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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총리 "계란파동 응급조치 중 혼선…국민께 거듭 사과" 2017-08-24 09:59:04
몇 곳 농장에 선의의 피해를 드렸다"고 말했다. 이어 "국민 여러분께 거듭 사과드린다. 선의의 피해를 겪으신 농민들께도 사과드린다"며 "정부의 잘못된 발표로 농가가 입은 손해는 갚아드리겠다"고 약속했다. 이 총리는 이날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일부 계란에서 살충제가 검출된 지 오늘로...
남산 위안부 '기억의 터' 1주년 기념행사 26일 열린다 2017-08-24 06:00:03
터 시민 홍보대사인 '기억하는 사람들' 239명도 참석한다. 위안부 피해자로 등록된 할머니의 인원수와 같은 239명이 위안부 문제를 알리는 활동을 하고 있다. 이들은 '할머니와의 약속'을 낭독하며 위안부 문제를 잊지 않고 기억하겠다고 다짐할 계획이다.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 박원순 서울시장,...
[연합시론] '살충제 계란'에 무너진 신뢰 회복이 문제다 2017-08-21 19:14:21
239개 산란계 농장 전수조사에서 일부 검사항목이 누락된 420개 농장을 대상으로 다시 검사한 결과 전북의 1개 농장과 충남의 2개 농장의 계란에서 나오면 안 되는 '플루페녹수론'이 검출됐다고 한다. 식품의약품안전처도 전수조사에서 검출된 5종의 살충제 성분을 대상으로 실시한 인체 위해평가 결과를 내놓았다....
"살충제 계란, 건강 위해없다"…정부 발표에도 불안감 '여전' 2017-08-21 17:28:11
52곳 중 7개 농장의 난각 코드를 또 수정해 발표했다. 난각 코드를 맨눈으로 확인하고 수기로 기록·취합하는 과정에서 오류가 있었다고 해명했지만 반복된 통계·자료 오류에 정부에 대한 불신은 더 커지고 있다. 김현수 농식품부 차관은 조사가 완벽하게 끝난 것이냐는 질문에 "총 1천239개 농가에 대한 전수조사와...
숫자로 본 살충제계란 조사…농장 52곳 부적합, 8개 성분 검출 2017-08-21 16:21:19
52곳 부적합, 8개 성분 검출 1천239곳 검사…부적합 지역 경기 18곳·검출 성분 비펜트린 최다 유통불가 농장 60%가 친환경 농장…451만개 압류·243만개 폐기 (서울·세종=연합뉴스) 정열 강종훈 정빛나 기자 = 정부는 21일 충북 오송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살충제 계란 파동과 관련해 지난 15일부터 이날 오전까지 이뤄진...
살충제 추가 검사 기간 안전 미확인 계란 유통 2017-08-20 16:43:44
보완 검사가 진행 중이다. 전국 산란계 농장 1천239곳 중 시·도가 자체 조사한 420곳은 표준시약이 없어 2∼7종의 살충제 성분이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이다. 이들 지자체는 살충제 계란 파문이 확산한 지난 15∼18일 산란계 농장 조사 결과를 발표하면서 살충제 성분이 검출되지 않은 농장의 계란 출하를 즉시 허용했다....
[살충제 계란 과제] 못 믿을 친환경인증…64개 민간인증기관 통폐합 2017-08-20 06:03:46
이 가운데 31개 농장은 친환경인증을 받은 농가였다. 일반 농가(18곳)보다 오히려 친환경 농가에서 '부적합 판정' 계란이 많이 나왔다. 이번 조사 대상은 총 1천239개 농장이었다. 친환경 농장이 683개, 일반 농장이 556개였다. 농가 수만 보면 친환경 농가가 약 55%에 달해 절반을 훌쩍 넘었다. 부적합 판정을 받...
'살충제 계란' 검사 기준 만들어놓고 13년간 손 놨다 2017-08-19 07:17:00
1천239곳을 전수 조사한 결과 49개 농장에서 생산된 계란에서 농약 성분이 기준치를 초과했다. 유럽에서 시작된 '살충제 달걀' 파문이 우리나라에서도 일파만파 확산하고 있는 것이다. 국내 계란에서 검출된 농약 성분은 피프로닐, 비펜트린, 플루페녹수론, 피리다벤, 에톡사졸 등 5개나 된다. 모두 살충제 용도로...
"재검사한 양계농장서도 '살충제' 검출"…부실 조사 '증폭'(종합) 2017-08-18 22:26:03
곳에 대해 재검사를 실시해 이중 2개 농장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농식품부는 이들 농장에서 수거한 계란을 전량 폐기 처분했다. 앞서 농식품부는 사흘 동안 전국 1천239개 산란계 농장에 대해 전수조사를 하면서 일부 농장에 검사 사실을 사전에 알려주고 계란을 준비시켜놓도록 하는 등 부실 검사를 했다는...
"재검사한 농장 121곳 중 2곳서 살충제 검출"…부실 조사 논란 2017-08-18 18:31:00
폐기 처분했다. 앞서 농식품부는 사흘 동안 전국 1천239개 산란계 농장에 대해 전수조사를 하면서 일부 농장에 검사 사실을 사전에 알려주고 계란을 준비시켜놓도록 하는 등 부실 검사를 했다는 논란이 제기되자 121개 농장에 대해 재검사를 했다. passion@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