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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크린텍 대주주, 자사주 매수 결정...“성장 자신감” 2025-04-10 11:06:44
차전지, 폐수 재이용 등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한성크린텍 관계자는 “반도체 등 주요산업 내 초순수 수요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며 “최대주주의 이번 지속적 매수 계획은 이러한 회사의 가치를 시장에 명확히 알리고 투자자들과의 신뢰를 더욱 공고히 하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성크린텍은 100% 자회사인...
동원시스템즈, 회사채 600억 발행…목표액 4배 몰렸다 2025-04-10 10:29:56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지난 3일 진행된 수요예측에서 목표액의 6배가 넘는 2,420억 원이 몰리며 동원시스템즈의 회사채 발행 규모는 400억 원에서 600억 원으로 증액됐다. 투자 수요가 몰리면서 발행 금리도 낮아졌다. 민평금리(민간 채권 평가 금리) 대비 6bp(1bp=0.01%p) 낮은 수준에서 목표액을 채웠다. 견고한 기...
[특징주] 트럼프 관세 유예에 테슬라 급등하자…K-이차전지주 '활짝' 2025-04-10 09:45:13
유예에 테슬라 급등하자…K-이차전지주 '활짝' LG에너지솔루션 6% SK아이이테크놀로지 7% 급등 (서울=연합뉴스) 이민영 기자 = 국내 이차전지주 주가가 10일 트럼프 정부의 관세 유예 소식에 힘입어 테슬라가 급등한 가운데 상승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34분 기준 LG에너지솔루션[373220]은 전장 대비 6.21% 오른...
동원시스템즈, 회사채 공모 흥행…금리 내려 600억원 조달 2025-04-10 08:23:52
3일 진행된 수요 예측에서 목표액의 6배가 넘는 2천420억원이 몰려 회사채 발행 규모가 400억원에서 600억원으로 증액됐다. 투자 수요가 몰리면서 발행 금리도 낮아졌다. 민간 채권 평가 금리 대비 6bp(1bp=0.01%p) 낮은 수준에서 목표액을 채웠다. 이번에 조달한 자금은 기존의 회사채 상환과 운영 자금 등으로 사용할...
'배구 여제' 김연경의 '라스트 댄스'…우승으로 화려한 피날레 2025-04-08 22:16:11
차전에서 정규리그 3위 정관장을 3-2(26-24 26-24 24-26 23-25 15-13)로 꺾고 3승2패로 우승을 차지했다. 2019년 이후 6년 만의 통합 우승이다. 인천에서 벌인 1·2차전에서 승리한 흥국생명은 대전에서 치른 3·4차전을 내줬으나, 홈으로 돌아와 만원 관중(6082명) 앞에서 우승 세리머니를 펼쳤다. 흥국생명은 2005~2006,...
김민솔, 군산CC 드림투어 1차전서 프로 첫 우승 2025-04-08 17:06:01
1차전(총상금 7000만원) 최종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합계 10언더파 134타를 적어낸 김민솔은 프로 데뷔 이후 첫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우승상금은 1050만원이다. 김민솔은 “지난주에 정규투어를 뛰고 체력적으로 많이 지쳐 있어서 최대한 차근차근 경기를 풀어나가려고...
'美증시 진정에 안도' 코스피 장 초반 1.5% 반등…코스닥도↑(종합) 2025-04-08 09:36:08
14.71포인트(2.26%) 오른 666.01로 장을 시작한 뒤 660대에서 강세를 이어가는 모습이다. 코스닥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이 각각 312억원, 77억원을 순매수 중이다. 외국인은 297억원어치를 순매도하고 있다. 에코프로비엠(4.21%), 에코프로[086520](2.72%) 등 이차전지주와 에이비엘바이오(9.49%), 알테오젠[196170](3.13%),...
LG엔솔 실적에 엇갈린 시선…"불확실성 여전" vs "최선호주" 2025-04-08 08:24:50
2차전지 업종 내 최선호주로 꼽았다. 미국과 달리 유럽의 전기차 판매량은 예상을 뛰어넘고 있다. NH투자증권은 1분기 영국과 독일의 순수전기차(BEV)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43%, 39% 늘어날 것으로 추정했다. 프랑스 내 판매량도 4월부터 개선될 것으로 전망했다. 주민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유럽 내 판매량이 늘어...
신사업 선언 포스코…1년 넘게 신중한 이유 2025-04-06 17:37:50
못하고 있다. 6일 산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그룹은 지난해부터 올초까지 대형 M&A 아이템과 투자 매물을 검토했다. 결과가 안 나온 건 최고경영진이 가격, 리스크 등을 살핀 뒤 ‘적당한 타깃이 아니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포스코 경영진은 양대 사업인 철강과 2차전지 분야가 어려움을 겪으면서 신사업 진출에 대해...
길어지는 포스코의 고민…신사업 진출 난항 2025-04-06 15:54:36
초기 추진단계조차 밟지 못하고 있다. 6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그룹은 지난해와 올해초 수차례 여러 대형 M&A 아이템과 투자 매물을 검토 테이블에 올려놨다가 최고 경영진의 결정으로 무산된 것으로 전해진다. 가격, 리스크 등의 요소를 고려해 적당한 타깃이 아니라고 판단했다. 포스코 경영진이 양대 사업인 철강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