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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누출' 日노토 원전 비상발전기, 여진 이후 시운전 중 정지 2024-01-18 09:28:39
새해 첫날 규모 7.6 강진이 발생한 일본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 소재 원자력발전소의 비상용 발전기가 지난 17일 시운전 중 자동으로 정지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18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호쿠리쿠전력은 지난 16일 노토반도에서 규모 4.8 여진이 일어난 것을 계기로 반도 서부 시카마치(志賀町)에 있는...
日노토반도 5만가구 여전히 단수 고통…"복구에 최소 2개월" 2024-01-17 12:53:18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에서 5만여 가구가 여전히 단수로 생활에 불편을 겪고 있다고 마이니치신문이 17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노토반도 소재 지자체를 중심으로 이시카와현 내에서 5만2천210가구에 물이 공급되지 않고 있다. 단수 가구가 특히 많은 곳은 노토반도 중부 나나오(七尾)시다. 이곳에서는 약...
SF소설에나 나올 법한 일이…일본의 '파격 변신' [정영효의 일본산업 분석] 2024-01-17 07:04:02
혼슈 최북단 도시인 아오모리는 도쿄에서 700km 떨어져 있다. 자동차로 가려면 8시간이 걸리지만 신칸센으로는 3시간 남짓 만에 갈 수 있다. 아오모리 특산인 가리비를 당일 도쿄의 슈퍼마켓 진열대에 올리기 충분한 시간이다. 트럭의 크기도 바뀐다. 지난해 9월말 일본의 상용차 전문회사인 이스즈자동차는 3.5t 미만의...
"日노토강진, 해저활단층 연동으로 발생…3주간 강진 주의"(종합) 2024-01-16 21:28:57
= 일본 혼슈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에서 지난 1일 발생한 규모 7.6 강진은 노토반도 북부 해저의 여러 활단층대가 연동한 결과로 보인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16일 요미우리신문과 산케이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정부 지진조사위원회는 전날 정례 회의에서 노토반도 강진과 관련해 "반도 주변 복수의 해저...
日도쿄전력 "노토강진, 후쿠시마 사고 원전 폐기에 영향 없어" 2024-01-16 17:21:51
특파원 = 일본 도쿄전력은 지난 1일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에서 발생한 규모 7.6의 강진이 후쿠시마 제1원자력발전소 폐기 계획에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라고 16일 밝혔다. 도쿄전력 관계자는 이날 개최한 외신 대상 온라인 설명회에서 노토반도 강진에 따른 후쿠시마 제1원전 폐기 계획 변경에 관한 질문에...
日정부, 미군에 강진 지원 요청…주일미군, 내일부터 물자 수송 2024-01-16 16:20:37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반도에서 발생한 강진 피해 지역에 대한 지원 활동을 17일 시작한다. 기하라 미노루 일본 방위상은 16일 기자회견에서 이같이 밝히며 "현재 자위대는 2차 피난민 수송 등에 전력을 다하고 있으며 자위대가 많은 곳에서 필요하다"며 "자위대가 해 온 물자 수송을 차질 없이 계속하기 위해 주일...
"日노토강진, 해저활단층 연동으로 발생…3주간 강진 주의 필요" 2024-01-16 10:16:18
= 일본 혼슈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에서 지난 1일 발생한 규모 7.6 강진은 노토반도 북부 해저에 있는 여러 활단층대가 연동한 결과로 보인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16일 요미우리신문과 산케이신문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일본 정부 지진조사위원회는 전날 정례 회의에서 노토반도 강진과 관련해 "반도 주변 복수의...
'노토강진' 2주 지나서 방문한 日 총리 2024-01-14 20:01:43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를 강타한 규모 7.6의 강진 발생 이후 2주 만에 처음으로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피해 지역을 시찰했다. 기시다 총리는 14일 헬리콥터에 탑승해 노토반도 상공에서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이번 지진에서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노토반도 북부 와지마시(輪島)와 스즈(珠洲)시 피난소를...
日기시다, 노토강진 2주만에 첫 현장시찰…"너무 늦었다" 불만도(종합) 2024-01-14 19:56:17
첫날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를 강타한 규모 7.6의 강진 발생 이후 2주 만에 처음으로 피해 지역을 시찰했다. 교도통신과 현지 공영방송 NHK 등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14일 헬리콥터에 탑승해 노토반도 상공에서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이번 지진에서 가장 큰 피해가 발생한 노토반도 북부 와지마시(輪島)와...
일본인 62% "강진에 총리 지도력 발휘 안돼"…지지율은 5%p↑ 2024-01-14 18:23:18
일본인 10명 중 6명은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혼슈 중부 이시카와현 노토(能登)반도에서 발생한 강진에 대응해 지도력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했다고 생각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교도통신은 14일까지 이틀간 실시한 전화 여론조사에서 노토반도 강진 대응을 둘러싼 기시다 총리의 지도력에 관한 질문에 61.6%가 "충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