어보진 못했죠. 극중 현우는 10년 넘게 첫사랑을 마음에 품고 살아가요. 실제로 그렇게 오랫동안 사랑을 이어간 적이 있나요? 오랜 짝사랑의 경험은 있어요. 한 번 정을 주는 건 힘든데, 인연을 맺으면 오래가는 스타일이에요. 옷도 꽂히면 계속 그것만 입고요. 노래도 꽂히면 그것만 듣죠. 음식도...
‘유열의 음악앨범’, ‘분노의 질주’ 제치고 예매율 1위...벌써 4만 장 2019-08-25 12:44:01
음악앨범’은 늦여름과 가을을 책임질 흥행 다크호스로 등극, 극장가를 설렘과 두근거림 가득한 감성으로 물들일 것이다. 한편, 영화 ‘유열의 음악앨범’은 라디오에서 흘러나온 노래처럼 우연히 만난 두 사람 미수(김고은)와 현우(정해인)가 오랜 시간 엇갈리고 마주하길 반복하며 서로의 주파수를 맞춰 나가는 과정을 그린...
'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 "또 멜로? 정지우 감독님이니까" (인터뷰) 2019-08-24 08:30:02
본 소감을 전했다. 이어 현우에 대해서도 "그 시대를 살면서 희노애락도 겪었을 텐데, 그걸 극복하려는 의지와 능동적으로 뭔가를 하려는 모습에서 욕심이 났다"고 전했다. 정지우 감독에 대해선 "처음 뵙을 때 배우 정해인이 아니라 인간 정해인으로 존중해줬다"며 "그걸 피부로 느꼈다. 이...
'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 "김고은과 베드신 같던 키스신, 긴장돼"(인터뷰) 2019-08-23 17:17:51
인연'의 남자 현우를 연기한다. '음악앨범' 라디오 DJ가 바뀌던 날 우연히 들른 제과점에서 만난 미수(김고은)를 만나 좋아하게 되지만, 현실의 벽에 부딪히는 인물이다. 키스신은 현우와 미수가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장면에서 등장한다. 정해인은 "감독님과 스태프들이 배우들이 집중할 수 있도록...
정해인 "'봄밤' 노력해도 안됐던 연기, 자존감 바닥쳐" (인터뷰) 2019-08-23 16:59:02
많이 했다"며 "극중 현우는 자존감이 점점 성장해가는데, 저 역시 힘들었을 때가 스치듯 지나갔다"고 말했다. 정해인은 "연기할 때마다 캐릭터가를 표현할 때 제 역량의 한계를 느낄 때 벽에 부딪힌다"며 "그럼에도 끝까지 해내야 하는데, '이것밖에 안되는구나' 싶으면 자존감이...
영화 리뷰+ㅣ '유열의 음악앨범' 정해인을 위한 2시간 뮤직비디오 2019-08-23 11:39:16
된다. IMF 외환위기로 취업난에 허덕이던 1997년, 미수는 현우와 우연히 다시 만났지만 또다시 헤어지고, 이후 이들의 만남과 헤어짐이 반복된다. '유열의 음악앨범'은 영화의 처음과 끝을 담당한다. 유열이 KBS 라디오 '음악앨범'의 DJ가 된 첫날, 두 사람은 처음 만났고 이후 '음악앨범' 속...
"첫사랑과 청춘 다룬 복고풍 멜로…가족앨범 같은 영화" 2019-08-22 17:39:13
현우 역을 맡은 정해인을 22일 서울 삼청동 한 카페에서 만났다. “첫사랑과 청춘을 담은, 소중한 가족 앨범 같은 영화입니다. 나이가 든 뒤 젊은 시절을 추억할 수 있는 작품이기도 하고요.” 현우는 10대 시절 빵집에서 우연히 만난 동갑내기 미수(김고은 분)를 사랑하게 되지만, 번번이 현실의 벽에 부딪히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