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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돋보기] 메이웨더-맥그리거 세기의 대결…"둘 다 잘 싸웠다" 2017-08-27 15:35:28
'레건'은 "메이웨더가 은퇴한 지 2년이 넘었고 맥그리거보다 나이도 많은 상태에서 저 정도 실력 보여주면 대단한 것이다. 복싱은 체력싸움"이라고 호평했다. 'level02Sung'은 "메이웨더가 확실히 자기 분야 1인자답다"며 "체급 차이가 엄청나고 11살 차이가 나는데도 메이웨더가 맥그리거를 지치게 만든...
제10회 부산국제광고제 폐막…5만명 참관 2017-08-27 14:59:12
돌을 맞는 부산국제광고제가 24일부터 26일까지 사흘간의 일정을 마무리하고 폐막했다. 올해는 작년보다 3천467편 늘어난 2만1천530편의 광고가 출품돼 본선에 오른 1천799편이 경합을 벌였다. 공식 참관객은 5만명을 돌파했다. 공익광고 부문 최우수작은 호주 클레멘저 비비디오의 '그레이엄을 만나다'가 받았고,...
세계지도자들 "트럼프 나치용인 몹쓸 일" 화들짝 2017-08-17 10:48:57
위원장과 무투마 루티에레 인종차별 특별보고관, 아프리카 출신자 관련 실무그룹 사벨로 구메드제 위원장은 이날 성명에서 트럼프 대통령을 포함한 미국 정부가 인종차별과 외국인 혐오에 맞설 것을 요구하면서 증오범죄를 저지른 가해자의 처벌을 촉구했다. 트럼프 행정부의 입국규제 행정명령, 미국을 비롯한 주요...
유엔 인권 전문가그룹, 백인우월주의 고개 드는 美 비판 2017-08-16 22:47:03
루티에레 인종차별 특별보고관, 아프리카 출신자 관련 실무그룹 사벨로 구메드제 위원장은 이날 성명에서 미국 정부에 인종차별과 외국인 혐오에 맞설 것을 요구하면서 증오범죄를 저지른 가해자의 처벌을 촉구했다. 유엔 전문가그룹 성명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최근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서 발생한 유혈사태에...
"伊 1년 전 지진 잔해 제거량, 약 10%에 불과" 2017-08-16 00:01:05
고향으로 유명한 아마트리체의 경우에는 돌로 건축된 구 시가지의 4분의 3이 파괴되고, 도시의 상징물이던 중세 시계탑까지 완전히 무너져 내리며 잔해량이 100만t에 달해 도시 재건은커녕 잔해 수거에도 엄두를 내지 못하고 있다고 코리에레 델라 세라는 전했다. 돌덩이와 나무, 건축 자재 등이 뒤섞여 있는 잔해들을...
[아세안 50년] ①10개국의 연대…경제통합 속 정치·외교 불확실성 2017-08-06 09:31:01
50돌을 맞는다. 1984년 브루나이에 이어 베트남(1995년), 라오스·미얀마(1997년), 캄보디아(1999년)가 차례로 아세안에 가입하며 지금의 10개국 체제가 됐다. 1990년대 냉전 종식으로 국제사회의 지각 변동이 이뤄지면서 동남아 국가들이 강대국들의 틈바구니에서 생존 전략을 모색하는 분위기가 형성됐지만, 국제 외교와...
`4위` 박태환, 최고령 불구 재기 가능성 보여줘 2017-07-24 11:09:55
데티에게 0.45초 뒤져 시상대 위에 서지 못했다. 이날 레이스에서 박태환의 시작과 끝은 좋았다. 결승에 오른 8명 중 가장 빠른 출발반응속도(0.62초)로 물에 뛰어든 박태환은 첫 50m 구간을 2위(25초82초)로 헤엄친 뒤 100m 구간을 돌 때는 1위로 치고 나섰다. 하지만 200m 이후 급격하게 페이스가 떨어지면서...
"박태환 제 모습 찾아가는 중"…아쉬움보다 희망 본 옛 스승들 2017-07-24 10:14:42
레이스에서 박태환의 시작과 끝은 좋았다. 결승에 오른 8명 중 가장 빠른 출발반응속도(0.62초)로 물에 뛰어든 박태환은 첫 50m 구간을 2위(25초82초)로 헤엄친 뒤 100m 구간을 돌 때는 1위로 치고 나섰다. 하지만 200m 이후 급격하게 페이스가 떨어지면서 입상권에서 밀려나더니 마지막 50m 구간에서는 특유의 폭발적...
佛 법원, 니스테러 처참한 현장사진 재발행 금지 결정 2017-07-14 16:57:42
니스 해변 산책로 프롬나드 데 장글레 축제 인파 속으로 19t 트럭을 몰고 돌진해 86명이 숨지고 400여 명이 다쳤다. 극단주의 테러집단 이슬람국가(IS)는 부렐이 IS 추종자라고 주장했지만, 프랑스 당국은 부렐과 IS의 연관성을 밝혀내지는 못했다. yongl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佛검찰, 니스테러 당시 사진 수록한 잡지 판매중단 가처분신청 2017-07-13 21:37:45
니스 해변 산책로 프롬나드 데 장글레 축제 인파 속으로 19t 트럭을 몰고 돌진해 86명이 숨지고 400여 명이 다쳤다. 극단주의 테러집단 이슬람국가(IS)는 부렐이 IS 추종자라고 주장했지만, 프랑스 당국은 부렐과 IS의 연관성을 밝혀내지는 못했다. yonglae@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