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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태닝 전문 제이미브론즈, 자외선 걱정없는 “제이미C+ 콜라겐 바디밤” 출시 2020-05-14 15:48:56
피부를 어둡고 칙칙해 보이게 하는 기미와 잡티 완화에 도움을 주어 투명하고 브라이트하게 동시에 촉촉해 보이는 피부로 관리해준다. 바르는 순간 끈적임 없이 촉촉하게 흡수되고 모든 피부 타입에 순하게 사용이 가능하다. 500ml에 5만 원대로 기존의 모이스쳐 제품 과 화이트태닝 제품 용량 대비 약 20% 절약된...
칠성사이다, 70주년 신제품 2020-05-13 17:36:01
넣은 청량음료 ‘복숭아’와 ‘청귤’이다. 500mL 페트병 형태로 판매한다. 복숭아 맛은 국내산 복숭아 과즙을, 청귤 맛은 제주산 청귤 과즙을 넣었다. 칠성사이다에 과즙 등 다른 첨가물을 넣은 신제품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친환경 트렌드에 맞춰 투명 페트병을 사용하고 라벨을 쉽게 제거할 수 있도록 했다....
롯데칠성음료, 70년간 지켜온 맑고 깨끗한 맛…'국민 음료' 칠성사이다 2020-05-13 16:32:25
제품 훼손이 없다는 결론을 얻었다. 롯데칠성음료는 지난해 12월 500mL 제품을 무색 페트병으로 먼저 선보이고 300mL 및 1.25L, 1.5L, 1.8L 등 전 제품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지난 1월에는 페트병 몸체에 라벨을 아예 없앤 생수 제품 ‘아이시스 에코’를 출시했다. 라벨 없는 페트병은 업계 최초의 시도다. 비닐 소재의...
70살 된 칠성사이다, 2가지 맛 더한다 2020-05-13 15:10:28
청귤 500mL 페트병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들 제품은 1950년에 출시된 칠성사이다 70주년을 기념하고, 소비자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출시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칠성사이다의 탄산감을 유지하고 복숭아와 청귤의 풍미를 더해 색다른 맛을 선보였다고 설명했다. 신제품은 각각 국내산 복숭아 과즙과 제주산 청귤...
골든블루,칼스버그 수입 유통 2주년 기념 패키지 출시 2020-05-11 09:45:23
성장률. 2주년 기념 패키지 출시…칼스버그 10캔(500ml) 담긴 ‘스포츠형 보냉백 패키지’ 선보여. 국내 주류전문기업 골든블루(대표사 김동욱)는 지난 9일, 덴마크 왕실 공식 지정 맥주인 ‘칼스버그’를 공식적으로 국내 수입, 유통을 시작한 지 2주년을 맞이했다. 대한민국 최초의 저도 위스키 ‘골든블루’로 국내 위스...
일본 맥주 수입 '증가세'…"일부 마트서 기린이치방 매진도" 2020-05-08 11:50:13
500ml는 3300원에 350ml는 2500원에 판매하고 있고, 생산일자는 올해 3월로 최근 수입한 것 같다"고 밝혔다. 일본 맥주를 즐겨마시는 소비자들은 판매처도 공유하고 있다. 소비자 B씨는 "서울역 롯데마트에선 아사히 삿포로 에비스 호로요이가 계속 판매되고 있다"며 "기린이치방도 지난주엔 입고된 걸 보고 엊그제 갔는데...
중국 국주(國酒) 마오타이의 파워…은행서 담보 대출도 가능 2020-04-29 11:01:02
담보로 내놓은 마오타이는 시장에서 가장 잘 팔리는 500ml 용량의 페이톈(?天) 53도짜리다. 소비자 가격은 병당 1499위안(약 26만원)이다. 구이양은행에선 이보다 낮은 1399위안으로 계산해 담보로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중국에서 마오타이 가격이 보통 매년 100위안씩 오르는 점을 감안할 때 3년간 가격 상승분이 은행이...
케이엠제약, 美에 손소독제 120만개 수출 2020-04-28 09:42:07
용량의 '지트' 100만개와 500ml '뉴에고라운드' 20만개가 수출된다. 에탄올 함량은 각각 62%와 70%다. 99.9%의 살균 소독효과를 볼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세계로 확산됨에 따라 손소독제 공급 문의가 많아졌다"며 "씨박스코리아를 통해 지속적인 수출이...
라벨 없애고 플라스틱 줄이고…생수업계 트렌드는 '친환경' 2020-04-24 11:57:51
개편하며 친환경 상품 출시 행보에 나섰다. 24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500mL 백산수 병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기존 대비 13.5% 줄인 경량병을 채택했다. 500mL 제품을 시작으로 추후 2L, 1L, 330mL 용기에도 경량화가 적용될 예정이다. 농심은 빈 병 분리수거를 용이하게 할 수 있도록 라벨도 '이지 오픈' 방식...
분리수거 쉽게…농심 백산수 '이지오픈' 라벨 적용 2020-04-23 14:17:53
있다. 분리수거도 용이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농심은 2L, 1L, 500mL, 330mL 등 제품 4종에 모두 이 라벨을 부착했다. 농심은 아울러 500mL 페트병의 플라스틱 사용량을 기존보다 13.5% 줄였다. 플라스틱 경량화는 전 제품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 농심 관계자는 "환경보호를 위해 이지오픈 라벨을 적용하고 페트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