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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가서 문제 생겼다…보험 보상 1위는 치료비 2025-06-18 06:55:11
보험사 10곳(메리츠·한화·흥국·삼성·현대·KB·AXA·농협·카카오·캐롯)의 올해 1∼4월 여행자보험 신계약 건수는 114만2천468건으로 작년 동기(82만2545건) 대비 38.9% 증가했다. 여행자보험 신규 계약 건수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인 2022년 63만7560건에서 2023년 174만6614건, 2024년 275만4652건 등으로 매년 ...
여행자보험 보상 1위는 해외치료비…항공기 지연보상 3배 급증 2025-06-18 06:11:02
1천162만원으로 작년 동기(42억6천221만원) 대비 17.6% 늘었다. 이 기간 해외 실손의료비 지급 건수는 1만2천949건에서 1만3천698건으로 늘어 1건당 지급보험금도 32만9천원에서 36만6천원으로 증가했다. 해외 실손의료비 다음으로 많이 지급된 항목은 휴대품 손해(38억1천882만원)로, 작년 동기(31억1천680만원) 대비...
국내 100대 기업, 경제 기여액 1천600조원 돌파…삼성전자 1위 2025-06-18 06:01:01
기여액은 115조2천187억원으로 전년 대비 3.4% 증가했다. 기아는 86조5천890억원을 기록했다. 양사의 합산 경제 기여액은 201조8천77억원으로, 삼성전자보다 44조2천701억원 많았다. 이어 LG전자(74조244억원), 현대모비스(52조1천965억원), GS칼텍스(45조6천535억원), SK에너지(41조2천588억원), 포스코(38조8천121억원),...
숨막히는 근무 환경…"유능할수록 韓 떠난다" 2025-06-17 13:17:53
인구 1만명당 인공지능(AI) 인재 순유출은 -0.36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중 35위다. 룩셈부르크(+8.92명), 독일(+2.13명), 미국(+1.07명) 등과 대조를 이룬다. SGI는 "2019년 12만5천명이던 해외 유출 전문인력은 2021년에 12만9천명으로 4천명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국내로 유입된 외국인 전문인력은...
6년간 주요 건설사 발주 물탱크 입찰에 담합…38곳 과징금 21억 2025-06-17 12:00:03
발주 물탱크 입찰에 담합…38곳 과징금 21억 짬짜미로 총 507억원 매출 공정위 "아파트 분양원가에 영향 미칠 수 있는 물탱크 담합 첫 제재" (세종=연합뉴스) 이대희 기자 = 국내 주요 건설사가 발주한 입찰에서 짬짜미를 벌인 물탱크 제조·판매업체들이 공정거래위원회에 적발됐다. 공정위는 공정거래법 위반 혐의로...
"유능할수록 떠난다"…韓 AI 고급인력 해외유출 심화 2025-06-17 12:00:03
국내 인구 1만명당 인공지능(AI) 인재 순유출은 -0.36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38개국 중 35위다. 룩셈부르크(+8.92명), 독일(+2.13명), 미국(+1.07명) 등과 대조를 이룬다. SGI는 "2019년 12만5천명이던 해외 유출 전문인력은 2021년에 12만9천명으로 4천명 증가했지만, 같은 기간 국내로 유입된 외국인 전문인력은...
다자녀 가족 이동 편리·저렴하게…공항·철도·K패스 혜택 확대 2025-06-15 07:00:05
1만2천명이 이 혜택을 받아 지난해 같은 기간(5만9천명)의 2배 가까이 증가했다. SRT의 경우 올해 1∼5월 3만8천905명이 다자녀 할인을 지원받았다. 작년 동기(2만8천288명)와 비교해 38% 늘었다. 시내버스, 지하철 등 교통비 환급 서비스 K-패스에는 지난 1월부터 다자녀 가구 할인 혜택이 추가됐다. 자녀가 2명(최소한 한...
체감물가 고공행진…韓 음식료품 구매력 기준 물가 OECD 2위 2025-06-15 06:05:03
볼 수 있다. 이 지표에 따르면 한국의 음식료품 물가 수준은 OECD 38개국 중 2번째로 높았다. 1위는 유럽의 대표적인 고물가 국가로 꼽히는 스위스(163)였다. 경제 규모가 큰 미국(94)이나 일본(126), 영국(89) 독일(107) 등도 한국보다 음식료품 물가가 낮았다. 한국의 의복과 신발 물가지수 역시 137로 OECD 평균을 크게...
런치플레이션 심화…5년새 20% 이상 오른 외식품목 30개 달해 2025-06-15 06:05:00
11.1% 상승한 사례를 소개했다. 한 김밥집 점주는 "작년부터 배달앱의 무료 배달 경쟁으로 점주한테 배달비가 전가됐는데 김밥 같은 소액 주문 위주 가게는 배달비 부담이 크다"고 강조했다. 그는 "1만원, 1만5천원씩 시키면 수수료와 배달비로 4천원이 나간다"고 말했다. 직장인의 가벼운 한 끼 점심 품목인 김밥은 5년간...
트럼프, 작년 8천200억원 수입 신고…재집권 후 첫 재산공개 2025-06-14 17:21:39
매출을 올렸다. 이 중 도럴 리조트의 매출이 1억1천40만달러(1천510억원)로 가장 컸다. 이 밖에도 베트남 개발 사업에서 라이선스 수수료로 500만달러(68억원), 인도 사업 개발 수수료로 1천만달러(136억원), 아랍에미리트(UAE) 내 사업 라이선스 수수료로 1천600만달러(218억원)의 수입을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은 자신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